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나의 삶의 문이 열렸네 저 어둠의 권세는 힘이 없네 주 보혈의 능력으로 원수가 날 정죄할 때에도 난 의롭게 설 수 있네 난 더 이상 정죄함 없네 난 주 보혈 아래 있네 난 주 보혈 아래 있네 그 피로 내 죄 사했네 하나님의 긍휼 날 거룩케 하시었네 나 주 보혈 아래 있네 난 원수의 어떠한 공격에도 더 이상 넘어지지 않네 난 주 보혈 아래 있네 난 주 보혈 아래 있네 난 주보혈 아래 있네 우리모두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돌립시다 찬양과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기 합당한 그 이름, 아름답고, 놀라우며, 의롭고, 지극히 크시며 사랑이 넘치고 우리의 죄를 사하여주신 우리의 아버지되신 우리의 친구되신 우리의 주인되신 우리의 신랑되신 우리의 머리되신 우리의 소망되신 하나님을, 예수그리스도를 찬양하며 영광을 돌립시다 받으시기 합당하신 그 분께 어떤고난과 시련에서도 붙드시는 이가 있으시니 넘어지지 않습니다 그를 바라보고 그를 의지 할 때 우리에겐 주의 은혜가 넘쳐흐릅니다 또한 혹시나 이 곳에 들어와 불신자에게 화나거나 상처입거나 정죄하게 되는 분들께 (저도 그랬기에)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비판과 정죄가 아닌 사랑과 긍휼을 배푸셨습시다 주님을 알지 못하고 빛을 알지 못 하는 사람들을 긍휼과 사랑으로 바라보게 해달라고 내가 아버지가 만드신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거나 내가 우월하게 생각하지 않게해달라고 아버지, 전파하라는 뜻을 못펴고 있다면 죄송하다고 기도합시다 정죄와 비판이 합당하지 않은걸 알면서도 행위하지 않는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보고 정죄감이 드는 분들께 (저도 그랬습니다;;) 믿음은 점점 자라가는 것 입니다 성경에서 말한 겨자씨만큼의 믿음이 겨자의 그 나무같이 커진다고요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이제 성장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한 마디로 믿음을 가지고나서 우리는 세상과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로써 예수님을 닮아가게 됩니다 단번에 구원해 주셨지만 우리안의 죄성과, 마귀의 유혹때문에 잠시 넘어지거나 다시 죄를 지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점점 주님을 닮아가면서 성화 되는 것 입니다~ 주님을 믿으면서도 못 마땅해 보인다며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정죄하지 마십시오 성경은 우리가 다른 형제를 정죄한다면 이는 율법을 판단하는 재판관이 되는 것이라 말합니다 재판관은 우리가 아니고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것 입니다 정죄와 비판을 하기 싫어 기도도 하고 사랑과 긍휼을 달라고 하면서도 벗어날 수 없어서 가슴이 답답하고 영혼이 턱턱 막힌것 같다면 히브리서를 읽어보세요(제 경우 하나님께서 이를 통해 평안함을 주셨거든요) 그리고 신양성경들을 읽으시고 말씀을 딴사람이 아닌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으십시오 행위로 구원 받음이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 받고 믿음이 자라가면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입니다 저도 이문제 때문에 굉장히 가슴이 답답했었으니 어떤 느낌인지 잘 알기에 씁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사실 저도 뭐라 말하기엔 어립니다 18살이거든요 이런 저도 믿음의 고난과 시련이 있지요 죄의 유혹도 있지요 우리는 이런걸 이겨낼 힘이 없어요 지혜두 없고 능력도 없고 하려할라해도 못하며 설령 한다고 해도 내가 했기에 다른 사람을 정죄하게 되지요 그러나!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그분이 승리하셨기에 우리가 그분을 믿음으로써 승리합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먼저 사랑한것이 아니라고 하나님께서 우릴 먼저 사랑하신거라고 아멘! 우리는 그분의 한없는 구원의 은혜, 사랑, 구속 속에서 그 사랑을 바라보고 그 분을 의지함으로 이겨내고 전적인 그분의 은혜를 받음으로 우린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하시죠? 아멘! 그분을 믿으시죠? 그분이 나를 자유케하며 죄와 사망에 법에서 해방시키시며 나를 인도하실것입니다 우리는 그 분께 맞기고 순종하며 나아갑시다 이곳에서 복음 전하는 분들께 낙심하지 마시고 언제나 주님안에서 평강과 은혜가 넘치기를~ 이런 글을 가증스럽게 여기시는 분 혹은 불신자 여러분께 당신이 믿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지으셨고 당신이 선택하고 살아가지만 당신은 하나님의 주권아래에 있습니다 물론 기독교를 싫어하는게 이해가 안되는 것 만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지만 우리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죄를 짓고 실수도 하고 피해도 끼치고 못난 구석도 많아요 하지만 그런 부분만 보시지는 않으셨으면 좋겟어요 교회란 죄인들이 믿고 거듭나서 의인이 되는 곳이기에 의인이 되는 과정속에서 다시 죄의 유혹에 빠지고 넘어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의인이 되었다고 우리가 신이 되거나 또는 완전 거룩한자가 될 수는 없어요 거룩하신분은 하나님이시고 신은 하나님이시기에 우리가 그 분의 사랑에 매어 살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기도로 마치겠습니다! 아버지 제가 이 글을 씀을 통해서 한 형제 자매라도 주님과 가까워지고 주님안에서 회복되며 아버지의 사랑하심을 더욱 알아가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주님은 사랑과 긍휼로 배푸셨는데 우리는 때로 형제들을 정죄하고 비판하거나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향해서 그렇게 합니다 잘못된 것임을 알고도 그만두지 못할때도 많습니다 때론 외식하는 바라세인같이 될 때도 있습니다 주여 주님 마음이 불편하고 수척하게 되었사오니 나를 이 불편함에서 건져 주소서 아버지 우리가 어느 새 주님이 아니고 다시 나를 바라보고 나를 스스로 의롭다 여겨 남들보다 나은줄로 여기게 되었사옵니까? 주여 잠잠히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주님이 날위해 죽으신 그 사랑에 매여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이 전파되게 하소서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고 하나님께 속한 주의 자녀로써 고난과 시련에도 우릴 위해 죽으신 주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봄으로써 그 사랑을 바라보고 의지함으로써 하나님나라를 바라봄으로써 주님과 항상 동행하는 자녀되게 하시고 주님 성령으로 내 마음과 각 지체와 영혼들을 만지사 완악함을 녹여주시고 찌르실것은 찌르셔서 회개하게 하시고 슬픔과 어려움과 정죄감에서 건져주시고 사랑으로 날 다스려주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성령으로 항상함께하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 세상 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 주권아래에 살고 있음에도 내스스로 내 주인인양 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만 바라게 하소서 감사드리며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샬롬~ 주의 은혜와 사랑과 평강이 그대 안에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힘내세요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나의 삶의 문이 열렸네
저 어둠의 권세는 힘이 없네
주 보혈의 능력으로
원수가 날 정죄할 때에도
난 의롭게 설 수 있네
난 더 이상 정죄함 없네
난 주 보혈 아래 있네
난 주 보혈 아래 있네
그 피로 내 죄 사했네
하나님의 긍휼
날 거룩케 하시었네
나 주 보혈 아래 있네
난 원수의 어떠한 공격에도
더 이상 넘어지지 않네
난 주 보혈 아래 있네
난 주 보혈 아래 있네
난 주보혈 아래 있네
우리모두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돌립시다
찬양과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기 합당한 그 이름, 아름답고, 놀라우며, 의롭고, 지극히 크시며
사랑이 넘치고 우리의 죄를 사하여주신 우리의 아버지되신 우리의 친구되신 우리의 주인되신
우리의 신랑되신 우리의 머리되신 우리의 소망되신 하나님을, 예수그리스도를 찬양하며
영광을 돌립시다
받으시기 합당하신 그 분께
어떤고난과 시련에서도 붙드시는 이가 있으시니 넘어지지 않습니다
그를 바라보고 그를 의지 할 때 우리에겐 주의 은혜가 넘쳐흐릅니다
또한
혹시나 이 곳에 들어와 불신자에게 화나거나 상처입거나 정죄하게 되는 분들께
(저도 그랬기에)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비판과 정죄가 아닌 사랑과 긍휼을 배푸셨습시다
주님을 알지 못하고 빛을 알지 못 하는 사람들을 긍휼과 사랑으로 바라보게 해달라고
내가 아버지가 만드신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거나 내가 우월하게 생각하지 않게해달라고
아버지, 전파하라는 뜻을 못펴고 있다면 죄송하다고 기도합시다
정죄와 비판이 합당하지 않은걸 알면서도
행위하지 않는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보고 정죄감이 드는 분들께 (저도 그랬습니다;;)
믿음은 점점 자라가는 것 입니다
성경에서 말한 겨자씨만큼의 믿음이 겨자의 그 나무같이 커진다고요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이제 성장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한 마디로 믿음을 가지고나서 우리는 세상과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로써
예수님을 닮아가게 됩니다
단번에 구원해 주셨지만
우리안의 죄성과, 마귀의 유혹때문에 잠시 넘어지거나 다시 죄를 지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점점 주님을 닮아가면서 성화 되는 것 입니다~
주님을 믿으면서도 못 마땅해 보인다며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정죄하지 마십시오
성경은 우리가 다른 형제를 정죄한다면 이는 율법을 판단하는 재판관이 되는 것이라 말합니다
재판관은 우리가 아니고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것 입니다
정죄와 비판을 하기 싫어 기도도 하고 사랑과 긍휼을 달라고 하면서도
벗어날 수 없어서 가슴이 답답하고 영혼이 턱턱 막힌것 같다면
히브리서를 읽어보세요(제 경우 하나님께서 이를 통해 평안함을 주셨거든요)
그리고 신양성경들을 읽으시고 말씀을 딴사람이 아닌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으십시오
행위로 구원 받음이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 받고 믿음이 자라가면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입니다
저도 이문제 때문에 굉장히 가슴이 답답했었으니 어떤 느낌인지 잘 알기에 씁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사실 저도 뭐라 말하기엔 어립니다 18살이거든요
이런 저도 믿음의 고난과 시련이 있지요 죄의 유혹도 있지요
우리는 이런걸 이겨낼 힘이 없어요 지혜두 없고 능력도 없고 하려할라해도 못하며
설령 한다고 해도 내가 했기에 다른 사람을 정죄하게 되지요
그러나!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그분이 승리하셨기에 우리가 그분을 믿음으로써 승리합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먼저 사랑한것이 아니라고 하나님께서 우릴 먼저 사랑하신거라고
아멘!
우리는 그분의 한없는 구원의 은혜, 사랑, 구속 속에서
그 사랑을 바라보고 그 분을 의지함으로 이겨내고 전적인 그분의 은혜를 받음으로 우린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하시죠? 아멘!
그분을 믿으시죠?
그분이 나를 자유케하며 죄와 사망에 법에서 해방시키시며 나를 인도하실것입니다
우리는 그 분께 맞기고 순종하며 나아갑시다
이곳에서 복음 전하는 분들께
낙심하지 마시고 언제나 주님안에서 평강과 은혜가 넘치기를~
이런 글을 가증스럽게 여기시는 분 혹은 불신자 여러분께
당신이 믿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지으셨고 당신이 선택하고 살아가지만 당신은 하나님의 주권아래에 있습니다
물론 기독교를 싫어하는게 이해가 안되는 것 만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지만 우리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죄를 짓고
실수도 하고 피해도 끼치고 못난 구석도 많아요
하지만 그런 부분만 보시지는 않으셨으면 좋겟어요
교회란 죄인들이 믿고 거듭나서 의인이 되는 곳이기에
의인이 되는 과정속에서 다시 죄의 유혹에 빠지고 넘어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의인이 되었다고 우리가 신이 되거나 또는 완전 거룩한자가 될 수는 없어요
거룩하신분은 하나님이시고 신은 하나님이시기에
우리가 그 분의 사랑에 매어 살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기도로 마치겠습니다!
아버지 제가 이 글을 씀을 통해서 한 형제 자매라도 주님과 가까워지고
주님안에서 회복되며 아버지의 사랑하심을 더욱 알아가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주님은 사랑과 긍휼로 배푸셨는데
우리는 때로 형제들을 정죄하고 비판하거나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향해서 그렇게 합니다
잘못된 것임을 알고도 그만두지 못할때도 많습니다
때론 외식하는 바라세인같이 될 때도 있습니다
주여 주님 마음이 불편하고 수척하게 되었사오니 나를 이 불편함에서 건져 주소서
아버지 우리가 어느 새 주님이 아니고 다시 나를 바라보고 나를 스스로 의롭다 여겨 남들보다
나은줄로 여기게 되었사옵니까? 주여
잠잠히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주님이 날위해 죽으신 그 사랑에 매여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이 전파되게 하소서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고 하나님께 속한 주의 자녀로써
고난과 시련에도 우릴 위해 죽으신 주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봄으로써
그 사랑을 바라보고 의지함으로써 하나님나라를 바라봄으로써
주님과 항상 동행하는 자녀되게 하시고
주님 성령으로 내 마음과 각 지체와 영혼들을 만지사 완악함을 녹여주시고
찌르실것은 찌르셔서 회개하게 하시고 슬픔과 어려움과 정죄감에서 건져주시고
사랑으로 날 다스려주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성령으로 항상함께하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 세상 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 주권아래에
살고 있음에도 내스스로 내 주인인양 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만 바라게 하소서 감사드리며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샬롬~ 주의 은혜와 사랑과 평강이 그대 안에 넘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