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ㅣ쳐서 헤어지고 나서 제가 한 두번 정도 잡고 연락 안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번호도 바꾸었고 ... 판을 보면서 마음 다잡고 자신을 가꾸며 살았었어요 제 전 남자친구는 전형적 오형성격이고 제가 잡았을때 이미 마음이 떳다며 냉정하게 절 대했었어요 그런데 한달하고 3주정도 후에 새벽 한시정도에 문자메세지가 왔더군요 잘사냐?구요 저는 일찍 잠이 들어서 보지못하고 아침일찍 일어나 답장을 했습니다 누구시냐구.. 사실 전 남자친구는 자신의 친구들에게 자신의 바뀐 전화 번호를 절대 알려주지말라고 당부했었으나 친구를 거쳐거쳐거쳐 남자친구의 바뀐 번호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모른체하고 누구냐고 물었었죠 중요한건 ... 답장이 그 후에 안옵니다 새벽에 술을 먹고 충동적으로 보낸건지... 마음 다잡고 이제야 자리를 찾아가는데 ................ 너무 혼란스러워요 정말 전 남자친구의 생각이 궁금해요.. 제 친구에게 전 남자친구가 자존심이 쎄서 답장을 안하는게 아닐까? 내가 해주길 기다리는건 아닐까? 내가 다시 문자를 누구냐고 물어볼까? 하고 물어보니 다시 연락 올 수 있는 확률이 있다며 절대 하지 말라고 하네요.. 도와주세요.. 이 사람의 생각은 무엇이고....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지하게 좀 도와주세요..ㅠㅠㅠㅠ 2
한달 반만에 연락이 왔네요.. 그런데..
ㅈㅣ쳐서 헤어지고 나서 제가 한 두번 정도 잡고 연락 안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번호도 바꾸었고 ... 판을 보면서 마음 다잡고 자신을 가꾸며 살았었어요
제 전 남자친구는 전형적 오형성격이고 제가 잡았을때 이미 마음이 떳다며 냉정하게 절 대했었어요
그런데 한달하고 3주정도 후에 새벽 한시정도에 문자메세지가 왔더군요
잘사냐?구요 저는 일찍 잠이 들어서 보지못하고 아침일찍 일어나 답장을 했습니다
누구시냐구..
사실
전 남자친구는 자신의 친구들에게 자신의 바뀐 전화 번호를 절대 알려주지말라고 당부했었으나
친구를 거쳐거쳐거쳐 남자친구의 바뀐 번호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모른체하고 누구냐고 물었었죠
중요한건 ... 답장이 그 후에 안옵니다
새벽에 술을 먹고 충동적으로 보낸건지...
마음 다잡고 이제야 자리를 찾아가는데 ................
너무 혼란스러워요
정말 전 남자친구의 생각이 궁금해요..
제 친구에게
전 남자친구가 자존심이 쎄서 답장을 안하는게 아닐까? 내가 해주길 기다리는건 아닐까?
내가 다시 문자를 누구냐고 물어볼까? 하고 물어보니
다시 연락 올 수 있는 확률이 있다며 절대 하지 말라고 하네요..
도와주세요..
이 사람의 생각은 무엇이고....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지하게 좀 도와주세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