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이지혜"한테 슈퍼세이브 주고 싶었다."

lana201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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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이 심사위원권한으로는 이지혜가 슈세란다ㄷㄷㄷ 다음 요즘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싸이월드 C로그 01.jpg

이승철 "이지혜"한테 슈퍼세이브 주고 싶었다."

이승철 "이지혜"한테 슈퍼세이브 주고 싶었다."
[TV리포트=이지현 기자]
가수 이승철이 '슈퍼스타K4' 이지혜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이승철과 윤건이 참석한 가운데 '슈퍼스타K4' 심사위원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이승철은 '가장 아까운 참가자가 누구냐'라고 묻자 단번에 "이지혜"라고 답했다.
이지혜는 계범주 볼륨과 함께 '슈퍼스타K4' 생방송 1라운드에서 탈락한 참가자.
이승철은 "우리나라에서 이지혜만큼 외모 노래를 다 갖춘 가수를 찾기 힘들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더불어 "개인적으로 진짜 아깝다. 직권으로 살릴 수 있었으면 제가 살렸을 것"이라면서 "듀엣을 해보고 싶기도 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4'에서는 결승 진출팀을 가리기 위한 TOP3(로이킴 딕펑스 정준영) 경합이 펼쳐진다. 또한 '슈퍼스타K'만의 전통인 '슈퍼시상식'이 함께 펼쳐지는 가운데 올 시즌 큰 이슈를 불러 모았던 화제의 인물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