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을거 같아...말 못하겠다고 하면서 말하더라고요 살면서 뭐 어둡게 사는것도 아니고 항상 밝게 긍정적으로 삽니다
운좋게 맘에드는분 만났는데...좋게 갈거란 기대와는 달리 이거사달라 저거 사달라하고 사귄것도 아니죠...몇일 안되서 연락두절되어버렸고 당연히 헤어진거죠...그냥 돈이 필요하고 자기가 갖고 싶은거 사달라하는 개념없는 여자였죠....사기당한것과같죠. 그 이후로 더 겁나네요. 연애 할 마음이 없는건 아닙니다....그렇다고 대한민국 여성분들 싸잡아서 욕하는거아닙니다...소수의 그런여성분들이있어서...
시내를 나가든 버스를 타든 딱 눈에 띄는분 있어도 그냥 지나쳐버리기 일쑤고....지나쳐서 나중에 집에와서 후회하고 항상 이런식이네요...올 첫 한해 시작할때 목표가 연애였는데...올 한해 다가는 이시점 연애라는 숙제만 또 남겼고 내년으로 넘겨야겠네요....제가 운이 없는건지....재수가 없는건지...다른분들은 다 극복하고 잘만 만나고 하는데...전 왜이런 걸까요? 자꾸 힘들어지네요...
저란 사람은 정말 사랑할수없나요?
남자구요. 전주에 살고 나이는 27 현재 자영업하고있습니다
20대초반까진 뭐 여친없어도 길거리 막 다녀도 다닐만 했는데...
한살, 두살 나이먹어가니까 마음 한 구석 빈자리가 보이죠.
아직까지 단한번도 연애란 연애 제대로 해보지 못했습니다
뭐...사람이 다 공평하게 살순없는거잖아요....얼굴은 완전 훈남은 아니지만 2%부족하다고하더라고요 결정적으로 키 라는 서글픈 단어가 절 아프게하죠 그렇다고 기죽어 사는건 아닙니다.
현재 키 162입니다...뭐 아버지 어머니 작으니까 자연스레 그렇게 된것도 같아요...제가 잘 안먹은탓도 있지만 저희 가족으로 봤을땐 유전같습니다 그렇다고 부모님 원망하는건 아니고요.
엉뚱한 얘기로 흘러간거같아...줄이고 본론들어갑니다.
뭐 저에게도 기회란 기회도 있었고 학교다니면서 많이는 아니지만 과 후배든지 선배 딱 두번해봤네요
뭐 면전에다 대고 너 키작고 못생겼으니까 꺼져 이런말은 못하잖아요...그래서 다 그러더군요
상처받을거 같아...말 못하겠다고 하면서 말하더라고요 살면서 뭐 어둡게 사는것도 아니고 항상 밝게 긍정적으로 삽니다
운좋게 맘에드는분 만났는데...좋게 갈거란 기대와는 달리 이거사달라 저거 사달라하고 사귄것도 아니죠...몇일 안되서 연락두절되어버렸고 당연히 헤어진거죠...그냥 돈이 필요하고 자기가 갖고 싶은거 사달라하는 개념없는 여자였죠....사기당한것과같죠. 그 이후로 더 겁나네요. 연애 할 마음이 없는건 아닙니다....그렇다고 대한민국 여성분들 싸잡아서 욕하는거아닙니다...소수의 그런여성분들이있어서...
시내를 나가든 버스를 타든 딱 눈에 띄는분 있어도 그냥 지나쳐버리기 일쑤고....지나쳐서 나중에 집에와서 후회하고 항상 이런식이네요...올 첫 한해 시작할때 목표가 연애였는데...올 한해 다가는 이시점 연애라는 숙제만 또 남겼고 내년으로 넘겨야겠네요....제가 운이 없는건지....재수가 없는건지...다른분들은 다 극복하고 잘만 만나고 하는데...전 왜이런 걸까요? 자꾸 힘들어지네요...
제 입장이 되어보시면 소개해달라는소리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