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에 대학교 4학년이 되는 여자에요.. 당장 내년 1학기부터 어디서 살지 막막해요,.. 다른 도시에서 대학 다니고 있어서 졸업할 때까지 친척집에서 살기로 했는데 이집에 너무 적응이 안되서 내년에 나가 살아야 할 거 같아요,. 문제는 저희 집이 그걸 부담할 만한 상황이 안돼요...가세가 올해부터 갑자기 기울었어요... 기숙사비도 부담스럽다고 직접적으로 얘기는 안하시는데 동생한테서 전화왔네요... 엄마 울었다고... 사실 친척들이 오늘 저한테 말했거든요 기숙사 되든 안되든 내년에 나가 살라고..친척들하고 저하고 지금 좀 복잡한 상황에 있어서...오늘 이 얘기를 전화통화 하면서 말했더니 무척 속상해하시더라고요.. 제가 마음 고생하고 있는 걸 알아서..내색도 못하시고..정말 저도 죽겠어요 원룸은 보증금이 1000에 월세가 거의 50이라 꿈도 못꾸고 LH나 SH 같은 거 알아봤는데 저희 집에 올해 갑자기 가세가 기운거라 2순위에도 못들어요.. 가능성이 거의 희박해요...알바라도 해서 보태고 싶은데..제가 특수한 과에 다녀서 알바를 전혀 할 수 없는 상황이에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대학생인데 어디서 살지 막막해요..
안녕하세요. 내년에 대학교 4학년이 되는 여자에요..
당장 내년 1학기부터 어디서 살지 막막해요,..
다른 도시에서 대학 다니고 있어서 졸업할 때까지 친척집에서 살기로 했는데
이집에 너무 적응이 안되서 내년에 나가 살아야 할 거 같아요,.
문제는 저희 집이 그걸 부담할 만한 상황이 안돼요...가세가 올해부터 갑자기 기울었어요...
기숙사비도 부담스럽다고 직접적으로 얘기는 안하시는데 동생한테서 전화왔네요...
엄마 울었다고...
사실 친척들이 오늘 저한테 말했거든요 기숙사 되든 안되든 내년에 나가 살라고..친척들하고 저하고
지금 좀 복잡한 상황에 있어서...오늘 이 얘기를 전화통화 하면서 말했더니 무척 속상해하시더라고요..
제가 마음 고생하고 있는 걸 알아서..내색도 못하시고..정말 저도 죽겠어요
원룸은 보증금이 1000에 월세가 거의 50이라 꿈도 못꾸고
LH나 SH 같은 거 알아봤는데 저희 집에 올해 갑자기 가세가 기운거라 2순위에도 못들어요..
가능성이 거의 희박해요...알바라도 해서 보태고 싶은데..제가 특수한 과에 다녀서 알바를 전혀 할 수 없는
상황이에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