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회째 쓰는 판이라고친절하게 .. 한번 더 쓰라며글을 날려주셔서 ㄱ-..(나쁜네이트..)새로 쓰려니 귀찮다쉬먀그래도 약속은 했으니까다시 쓰겠쉬먀그리고 40회면 너무 많이 썻다쉬먀!!!우어!! 말도 안돼!! 40회라닛!!!! ㅋㅋㅋㅋ그동안 용배 이쁘다며 댓글 많이 달아주시고글쓴이 글씨체 역겹다고 욕도 해주시고 ㅋ그 욕댓글에 쉴드도 마구마구 쳐주셔서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안보는것 같지만 전 대댓글은 최대한 달아드려요)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에휴 .. 나이드니까아깽이들이 갖고 노는 장난감에흥미가 없다쉬먀 ㅋ(어디서 나이타령이야!!!)에잇!!!이노무 다리는사흘에 한번씩 저린다쉬먀(엄마는 어깨아프다쉬먀)아이구 삭신이야...삭신이 막 쑤신다쉬먀나이드니까 오래 앉아있는것도너무 벅차다쉬먀방이 뜨싯뜨싯한게누우니까 좋다쉬먀역시 그루밍은 누워서 해야구석구석 잘 되는거 같다쉬먀 ㅋ어? 방금 하얀색의 뭔가가내 눈앞을 지나간거 같다쉬먀!!저거 뭐지? 저거 꼬마새?저거 뭐야뭐야? 뭔데?!(오뎅꼬치..흰색깔 오뎅꼬치야 ..)아니쉬먀!!! 내가 봤다쉬먀!!!!저거 흰색 꼬마새다쉬먀!!!!(겁나 진지한데 죄송하지만 ..저거 오뎅꼬치라구요 ..)방금까지 요기 있었는데요놈~ 어디갔냐쉬먀 !!! 엇! 뒤에서 바스락 했는데!너무너무 재빠른 꼬마새다쉬먀!!! (재빠르다뇨..아까부터 저기 계신데..;)헤헤헷 그래봤자다쉬먘ㅋ잡았다 요놈~ ㅋㅋㅋㅋ어? 근데 이상하다쉬먀 ..엄마 꼬마새가 숨을 안쉬는것 같다쉬먀 ...(걔 꼬마새 아니야..원래 숨 안쉬거든 ?!?!)꼬마새야! 일어나봐라쉬먀!!!엉아랑 놀아야지쉬먀!!!(......내말을 안듣냐쉬먀..?장단좀 맞춰줘볼까쉬먀?ㅋㅋ)인공호흡! 심폐소생술!꼬마새야 너 이렇게 가면 안돼!!그럼 나 나쁜용배찡 된다쉬먀!!(어머 .. 용배찡 너무 한다 .. 세상에 ..저 작고 가녀린 꼬마새를 ...)아니야!! 아니라고쉬먀!!!내가 그런거 아니다쉬먀!!!!(엄마 다 봤어!!! 니가 꼭 껴안아서숨 막혔을꺼야)엄마말고 누구 본사람 있으쉬먀?없지?없지없지?!?!에휴 모르겠다~내가 그런거 아니다쉬먀~몰라~꼬마새야 엉아가 미안해~ㅋㅋㅋㅋㅋ ㄱ-....잘 갖고 놀지 않던 오뎅꼬치를걍 한번 던져줬더니이리물고 저리 빨고 ㅋㅋㅋㅋㅋ난리 났네요 ㅋㅋ오랜만에~ 오뎅꼬치로 신난 우리아들(남들이볼땐 어떨지 몰라도 ....엄청 신난거임....진짜 격한 운동....)뒹굴뒹굴하고 다리도 달달달달 떨고 ㅋㅋㅋ 씐나게 놀다가눈치 좀 보는가 싶더니손으로 물떠먹깈ㅋㅋㅋㅋ용량이 딸려서 중간에 끊겼네요 ㅋ 그럼 우리 다음에 또 봐요! ㅃ_ㅇ 1023
[냥판] 대두김용배의 난 애기가 아니에요!에헴
40회째 쓰는 판이라고
친절하게 .. 한번 더 쓰라며
글을 날려주셔서 ㄱ-..
(나쁜네이트..
)
새로 쓰려니 귀찮다쉬먀
그래도 약속은 했으니까
다시 쓰겠쉬먀
그리고 40회면 너무 많이 썻다쉬먀!!!
우어!! 말도 안돼!! 40회라닛!!!! ㅋㅋㅋㅋ
그동안 용배 이쁘다며 댓글 많이 달아주시고
글쓴이 글씨체 역겹다고 욕도 해주시고 ㅋ
그 욕댓글에 쉴드도 마구마구 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안보는것 같지만 전 대댓글은 최대한 달아드려요
)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에휴 .. 나이드니까
아깽이들이 갖고 노는 장난감에
흥미가 없다쉬먀 ㅋ
(어디서 나이타령이야!!!
)
에잇!!!이노무 다리는
사흘에 한번씩 저린다쉬먀
(엄마는 어깨아프다쉬먀
)
아이구 삭신이야...
삭신이 막 쑤신다쉬먀
나이드니까 오래 앉아있는것도
너무 벅차다쉬먀
방이 뜨싯뜨싯한게
누우니까 좋다쉬먀
역시 그루밍은 누워서 해야
구석구석 잘 되는거 같다쉬먀 ㅋ
어? 방금 하얀색의 뭔가가
내 눈앞을 지나간거 같다쉬먀!!
저거 뭐지? 저거 꼬마새?
저거 뭐야뭐야? 뭔데?!
(오뎅꼬치..흰색깔 오뎅꼬치야 ..)
아니쉬먀!!! 내가 봤다쉬먀!!!!
저거 흰색 꼬마새다쉬먀!!!!
(겁나 진지한데 죄송하지만 ..
저거 오뎅꼬치라구요 ..)
방금까지 요기 있었는데
요놈~ 어디갔냐쉬먀 !!!
엇! 뒤에서 바스락 했는데!
너무너무 재빠른 꼬마새다쉬먀!!!
(재빠르다뇨..아까부터 저기 계신데..;)
헤헤헷 그래봤자다쉬먘ㅋ
잡았다 요놈~ ㅋㅋㅋㅋ
어? 근데 이상하다쉬먀 ..
엄마 꼬마새가 숨을 안쉬는것 같다쉬먀 ...
(걔 꼬마새 아니야..
원래 숨 안쉬거든 ?!?!)
꼬마새야! 일어나봐라쉬먀!!!
엉아랑 놀아야지쉬먀!!!
(
......
내말을 안듣냐쉬먀..?
장단좀 맞춰줘볼까쉬먀?ㅋㅋ)
인공호흡! 심폐소생술!
꼬마새야 너 이렇게 가면 안돼!!
그럼 나 나쁜용배찡 된다쉬먀!!
(어머 .. 용배찡 너무 한다 .. 세상에 ..
저 작고 가녀린 꼬마새를 ...
)
아니야!! 아니라고쉬먀!!!
내가 그런거 아니다쉬먀!!!!
(엄마 다 봤어!!!
니가 꼭 껴안아서
숨 막혔을꺼야
)
엄마말고 누구 본사람 있으쉬먀?
없지?
없지없지?!?!
에휴 모르겠다~
내가 그런거 아니다쉬먀~
몰라~
꼬마새야 엉아가 미안해~
ㅋㅋㅋㅋㅋ ㄱ-....
잘 갖고 놀지 않던 오뎅꼬치를
걍 한번 던져줬더니
이리물고 저리 빨고 ㅋㅋㅋㅋㅋ
난리 났네요 ㅋㅋ
오랜만에~ 오뎅꼬치로 신난 우리아들
(남들이볼땐 어떨지 몰라도 ....
엄청 신난거임....진짜 격한 운동....
)
뒹굴뒹굴하고 다리도 달달달달 떨고 ㅋㅋㅋ
씐나게 놀다가
눈치 좀 보는가 싶더니
손으로 물떠먹깈ㅋㅋㅋㅋ
용량이 딸려서 중간에 끊겼네요 ㅋ
그럼 우리 다음에 또 봐요!
ㅃ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