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3월에 입대한 군인입니다.지금도 역시 군인이고요제가 하두 답답해서 톡을 읽네요.. 항상 읽기만해서 잼있꼬 힘도됫는데 이렇게 글을 써보기는 처음이네요.
제 고민을 들어보실래요???전 운전병으로 입대를 해서 지금 현재 대형 버스를 몰고있습니다.여자친구도 당연히 있고요 그런데 요즘들어 여자친구하고 자주 다투고 있습니다.이유는 남자친구인 제가 여자친구에게 너무 지나치게 걱정을하고 해서 여자친구가 집착으로 느낀다는 이유로 우리는 자주 다투고 있어요.여자친구가 그런말을 할정도면 내가 문제있는거구나 하고 고치려고 애를 쓰고있습니다. 항상 걱정하기보다는 잘하겟지 긍정적인생각으로 여자친구를 생각하고는 하죠.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고있어요 그런데 요즘은. 여자친구에게 너무 서운함을 느끼네요.제여자친구는 잠이 좀 많습니다.군대오기전에도 데이트를 하면 꼭 낮1시는 넘어서 만났어요 잠을 12시 넘어서 까지 자거든요. 그버릇이 어디 딴대 가겠습니까?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내놓고도 그렇게 일어나고 그래요 문제는 그렇게 자면 여자친구는 당연히 밤과 낮이 봐낍니다.제가 여자친구를 의심을 하는 것은 절떄 아닙니다. 다만 늦은시간은 무슨일이 일어나 좋은시간이니까 그래도 그런시간만큼은 피해서 놀았으면 하는 게 제마음입니다.그리고는 아프다고 병원가야된다고 뭐고치러가야된다고. 자기할일은 못하고 맨날 그렇게 밤과 낮이 봐낍니다. 지금 한창 취업준비를 해야할시기인데.그래서 더 관심을 받고 하나로 똘똘뭉쳐야 할시기에 잘하라고 잘되라고 관섭하는게 여자친구는 짜증이 나는거라네요.. 취업을 하면 이제 이렇게도 못논다고 노는거가지고 뭐라고 하지말라고 하네요.. 어떡해야하죠? 그리고 제가 얼마전에 휴가를 나가서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어 보여서 제군인 월급카드를 여자친구에게 몰래 건내주고 군대로 복귀를 했어요 근데 여자친구는 그런 제마음을 모르고 자꾸 절 아프게하네요. 주말이 되면 여자친구한테 전화하야지 라는 들뜬 마음으로 전화를 걸면 항상 자고 있어서 못받거나 졸린목소리로 받아 제 들뜬마음을 갈아 엎퍼버리네요. 한두번가지고 이러면 제가 당연히 집착을해서 여자친구를 힘들게 하는 놈인데 매번 주말이면 주말마다 쉬는날이면 쉬는날마다 그러네요. 어제도 밤에나가서 친구네서 놀다가 친구네서 잤다고 외박을 했다네요. 그래서 그래도 외박은 하지말라고 남자친구 군대에 있는거 알면서 외박했다는 소리 들으면 기분나쁠꺼 몰르고 그런소리 하나봐요. 그리고 얼마지나지않아 여자친구가 외박하는거 가지고 뭐라고그러냐고 항상 말만하면 다하지말라고 하냐고 짜증내길래 좋은거하는데 하지말라고 하냐고 뭐라하니까 할말이 없는지 좋은거한게 뭐있냐고 물어보네요. 참네...그리고 더 싸워바짜 답이 않나와서 제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온갓애교를 다떨어서 기분이 져우 좋아졋네요 그런데 그날저녁 다시 나가서 놀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했어요 했는데 대학로에 노래방이라고 하네요 10시쯤이였는데 암튼 그래도 잼있게 놀으라고 집은 조심이 잘들어가라고프라미슈~라고 귀엽게 애교를 떨면서 끈었는데 어젯밤 꿈에서 여자친구가 나와서 아침에 집으로 전화를 걸었는데여자친구가 아닌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전화를 받더니만 어제 새벽에 알바 자리 구하러 간다고 나갔다고 하네요..... 그리고 전바로 여자친구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전화를 받지 않네요.. 어디서 자고있는건지...그래도 긍정적으로 친구네서 잘자고 있겟지 하고 낮1시에 전화를 걸었는데 역시 자고있네요...아 진짜 누가 군대를 가서 기다리고 있는건지.. 저번엔 싸울땐 꼭내가 전화를 제때 받아야 하냐고 짜증을 내네요..진짜 잘해줘서 이제 당연한게 되버린건지 싸우고나면 항상 그래도 여자친구가 인상쓰는모습이 보기않좋아서 먼저 사과를하고는 하는데 이제 당연하게 되버린거같네요.. 제가 군대에서 힘든건 바로 이거단하나입니다.!!!!!!!!!!!!!!!!!!!!
누가 군인인지 누가 힘든건지 제발 해결해주세요
제 고민을 들어보실래요???전 운전병으로 입대를 해서 지금 현재 대형 버스를 몰고있습니다.여자친구도 당연히 있고요 그런데 요즘들어 여자친구하고 자주 다투고 있습니다.이유는 남자친구인 제가 여자친구에게 너무 지나치게 걱정을하고 해서 여자친구가 집착으로 느낀다는 이유로 우리는 자주 다투고 있어요.여자친구가 그런말을 할정도면 내가 문제있는거구나 하고 고치려고 애를 쓰고있습니다. 항상 걱정하기보다는 잘하겟지 긍정적인생각으로 여자친구를 생각하고는 하죠.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고있어요 그런데 요즘은. 여자친구에게 너무 서운함을 느끼네요.제여자친구는 잠이 좀 많습니다.군대오기전에도 데이트를 하면 꼭 낮1시는 넘어서 만났어요 잠을 12시 넘어서 까지 자거든요. 그버릇이 어디 딴대 가겠습니까?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내놓고도 그렇게 일어나고 그래요 문제는 그렇게 자면 여자친구는 당연히 밤과 낮이 봐낍니다.제가 여자친구를 의심을 하는 것은 절떄 아닙니다. 다만 늦은시간은 무슨일이 일어나 좋은시간이니까 그래도 그런시간만큼은 피해서 놀았으면 하는 게 제마음입니다.그리고는 아프다고 병원가야된다고 뭐고치러가야된다고. 자기할일은 못하고 맨날 그렇게 밤과 낮이 봐낍니다. 지금 한창 취업준비를 해야할시기인데.그래서 더 관심을 받고 하나로 똘똘뭉쳐야 할시기에 잘하라고 잘되라고 관섭하는게 여자친구는 짜증이 나는거라네요.. 취업을 하면 이제 이렇게도 못논다고 노는거가지고 뭐라고 하지말라고 하네요.. 어떡해야하죠? 그리고 제가 얼마전에 휴가를 나가서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어 보여서 제군인 월급카드를 여자친구에게 몰래 건내주고 군대로 복귀를 했어요 근데 여자친구는 그런 제마음을 모르고 자꾸 절 아프게하네요. 주말이 되면 여자친구한테 전화하야지 라는 들뜬 마음으로 전화를 걸면 항상 자고 있어서 못받거나 졸린목소리로 받아 제 들뜬마음을 갈아 엎퍼버리네요. 한두번가지고 이러면 제가 당연히 집착을해서 여자친구를 힘들게 하는 놈인데 매번 주말이면 주말마다 쉬는날이면 쉬는날마다 그러네요. 어제도 밤에나가서 친구네서 놀다가 친구네서 잤다고 외박을 했다네요. 그래서 그래도 외박은 하지말라고 남자친구 군대에 있는거 알면서 외박했다는 소리 들으면 기분나쁠꺼 몰르고 그런소리 하나봐요. 그리고 얼마지나지않아 여자친구가 외박하는거 가지고 뭐라고그러냐고 항상 말만하면 다하지말라고 하냐고 짜증내길래 좋은거하는데 하지말라고 하냐고 뭐라하니까 할말이 없는지 좋은거한게 뭐있냐고 물어보네요. 참네...그리고 더 싸워바짜 답이 않나와서 제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온갓애교를 다떨어서 기분이 져우 좋아졋네요 그런데 그날저녁 다시 나가서 놀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했어요 했는데 대학로에 노래방이라고 하네요 10시쯤이였는데 암튼 그래도 잼있게 놀으라고 집은 조심이 잘들어가라고프라미슈~라고 귀엽게 애교를 떨면서 끈었는데 어젯밤 꿈에서 여자친구가 나와서 아침에 집으로 전화를 걸었는데여자친구가 아닌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전화를 받더니만 어제 새벽에 알바 자리 구하러 간다고 나갔다고 하네요..... 그리고 전바로 여자친구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전화를 받지 않네요.. 어디서 자고있는건지...그래도 긍정적으로 친구네서 잘자고 있겟지 하고 낮1시에 전화를 걸었는데 역시 자고있네요...아 진짜 누가 군대를 가서 기다리고 있는건지..
저번엔 싸울땐 꼭내가 전화를 제때 받아야 하냐고 짜증을 내네요..진짜 잘해줘서 이제 당연한게 되버린건지 싸우고나면 항상 그래도 여자친구가 인상쓰는모습이 보기않좋아서 먼저 사과를하고는 하는데 이제 당연하게 되버린거같네요.. 제가 군대에서 힘든건 바로 이거단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