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다른 여중생들과는 조금 다른 삶을 살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음 일단 제목보고 뭐지? 하고 들어오신분들도 많으실거라 생각되요! 일단 제목설명을 하려면 저희집안 얘기부터 해야할 것 같네요ㅎㅎ!! 담담하게 얘기를 꺼내자면 저는 엄마가 안계십니다..!! 4년전부터 엄마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다가 문득 온 문자에 엄마의 외도를 눈치채고 있었지만 어린마음에 엄마와 아빠가 따로 산다는 것이 무서워 아빠께 말씀드리지 않았고, 2년전에 아빠도 아시게 되셔서 새벽에 아빠가 엄마를 내쫓으셨어요. 저는 그때 울고 불고 할 새도 없이 저보다 두살어린 남동생을 챙겨야 했기에 제 기분을 신경쓸 겨를도 없이 그렇게 엄마는 마지막인사도 못한채 나가시고 그 뒤론 제 연락도 받으시지 않으시고 몇주전쯤엔 핸드폰번호도 바꾸셨더라구요! 근데 저의 행동을 보면 막 제가 맏이일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저는 바로 셋째입니다! 위로 언니한명 오빠한명이 있는데 첫째언니는 저희집에 있는거 자체가 스트레스라고 일찌감치 결혼을 해서 저희집 살림엔 나몰라라이구요 둘째오빠는 몇달전부터 집에 들어오지않고 핸드폰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 상황은 알콜중독증이 있는 아빠와 두살터울나는 어린 막내동생을 챙겨야 합니다! 그러나 저희 아빠께서는 일 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으시고 매일 술을 먹고 새벽늦게 귀가하셔서 잠자고 있는 저희들을 깨워 놓고는 나가서 자라고 하시고 베게를 던지고는 방문을 닫습니다. 그럼 저희는 거실에서 방석을 깔아놓고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가요 저는 그래도 어떻게든 동생한테 제 짐을 미루기 싫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저희집 사정을 다 알고 계신 밑에집 아주머니가 하시는 쭈꾸미 가게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돈으로 동생 수련회도 보내주고 교복도 사입혀주고 맛있는 밥도 해주고 수도세부터 전기세까지 다 냈습니다. 근데 아주머니께서 부천으로 이사를 가시게 되어 쭈꾸미 가게까지 안하게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새로 할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있는데 제가 이제 고1올라가는 중3이라 일자리를 구하기가 쉽지않습니다ㅠ.ㅠ 전화를해도 나이에서 막히고 제 사정을 말씀드리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드려도 힘들 것 같다고 말씀하시네요..! 혹시 주말에 할수있는 아르바이트 알고계신 분 있으신가요? 저는 경기도 성남 중원구에 거주하고 있고 힘도세고 싹싹하다는 소리도 많이 듣습니다^^ 사람 상대하는 것도 잘하고 짐을 옮기는 것도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혹시 제 인성이 걱정되신다면 학교에서 받은 모범상이나 성적표를 가져 갈 수도 있구요! 성적도 전교 20등 밖으로 나간적없는 성실한 학생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진짜 성실히 할 수 있고 열심히 할 자신있습니다.!!! p.s 그리고 혹시 못입는 옷 가지고 계시는 분 있으시나요..? 옷을 사입기엔 요즘 너무 비싸네요ㅠ.ㅠ.. 뭐 메이커 이런 옷 상관없이 입을 수있는데 안입는옷 있으시면 좀 보내주실 수 있으신분 계신가요..? 에이고 저만힘든거 아니겠죠~~? 요즘 모두 힘드시죠!!! 우리모두 화이팅해요!!!!! 7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만 봐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다른 여중생들과는 조금 다른 삶을 살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음 일단 제목보고 뭐지? 하고 들어오신분들도 많으실거라 생각되요!
일단 제목설명을 하려면 저희집안 얘기부터 해야할 것 같네요ㅎㅎ!!
담담하게 얘기를 꺼내자면 저는 엄마가 안계십니다..!! 4년전부터 엄마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다가 문득
온 문자에 엄마의 외도를 눈치채고 있었지만 어린마음에 엄마와 아빠가 따로 산다는 것이 무서워
아빠께 말씀드리지 않았고, 2년전에 아빠도 아시게 되셔서 새벽에 아빠가 엄마를 내쫓으셨어요.
저는 그때 울고 불고 할 새도 없이 저보다 두살어린 남동생을 챙겨야 했기에 제 기분을 신경쓸 겨를도 없이
그렇게 엄마는 마지막인사도 못한채 나가시고 그 뒤론 제 연락도 받으시지 않으시고 몇주전쯤엔 핸드폰번호도 바꾸셨더라구요!
근데 저의 행동을 보면 막 제가 맏이일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저는 바로 셋째입니다! 위로 언니한명 오빠한명이 있는데
첫째언니는 저희집에 있는거 자체가 스트레스라고 일찌감치 결혼을 해서 저희집 살림엔 나몰라라이구요
둘째오빠는 몇달전부터 집에 들어오지않고 핸드폰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 상황은 알콜중독증이 있는 아빠와 두살터울나는 어린 막내동생을 챙겨야 합니다!
그러나 저희 아빠께서는 일 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으시고 매일 술을 먹고 새벽늦게 귀가하셔서 잠자고 있는 저희들을 깨워 놓고는 나가서 자라고 하시고 베게를 던지고는 방문을 닫습니다.
그럼 저희는 거실에서 방석을 깔아놓고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가요
저는 그래도 어떻게든 동생한테 제 짐을 미루기 싫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저희집 사정을 다 알고 계신 밑에집 아주머니가 하시는 쭈꾸미 가게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돈으로 동생 수련회도 보내주고 교복도 사입혀주고 맛있는 밥도 해주고 수도세부터 전기세까지 다 냈습니다.
근데 아주머니께서 부천으로 이사를 가시게 되어 쭈꾸미 가게까지 안하게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새로 할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있는데 제가 이제 고1올라가는 중3이라 일자리를 구하기가 쉽지않습니다ㅠ.ㅠ
전화를해도 나이에서 막히고 제 사정을 말씀드리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드려도 힘들 것 같다고 말씀하시네요..!
혹시 주말에 할수있는 아르바이트 알고계신 분 있으신가요?
저는 경기도 성남 중원구에 거주하고 있고 힘도세고 싹싹하다는 소리도 많이 듣습니다^^
사람 상대하는 것도 잘하고 짐을 옮기는 것도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혹시 제 인성이 걱정되신다면 학교에서 받은 모범상이나 성적표를 가져 갈 수도 있구요!
성적도 전교 20등 밖으로 나간적없는 성실한 학생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진짜 성실히 할 수 있고 열심히 할 자신있습니다.!!!
p.s 그리고 혹시 못입는 옷 가지고 계시는 분 있으시나요..? 옷을 사입기엔 요즘 너무 비싸네요ㅠ.ㅠ..
뭐 메이커 이런 옷 상관없이 입을 수있는데 안입는옷 있으시면 좀 보내주실 수 있으신분 계신가요..?
에이고 저만힘든거 아니겠죠~~? 요즘 모두 힘드시죠!!! 우리모두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