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제 백수 정회원 가입한지 3개월차 되는 25살 여자입니다.요즘 취업이 정말 장난 아닌듯 해요ㅠ나이많다고 까이고ㅜㅜ...정말 열심히 구직활동도 하고있는데연락오는데는 제가원하는곳이아닌 학습지라던지..무슨 케피탈 등등ㅡ...모두들 어려운 취업난에스트레스도장난아닌데..집에서 답답하다느니 한심하다느니 소리들으니 정말 죽을맛이네요.ㅜ심지어 저보다 한참어린 동생한테이런 이야기를 들어서 매일밤 잠도안오고눈물만 펑펑ㅠ..계약직으로 근무하고있었는데 또 집에서 그만두라는식이여서 또썽이나서 욱하고 관둔건 정말 제잘못이죠..저는 성격이 자기주장을 확실히 이야기하지못하는 성격이라집에서 뭐라고하면 몇번 반박하고우기다가 결국 시키는데로하고말아요ㅠㅈㅓ가원하지 않는데도 말이죠..진짜답답하고 답도없는성격인거 저도압니다ㅠ그래도 회사생활은 똑부러지게했어요. 그런모습은집에서만으로도 충분하니까ㅠ...밖에서 마저 답답이가 되긴 싫었어요ㅠ제가 무얼하든 그냥 저는 격려만이라도, 아니 회사생활 어떻냐?라는것만이라도 물어봐주면 힘이나는데 그냥 늘 한심다는둥왜그모양이냐는둥 얼른다른회사알아보라는둥..저는 만족스런월좋은직원분들하고 즐겁게 근무하고있었는데 가족들이 자꾸만사기를 꺾어주시네요ㅠㅠ물론 제 문제도있겠지만...그래도 당사자들이 더힘든데 말이죠ㅠ...ㅇㅣ젠취업도 안되고 저혼다 속앓이만 하고있네요 가족들에게 이야기해봐야 좋은소리 못들을터니..여기다가 푸념 항그이 하고갑니다ㅠ힘내세요!
진심 당사자들도 힘든데...
계약직으로 근무하고있었는데 또 집에서 그만두라는식이여서 또썽이나서 욱하고 관둔건 정말 제잘못이죠..
저는 성격이 자기주장을 확실히 이야기하지못하는 성격이라집에서 뭐라고하면 몇번 반박하고우기다가 결국 시키는데로하고말아요ㅠㅈㅓ가원하지 않는데도 말이죠..진짜답답하고 답도없는성격인거 저도압니다ㅠ그래도 회사생활은 똑부러지게했어요. 그런모습은집에서만으로도 충분하니까ㅠ...밖에서 마저 답답이가 되긴 싫었어요ㅠ
제가 무얼하든 그냥 저는 격려만이라도, 아니 회사생활 어떻냐?라는것만이라도 물어봐주면 힘이나는데 그냥 늘 한심다는둥왜그모양이냐는둥 얼른다른회사알아보라는둥..저는 만족스런월좋은직원분들하고 즐겁게 근무하고있었는데 가족들이 자꾸만사기를 꺾어주시네요ㅠㅠ
물론 제 문제도있겠지만...그래도 당사자들이 더힘든데 말이죠ㅠ...ㅇㅣ젠취업도 안되고 저혼다 속앓이만 하고있네요 가족들에게 이야기해봐야 좋은소리 못들을터니..여기다가 푸념 항그이 하고갑니다ㅠ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