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잘생겼단 소리듣는 훈남동생 ^x^/

해진해달2012.11.17
조회29,889

 

야호야호 누나 카톡은 가볍게 씹어주고

만나서 독촉한 후에야 답톡해주는

... 내 동생 ..

 

..그래도 누난데....

 

 

 

암튼 네이트판에 넘쳐나는 동생자랑..

속을 뚫고 날라온 접니다

그래요 묻힐지도 .. 흡

하지만 내 동생은 잘생겼으니까 !!!!!!!

진짜 잘생겼으니까!!!!!!!!!!!!!!!!!!!!!!!!!!!!!!!!!!!

 

 

 

 

음슴체는 쓰지않을테야

321도 하지않을테야

 

 

 

 

 

 

이땐 진짜 이뻤는데.. 흡

물론 지금도 이쁘긴해요

..하지만 이땐 진짜 이뻤는데

 

 

 

 

 

 '

 

이제 말없이 쏟아내버려!!!!!!!

이쁜 내동생이 쏟아져내려버렷!!!!!!!!!!

 

 

 

 

 

 

 

 

 

 

 

 

 

 

 

 

 

 

 

 

 

 

누나들 심장어택해버려!!!!!!!!!!!!!!!!!!!!!!!!!!!!!!!!!!!!

아직 마의16세를 지나지않았슴다

아직 초5 ... 애기죠 애기 흡

나이차이가 꽤 나서 이 쬐끄만게 어떻게 중학교를 갈지 .. 흐읍

옙 동생덕후 맞슴다 동생음슴 못살듯이염

 

16세에서 폭삭해버린 글쓴이는

오늘도 동생의 마의16세를 책임지고 잘넘겨줘야겠다고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