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10야한키스후기 어린 것들은 훠이훠이10

ㅋㅋ2012.11.17
조회124,623

1편 - http://pann.nate.com/talk/317145639

2편 - http://pann.nate.com/talk/317149642

3편 - 삭제함....

4편 - http://pann.nate.com/talk/317153921

5편 - http://pann.nate.com/talk/317159911

6편 - http://pann.nate.com/talk/317160128

7편 - http://pann.nate.com/talk/317164491

8편 - http://pann.nate.com/talk/317164764

9편 - http://pann.nate.com/talk/317166347

 

모바일은 훠이훠이 치면 나와요

 

3편 왜 지우셨냐는 분들이 많은데 자작이라느니 욕하시는 분들이 있길래...

 

나와 남친의 얘기를 자작이라며 욕하시는 분들보니 기분나빠서

 

지웠어요.......ㅋㅋㅋㅋㅋ+

 

욕하실분들은 보지마시고 나가세요

 

그리고 저보고 키스에 환장한년 같다는데

 

어떤 대답을 원하심??

 

나는 키스에 환장한년이다~!!!!!!!!!!!!!!!!!! 이럴까?

 

나 순간 또 발끈 함,....

 

추천과 댓글에 나님 기분 좋아집니다 흐흐

 

 

 

 

 

밥먹고 언니랑 얘기한다고 깜빡...

 

죄송죄송 정말 죄송

 

그래도 자세히 열심히 써보겠음

 

 

 

누누히 말하지만 우리커플은 매일 야한거 아니야!!!!!!!!!!!!1 알지???

 

 

 

우리도 풋풋하고

 

그런데 자꾸 수위있는 거만 얘기하게되네....실망

 

 

 

이젠 풋풋을 많이 할꺼야

 

오늘껀 아니지만...ㅋㅋㅋ

 

이번꺼 수위좀 있으니 어린것들은 훠이훠이거부

 

 

다시 시작하자

 

GO 꼬우!

.

.

.

.

.

 

 

그렇게 우리둘은 침대에 눕게되고

 

나는 남친을 끌어안고 있었음

 

남친은 내머리를 쓰담쓰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쓰담쓰담 보호받는 느낌 물씐

 

거기에다 플러스로 내가 안고있으니 기분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친은 쓰담쓰담해줬음

 

난 옆으로 누워서 남친을 끌어 안고 있는데

 

응??

 

당황

 

남친의 쓰담쓰담이 안느껴져....

 

뭐지??/

 

얼굴을 살짝 들어 남친을 쳐다봤음

 

남친은 나를 빤히내려다보고있었음

 

" 쓰담쓰담 한다 실시 !"

 

나는 ㅋㅋㅋㅋㅋㅋ 명령을 내림

 

다시 안김

 

당근 해줄줄 알았지..

 

그러나 남친님 안해주심

 

다시 위로보니 남친은 나를 빤히쳐다보고있었음

 

그러다가

 

내가 안고있는 손을 풀며

 

날 바로 눕히고 한손은 지탱하고있고

 

한손은 내 얼굴을 잡아서

 

" 야 우리둘이 처음 여행왔지"

 

"응ㅋㅋ 첨이지 파안"

 

남친님 뽀뽀를 해주심

 

쪽!

 

" 우리둘이 처음 여행온건데 이러기가..."

 

부끄부끄부끄

 

.........

 

이말이 끝나고 나를 잠깐 지긋이 바라봐주시더니

 

키스를 하심

 

우리남친은 누워서 야시꼬리한 자세로 키스하다보면

 

나쁜손 못된손이 되어버림

 

키스를 하다보니 나님 힘들어졌음

 

몸이 너무 피곤해서,.,

 

그러나 우리 남친님 피곤하지도 않은가봄...

 

키스를하다 얼굴을 잡고있던 손이 스물스물

 

나의 가슴쪽으로

 

올라오기시작함

 

만지기 시작함

 

그.러.나.

 

좋았지만

 

나는 너무 피곤했음

 

진짜... 너무 많이 걸어서 그런지

 

너무너무너무 몸이 천근 만근

 

입술을 살짝떼고 말을했음

 

" 나 너무 피곤...실망"

 

나 너무 피곤해 이러는 말까지 못갔음

 

왜냐!!!!!11

 

남친이 다시 키스를 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나는 사랑하는 남친과의 키스 정말 좋았음

 

그러나 정말 몸이 따라주지 않았음

 

" 나 진짜 너무 피곤한데....실망"

 

다시 남친님 덮치셨음

 

이미 남친님은 달아오라서 거친 남쟈로 변신하셨음

 

나도 더이상 막을수 없다는것을 느낌

 

그러나

 

그 거칠던 키스가 너무거칠어서 숨이 ...

 

내가 피곤하다는 말을 듣고

 

슬슬 부드러워지기 시작함

 

부드러워지니 나도 슬슬 빠져들기시작했음

 

그렇게 키스를하다

 

다시 가슴쪽에서 남친님의 손길이 느껴짐

 

나는 그당시  츄리닝 반바지 세트를 입고있었음

 

안에는 흰 나시를 입고 

 

나의 지퍼를 내리더니

 

나시 위로 손이.....

 

그런데 ㅋㅋㅋ 지퍼내릴때 그 떄 정말 부드러움

 

정말 떨림

 

두근구든구든

 

나시 위로 만지다가

 

 

슬금슬금 옷안으로 손이 ........후크도 풀리고

 

다시 말하자면 우리 남친님 손이 정말 차가움

 

단점이되기도하지만  이럴때는 .... 무기가 되기도함

 

게스트하우스 방안은 따뜻하며 우리둘은 뜨거워지기시작하고

 

차가운손 들어와

 

나의 몸을 만지니

 

아찔 아찔 아찔....

 

나 변녀 아니라고!!!!!!!!!!!!

 

그상황이면 누구나 그랬을꺼임

 

아찔아찔아찔

 

나 빠져들고

 

남친 빠져들고

 

하...

 

거칠어지더니

 

나의남친님

 

나의 다리를

 

슥~음흉

 

나는 반바지라

 

남친이 나의 맨다리를 슥~~~~

윙크

아찔아찔

 

남친님은 너무 달아오르셨음

 

우리둘이 처음으로 여행도오고 분위기도 분위기인지라

 

오늘 일칠꺼 같은 느낌이 드는거임

 

그렇게 남친이 나의 다리를 만지던 손을 잡고

 

" 너무 야한거 아냐? ㅋㅋ 여기까지 "

 

이러고 남친을 바로 눕혀

 

입술에 쪽 하고

 

" 자자 잘자 '

 

이러고 등을돌려 잘려는데

 

아까 남친이 후크 풀었따고 했음

 

그렇게 남친은 뒤에서 허리밑으로 손이들어오며 안더니 ㅋㅋㅋㅋㅋ

 

다른한손으로 옷안으로들어와 가슴을 만지는거임...

 

나 깜빡 잊고있었음

 

후크를 다시 채우는것을...

 

이놈의 남친.....

 

많이 달아오르긴 달아오르셨나봄

 

그러....나.............

 

남친이 가슴을 만져주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왜이렇게 변했지????????????

 

다시 달아오름.....

 

아 정말 나 언제 이런 느끼는 여자가 .... 남친님 다시 나를 돌려세우더니

 

키스를 하며 뜨거워졌음

 

그러다 입술을 떼고

 

" 앉아봐 "

 

이러는거임 그래서 몸을 일으켜 앉았음

 

" 반대로  앉아봐 "

 

반대로 남친에게 등을 보이며 앉았음

 

뒤에서 나를 안아주심 꼬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안을때 그 따뜻한느낌 정말 좋음 ㅋㅋㅋㅋㅋ

 

안더니 갑자기 옷을 들어올리더니

 

나의 등에 뽀뽀를 쪽 해주시고

 

풀어졌던 브라의 후크를 다시 채워주심...

 

그리고 옷을 내려주면서

 

" 우리 오래 가자 "

 

이런 달달한 말을 남기셨음

 

남친에게 반했음

 

정말 고마웠음

 

나를 이렇게 사랑해준다는것이 느껴지고

 

정말 너무너무 사랑스러워보이고 행복했음

 

파안

 

그래서 뒤로 돌아앉아

 

뽀뽀를 쪽 해주고

 

우리는 잠에 빠졌음

 

잠

 

 

끝임

 

....................

 

끝이야ㅐ

 

오늘은 진짜 끝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댓글 많으면

 

 

풋풋 달달한거 많이 올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