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만 끝가지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ㅎ남학생입니다. 나이는 밝히지 않을꼐요 ────────────────────────────────────────── 같은반 교실에 1학기떄 좋아해온 여자아이가 한명있었어요 그런데 그아이는 남자들이랑 말이 별로 없고 남자들 연락처도 없는 상황이였구요 그모습을 본 저로는 진짜.. 백치미다.. 내가 진짜 좋아해줄수있겠다 이런 생각을 갖게됬어요. 몇일후 학교에서 시험끝난 기념으로 반친구들과 파티를 하게되었는데 그아이와 어쩌하다보니 말을 하게되어서 이참에 번호도 얻었구 즐겁게 문자를 했습니다 ㅎ.. 핸드폰번호에 남자번호가 저밖에 없다니까 자부심?? 이런것도 느꼇구요 ㅎ.. 그후 몇일후.. 급한건 아니겠지만 3~5일정도후.. 마음먹고 고백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는 남자친구가 처음이였지만.. 전 용기내서 고백을 했어요 그후 고백을 받아줬답니다 ㅎㅎ.. 그런데.. 저랑 사귀고나서 저는 " 이제 나랑친하니까 다른남자애들이랑도 잘 놀아봐 ㅎ" 이런식으로 대화를 한번 나눴어요. 그리고 여자친구네 부모님과도 점점 친한사이가 되갔어요 ㅎ.. 가끔 여자친구네 부모님과 전화도 한번씩하고 문자도 한번씩하고 요즘들어 행복한기분을 한번에 느꼇어요. 하지만 60일 정도 된후 제 여자친구는 다른 남자애들과 이제 무지 친해져가지고 저랑 안놀고 다른남자애들이랑은 잘노는거에요.. 같은반 교실인데 남자로써 질투가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죠 진짜 항상 하교할때 집데려다주고 같이 영화보로가고 같이 마트도가고 저로써는 여자친구한테 잘해줬어요 집데려다주고 여자친구랑 문자할때 " 다른남자들이랑 조금만놀아ㅠ " 이런식으로 말하면 " 너가 나 재밌게해주면 되지 " 이런식으로 대답을 합니다. 제가 여자친구에게 쉬는시간이나 수업시간에 놀로가면 잠을 자면서 수업시간에 다른 남자애들과는 잘노는 모습을 보니 저로써는 항상 나만 잘해주는 느낌나고 여자친구는 저에게 무관심한다는 느낌 당연히 났습니다. 그래도 기다렸어요 그런데 친구들에게 이이야기를 해주니까 그럼 한번 개가 너 좋아하는지 질투심나게 해보라고 그래.. 질투심 나게 해봤어요 제가 원래 여자들이랑 잘노는성격인데 평소보다 더 잘웃고 평소보다 더 잘노니까 제 여자친구는 자기도 다른남자애들이랑 평소보다 더 잘 놀더군요 ㅋㅋㅋㅋ 그이후로 저녁에 문자를 하다보니까 여자애가 헤어지자 ㅋㅋ 이렇게 문자를 보냈어요 저는 솔직히 이여자아이떄메 많이 힘들어 했거든요.. 항상 나만질투하고 얘는 나한테 관심없나하는 생각에 그런데 헤어지자는 문자를 보니까 제가 불쌍한거에요 ㅋㅋㅋㅋ 잘해줬는데 헤어지자니까 ㅋㅋㅋ 그래서 " 응 " 이라고 전화한마디 하고 바로 끊었죠 [밑에 이야기에서 헤어졋더라고 이해하기 쉽게 여자친구라 부를꼐요] 그리고 하루후 학교에서 여자친구는 상관없다는듯 다른남자애들과 훨씬 잘노는거에요 ㅋㅋ 제 성격위에서 말씀드렷듯이 제성격은 여자랑 남자랑 다 친해요 말도 많고 그래서 지지않으려고 오히려 저도 더 웃고 더 말많이하고 억지로 웃었어요 스스로 위안하려고.. 스스로 안슬프려고.. 잊으려고 그런데 여자친구가 수업시간에 다른남자애들이랑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집착 같은거 안하고 미련버릴려고 저는 무시했죠 하루종일 ㅋㅋ 그런데 여자친구 친구랑 이야기를 하다가보니까 그여자아이가 오늘학교에서 툭던진 한마디겠지만 " 제는 왜 말을 진짜 안거냐 " 이런식으로 틱틱거렸데요. 그래서 여자친구 친구가 " 헤어졌는데 말거는게 이상하지 ㅋㅋ " 이런식으로 말해니까 여자친구가 "그런가 ㅋㅋ" 이렇고 또 넘어갔다네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자기친구들이랑 수업시간에 무슨 이야기를 계속하는거에요 그런데 여자친구 친구들이라도 저랑 다들 친하고 해서 친구들이 말해줬어요 뭔이야기알려주더라고요 너 이야기했는데 " 개가 한번은 붙잡을줄 알았다 " 라고 했다는거에요.. 저 솔직히 헤어지자는 문자 받고 전화해서 "응" 이라고 하고 바로 전화끊은이유가.. 목소리가.. 제목소리가 울먹거릴려고 하는거에요 거기다가 학원수업시간에 잠깐 아프다하고 화장실 나와서 전화하는건데 울면서 교실들어가기도 좀 그렇고.. 남자새x 라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정리해서 울지 않으려고 빨리 전화끊었어요 ㅎ.. 헤어지고 난뒤 다음날 저녁에 문자로 미련없지? 라고 문자를 저도모르게 보냈더라구요.. 제가 미련이 많았나봐요 그런데 " 없겟냐 ㅋㅋ" 이런식으로 답장이 오는거에요 그런데 학교에서든 친구들도 다 제가 잘해주고 얘는 너무 무관심한거같다 라고 들 하니까 진짜 정리해야되나.. 붙잡아야되나 이런생각이드는거에요 ㅋㅋ.. 애도 제가 붙잡을 줄 알았는데 " 응 " 이라고 말해서 어의없었다고 말하고 솔직히 너무 감춰진 아이같았어요 저랑 계속 문자를 하다보니 제가 마음먹고 " 미련없으면 깔끔하게 정리해서 이야기해줘라 정들지않게 " 이런식으로 말을 던져봣죠 그런데 "제 문자 보고 울었다는거에요.." 저는 그문자보고 얘는 진짜 나 좋아하는건가 안좋아하는 건가 생각이 드는거에요 친구들이 말하길 애가 학교에서 애들한테 이야기할떄는 " 너 좋아서 사귄거 아니다 등 " 이야기가 난무하는거에요 그래서 더 생각에 빠졋어요 학원도 배아프다하고 집온뒤 문자생각하고 정말 미치겠는거에요 그래서 한번 붙잡기로 결심하고 붙잡았어요 붙잡았는데 여자친구 성격이 어떠냐면.. 제가 앞으로 잘할께 라고하면 -> 말로만잘하지 이런식으로 나와요 그래서 제가 항상 참고 참고 그랬어요.. 문자를 하다가 이번에는 여자친구네 부모님이 많이 아쉬워 하신다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뭐 " 엄마생각해서 다시사겨야하나 ㅋㅋ "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정말 날 가지고 노나 이런생각이 안들수가없었어요 그래도 자존심 이런거 다버리고.. 제가 원래 자존심쌔고 여자도 헤어지고싶다해도 항상 " 야 니가차라 " 하고 여자 상처 덜받게 하고 제가 더 아프는 성격이에요 더구나 여자친구가 처음남자친구라 하니까.. 문자하다가도 싫으면 니가차라고 계속했죠 그런데.. 문자 내용 짧게 써볼꼐요 저 : [ 애들 헤어지면 번호삭제하던데 ] 여자 : [다시 사귈껀데 뭐하러 삭제하냐 ] 저 : [받은거지?] 여자 :[ㅇㅇ제대로해 아님다시찬다] 저 : [헤어지자는말좀 하지마] 여자 : [니가잘하면 그런말 안하지] 이렇게 문자 하는 성격이라.. 제가 항상 더힘드는 성격이에요 좋다고 하는것도모르겠고 안좋다고 하는것도 모르겠고 진짜 애매한거에요.. 그래서 다시 붙잡고 1일 떄 저녁에 수업끝나고 친구랑 만나서 이야기 했어요.. 친구가 솔직히 개는 너 안좋아하는거 같다.. 그런데 문자로는 저한테 나떄메 울었다,미련없겟냐, 이런식으로 문자하니까 좋아하는거로 생각했구요 이러니까 진짜 오만생각이 드는거에요 여자친구를 놔야하나 그냥 보내야하나.. 아직도 항상 고민이 많아요.. 그리고 제가 이여자친구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아직 솔직히 여자친구 많이 좋아하는데 여자친구가 절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네요 한번 끄적여볼꼐요,. 여자친구 어떻게 해야하죠.. 답변 부탁드립니다.
연애고민상담.. 조언 부탁드려요~
길지만 끝가지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ㅎ남학생입니다. 나이는 밝히지 않을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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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반 교실에 1학기떄 좋아해온 여자아이가 한명있었어요
그런데 그아이는 남자들이랑 말이 별로 없고 남자들 연락처도 없는 상황이였구요
그모습을 본 저로는 진짜.. 백치미다.. 내가 진짜 좋아해줄수있겠다 이런 생각을 갖게됬어요.
몇일후 학교에서 시험끝난 기념으로 반친구들과 파티를 하게되었는데
그아이와 어쩌하다보니 말을 하게되어서 이참에 번호도 얻었구
즐겁게 문자를 했습니다 ㅎ..
핸드폰번호에 남자번호가 저밖에 없다니까 자부심?? 이런것도 느꼇구요 ㅎ..
그후 몇일후.. 급한건 아니겠지만 3~5일정도후.. 마음먹고 고백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는 남자친구가 처음이였지만.. 전 용기내서 고백을 했어요
그후 고백을 받아줬답니다 ㅎㅎ..
그런데.. 저랑 사귀고나서 저는 " 이제 나랑친하니까 다른남자애들이랑도 잘 놀아봐 ㅎ"
이런식으로 대화를 한번 나눴어요.
그리고 여자친구네 부모님과도 점점 친한사이가 되갔어요 ㅎ..
가끔 여자친구네 부모님과 전화도 한번씩하고 문자도 한번씩하고
요즘들어 행복한기분을 한번에 느꼇어요.
하지만 60일 정도 된후 제 여자친구는 다른 남자애들과 이제 무지 친해져가지고
저랑 안놀고 다른남자애들이랑은 잘노는거에요..
같은반 교실인데 남자로써 질투가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죠
진짜 항상 하교할때 집데려다주고 같이 영화보로가고 같이 마트도가고
저로써는 여자친구한테 잘해줬어요
집데려다주고 여자친구랑 문자할때 " 다른남자들이랑 조금만놀아ㅠ " 이런식으로 말하면
" 너가 나 재밌게해주면 되지 " 이런식으로 대답을 합니다.
제가 여자친구에게 쉬는시간이나 수업시간에 놀로가면 잠을 자면서 수업시간에 다른 남자애들과는 잘노는 모습을 보니 저로써는 항상 나만 잘해주는 느낌나고 여자친구는 저에게 무관심한다는 느낌 당연히 났습니다. 그래도 기다렸어요
그런데 친구들에게 이이야기를 해주니까 그럼 한번 개가 너 좋아하는지 질투심나게 해보라고
그래.. 질투심 나게 해봤어요
제가 원래 여자들이랑 잘노는성격인데 평소보다 더 잘웃고 평소보다 더 잘노니까
제 여자친구는 자기도 다른남자애들이랑 평소보다 더 잘 놀더군요 ㅋㅋㅋㅋ
그이후로 저녁에 문자를 하다보니까
여자애가 헤어지자 ㅋㅋ 이렇게 문자를 보냈어요
저는 솔직히 이여자아이떄메 많이 힘들어 했거든요.. 항상 나만질투하고 얘는 나한테 관심없나하는 생각에
그런데 헤어지자는 문자를 보니까 제가 불쌍한거에요 ㅋㅋㅋㅋ
잘해줬는데 헤어지자니까 ㅋㅋㅋ
그래서 " 응 "
이라고 전화한마디 하고 바로 끊었죠
[밑에 이야기에서 헤어졋더라고 이해하기 쉽게 여자친구라 부를꼐요]
그리고 하루후 학교에서 여자친구는 상관없다는듯 다른남자애들과 훨씬 잘노는거에요 ㅋㅋ
제 성격위에서 말씀드렷듯이 제성격은 여자랑 남자랑 다 친해요 말도 많고
그래서 지지않으려고 오히려 저도 더 웃고 더 말많이하고
억지로 웃었어요 스스로 위안하려고.. 스스로 안슬프려고.. 잊으려고
그런데 여자친구가 수업시간에 다른남자애들이랑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집착 같은거 안하고 미련버릴려고 저는 무시했죠 하루종일 ㅋㅋ
그런데 여자친구 친구랑 이야기를 하다가보니까
그여자아이가 오늘학교에서
툭던진 한마디겠지만
" 제는 왜 말을 진짜 안거냐 "
이런식으로 틱틱거렸데요.
그래서 여자친구 친구가
" 헤어졌는데 말거는게 이상하지 ㅋㅋ "
이런식으로 말해니까
여자친구가
"그런가 ㅋㅋ"
이렇고 또 넘어갔다네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자기친구들이랑 수업시간에 무슨 이야기를 계속하는거에요
그런데 여자친구 친구들이라도 저랑 다들 친하고 해서
친구들이 말해줬어요 뭔이야기알려주더라고요
너 이야기했는데 " 개가 한번은 붙잡을줄 알았다 "
라고 했다는거에요..
저 솔직히 헤어지자는 문자 받고 전화해서 "응" 이라고 하고 바로 전화끊은이유가..
목소리가.. 제목소리가 울먹거릴려고 하는거에요
거기다가 학원수업시간에 잠깐 아프다하고 화장실 나와서 전화하는건데
울면서 교실들어가기도 좀 그렇고.. 남자새x 라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정리해서 울지 않으려고 빨리 전화끊었어요 ㅎ..
헤어지고 난뒤 다음날 저녁에 문자로
미련없지? 라고 문자를 저도모르게 보냈더라구요..
제가 미련이 많았나봐요
그런데
" 없겟냐 ㅋㅋ"
이런식으로 답장이 오는거에요
그런데 학교에서든 친구들도 다 제가 잘해주고 얘는 너무 무관심한거같다
라고 들 하니까 진짜 정리해야되나.. 붙잡아야되나 이런생각이드는거에요 ㅋㅋ..
애도 제가 붙잡을 줄 알았는데 " 응 " 이라고 말해서 어의없었다고 말하고
솔직히 너무 감춰진 아이같았어요
저랑 계속 문자를 하다보니 제가 마음먹고
" 미련없으면 깔끔하게 정리해서 이야기해줘라 정들지않게 "
이런식으로 말을 던져봣죠
그런데 "제 문자 보고 울었다는거에요.."
저는 그문자보고 얘는 진짜 나 좋아하는건가 안좋아하는 건가 생각이 드는거에요
친구들이 말하길 애가 학교에서 애들한테 이야기할떄는
" 너 좋아서 사귄거 아니다 등 " 이야기가 난무하는거에요
그래서 더 생각에 빠졋어요
학원도 배아프다하고 집온뒤 문자생각하고 정말 미치겠는거에요
그래서 한번 붙잡기로 결심하고 붙잡았어요
붙잡았는데
여자친구 성격이 어떠냐면..
제가 앞으로 잘할께 라고하면 -> 말로만잘하지
이런식으로 나와요
그래서 제가 항상 참고 참고 그랬어요..
문자를 하다가 이번에는
여자친구네 부모님이 많이 아쉬워 하신다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뭐 " 엄마생각해서 다시사겨야하나 ㅋㅋ "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정말 날 가지고 노나 이런생각이 안들수가없었어요
그래도 자존심 이런거 다버리고.. 제가 원래 자존심쌔고 여자도 헤어지고싶다해도 항상
" 야 니가차라 " 하고 여자 상처 덜받게 하고 제가 더 아프는 성격이에요
더구나 여자친구가 처음남자친구라 하니까.. 문자하다가도 싫으면 니가차라고
계속했죠
그런데.. 문자 내용 짧게 써볼꼐요
저 : [ 애들 헤어지면 번호삭제하던데 ]
여자 : [다시 사귈껀데 뭐하러 삭제하냐 ]
저 : [받은거지?]
여자 :[ㅇㅇ제대로해 아님다시찬다]
저 : [헤어지자는말좀 하지마]
여자 : [니가잘하면 그런말 안하지]
이렇게 문자 하는 성격이라..
제가 항상 더힘드는 성격이에요
좋다고 하는것도모르겠고 안좋다고 하는것도 모르겠고
진짜 애매한거에요..
그래서 다시 붙잡고 1일 떄 저녁에 수업끝나고 친구랑 만나서 이야기 했어요..
친구가 솔직히 개는 너 안좋아하는거 같다..
그런데 문자로는 저한테 나떄메 울었다,미련없겟냐, 이런식으로 문자하니까
좋아하는거로 생각했구요
이러니까 진짜 오만생각이 드는거에요
여자친구를 놔야하나 그냥 보내야하나..
아직도 항상 고민이 많아요..
그리고
제가 이여자친구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아직 솔직히 여자친구 많이 좋아하는데
여자친구가 절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네요
한번 끄적여볼꼐요,.
여자친구 어떻게 해야하죠..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