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이랑 18일에 에어컨 청소 알바하기로 했는데 전날 갑자기 일정이 바뀌어서 17일 18일에 안와도 된다고 추후에 연락해드린다더니17일 아침에 알바 시작하기 30분전에 뜬금없이 지금 어디시냐고 오고 있냐고는 연락 받고 깜짝놀래서빛의 속도로 준비하고 도착했는데 2시간동안 일도 안시키고 남들이 일하는거 구경만 하고 있다가 열라 황당하게스리"친구는 이 일이랑 안 맞는 것 같고 할 일도 없는 것 같으니 그냥 돌아가라. 차비는 주겠다"는 소리를 하네요게다가 일 시키지고 않아놓고 일 못한다고 남들 앞에서 망신이나 주고 말입니다일이나 시켜놓고 못한다고 욕하던가 어이가 없네요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도 싸가지 없게시리 초면부터 알바생들한테 반말이나 찍찍 뱉구요에어존에서 일하지 마세요~ 재수 없으면 하루 기분 다 잡칩니다. 덕분에 노가다 일 하는것도 꺼리게 됐어요
불러놓고 일 없다고 돌려보내는 에어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