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용인대 태권도 아름이? 자동차과 아름이? 자동차과진상녀?

ㅋㅋㅋ2012.11.17
조회389

안녕하세요~ㅋ

 

우선 개념을 상실해서 피해 입은 언니에게 위로의 말을 전해주고 싶네요

 

공대생은 여자가 지내기 참 버거운 세상이라고들 하던데요

그래도 자기가 공대아름이라고 지칭하는 박모양이 있다고 들었어요

 

21살 짜린데자기가 용인대 태권도 학과 출신이였는데 몸이 안좋아서

반년 다니다 반수하고 자동차로 오게 되었다고 했데여 ㅋㅋㅋ

머 사람들 말들이 가지가지 하니까 저도 딱히 그 사람이 머라고 말은 못하겠구요

 

박모양 어린뇬이,

같이 다니는 여학생(c양이라고 하께요) 하나가 더 있다고 해요

그 여학생이 언니한테 직접 말해줬데요 그 여학생은 자기가 음악하고 온 학생이라고 했데나?

 

아무튼 여학생 얼마 없다고 입에 거짓말을 하는건지,

사실에 좀 더 살을 붙여서 하고 다니는건지

21살 먹고 말을 그렇게 하는 사람 처음 봤네요 ㅋㅋㅋ

입만 열면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앤지 ㅋㅋㅋ

 

실습시간에는 만든 작품을 남학생들이 갖다 받쳐준다고 하네요

c양이 직접 보고 화장실에서 언니한테 이야길 했데요

 

교수님들한테서는 착한척

언니가 혼자 있으면 목에 깁스를 했는지 인사도 안하고 욕을 있는데로 하고

언니가 누구랑 있으면 안녕하세요 이런답니다 

 

암튼 실습이 그 뇬이 힘들어서 그런지

근데 머 여자라서 그럴 수 있다 칩시당ㅋ

(근데도 용인대태권도 출신이라 해도 힘든가? 나는 이해 불가)ㅋㅋㅋㅋ

 

(피해 입은 언니는 스스로 용접이랑 철판구부려 색칠하는 작업이라고 해야하나?

 남의 도움 없이 스스로 혼자 해결해내는 스탈인데도 성적 좋더라구요)

 

하루는 이 어린뇬이 2학년 남친이랑 수업시간에 동방에서 무슨 짓을 했는지

실습실에서 혹은 농구장에서 찐~~~~~~~~~한 키스와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하거나,

수업을 빼먹고 수업 시작과 끝 시간에만 와서 출석체크를 하거나,

혹은 자격증 시험을 준비한다고 수업을 안한다고 한데요

물론, 여러 남학생들이 목격담과 증인 하물며 경비아저씨까지 봤데요 ㅎㅎㅎ 망신 망신..흐미..

 

머 연애사업은 눈이 콩깍지가 씨였는지 머 제 알빠 아니지만ㅋㅋㅋ

그 어린뇬이 참 개념 없다는거 알게 되었어요

 

하루는 이 언니가 집에 가려고 주차장을 나왔다네요

근데 그 어린뇬과 남친(진상커플 이라고 하께요)이 팔짱을 끼고 가면서 그 언닐 봤나봐요

 

근데 진상커플 남자가 " 안녕하세요~ㅎ

언니 : 네 안녕하세요(아무리 10살 넘는 차이가 나도 늘 존칭써주는 예의바른 언니에요 ㅋㅋㅋㅋㅋ)

진상커플남 : " **언니한테 인사안해?"

진상커플녀 : " 아 왜 자꾸 그래 아 몰라 씨xxxxxxx"

"언니 :  맘에 없으면 인사안해도 되요

진상커플녀 : 못봤어요 아 ...xxxxx

머 차후에는 이 진상커플 언니 혼자 사물함에서 정비복 갈아입을 때 옆에 사물함쓰는애거든여

아 신발년이 진짜 눈에 거슬리네 둘이서 그랬다네요 ㅋㅋㅋㅋ

진짜 개념을 상실한건지

 

세상에 제가 그 언니이야길 듣는 순간 진짜 기겁을 했네요

 

나 : 길을 같이 가고 있는데 팔짱끼고 갔다면서 남자가 인사하면 여자가 못보나? 

언니 : 머 그럴 수도 있지...아직 어리잖아...

나 : 아참 언니 그 뇬이 자격증 실기 시험 볼때 시험 잘 보라고 초콜릿 줬다면서...

언니 : ㅇㅇ 그래도 우리반 왔으니까 챙겨줘야지...

 

정말 이 언니가 너무 착한건지, 미련한건지 저 였으면 머리 끄댕이 잡고 싸웠을걸요...

 

근데 그렇게 챙겨주려고 했던 언니한테 괜히 질투가 났는지 언니 욕을 했다네요

성적도 좋고 남아서 연습도 하는데 교수님들이 그걸 보고 보기 좋다 이랬다는데

괜히 그거보고 배가 뒤틀린건지 "교수한테 잘보이려는 모습 머 같아..아..씨xxxx"

머 이정도...로 했다는데,,,후...

 

물론 그 언니 뿐 아니라 자기가 싫어하는 남자들 같이 싸잡아서 욕을 있는데로 하고,

머 어디가든 과대들은 욕 먹잖아요 교수한테 치이는데

자기반에서는 평화적으로 학과행사하면 오고싶은 사람은 오고 힘들면 오지말라고

근데 반이 바껴서 강제적으로 행사를 하라고 해서 참석해야 한다니까

관련 사람들을 욕을 그리그리 잘하는 줄 첨 알았데요

 

다른 반이였다 전과를 했다는데

제일 좋아라 하는 교수가 "머하러 정비하니? 그냥 도장?인가 아무튼 차 색상 입히는 작업인가

이쪽 과에 계속있지 왜 가냐 가지마라...

(포옹을 미친듯이 해줬다고ㅋㅋㅋㅋ)

타 반 이 모군이 말해줬다는 걸 다 들었데요

 

머 언니는 녹음기를 항상 들고 다니거나. 혹은 그 현장에서 목격한 학생들이 증인을 해줘서

억울할 뻔 한 건 푼적도 있었데요

 

언니가 나중에 욕한거랑 없는 이야기를 한 것을 알고 속이 상해서 상담 겸 교수님께 말씀드렸더니

교수 왈 : 난 그 어린뇬(박모양)한테 우리 반에 남으라고 한적없다. 취업안되니 정비 가라고 했다"

이렇게 말씀하셨다네요 ㅋㅋㅋㅋ

 

나참 기가 찰 노릇이네요

짐승보다 못한 뇬 같아요

언니가 챙겨주려고 노력도 했는데 은혜갚을 줄을 모르고

싸잡아서 욕을 하는앤 첨이네요

 

용인대 태권도 출신이지만 반수로

자동차 현대 기능장 분들 빽으로 학교 다니면서 서울대 부근  정비소인것 같은데

학과행상 빼먹어가면서

주말에 바쁠텐데 학과행상 3시간 하고 정비소 가서 다시 알바 한다는데

 

차 고치러 가서 한번 물어봤었거든여

나 : 혹시 근무하다 중간에 오셔서 일하시는 분들도 많은가봐요? 했더니

정비사 : 네? 작은 사업소 아니고서야 왠만하면 정비 중간에 와서 일하기 어려워요

            일이 많다고 해도 내가 하고 있는 작업을 내가 남에게 넘기는 일은 안 생기거든요

 

정말 납득이 안가는 말만 골라 하네요

바쁜데 중간에 가서 일하기 어려울텐데

애초에 알바를 가지말던가 애초에 학과행사를 가지 말던가 이래야 한다고

중간에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은 거의 없다고들 하네요

 

나참 내 후배였으면... 반 죽이고 싶었을텐데...

아호,

그 어린뇬은 나중에 졸업해서 "자동차 업계 발 들이는 뇬 있으면 다 없애버릴꺼야"

나 혼자만 주목받고 나 혼자만 잘 되야 하니까

이랬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개념을 상실한건지,

아니면 그 사람 말이 진실이면 용인대에서 몸이 안좋아서 그만둔건지

말로 혹은 행실이 바르지 못해서 그만 두고 나온건지 

속을 알 수 없는 그 어린뇬

 

그 여학생이 나중에 정비업소를 차리게 된다면

전 그 업소 안갈랍니다ㅋㅋㅋ

나중에 공임비 거짓말로 30이라고 치면 100 주세요 이러거나

정품 안쓰고 재생품 쓰고 정품썼다고 하까 무서워서 안갈래요ㅋㅋㅋ

 

아효 오히려 제 속이 뻥 뚤리네요...

언니 속도 뻥 뚫려서 편히 지냈으면 좋겠는데

오늘도 힘들어 하는 언니에게 위로의 글로써 뻥 뚤린 이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언니 힘내시고 그 뇬(진상커플 포함)이랑 같이 다니는 뇬...

그리고 전과했다던 학생들 눈치보지말고

언니 생각만 했으면 좋겠네요...

 

언니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