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ㅂㅇ!! 니가 이걸 볼일은 없겠지만 내가 너무 힘들어서 살다살다 여기에다 하소연좀 해본다.
처음 카톡을 하게됬을 때부터 나는 너 얼굴도 몰랐는데 그냥 좋았다.
카톡 잘 안해도 너 생각 많이 났고 그것때문에 셤공부도 안되고 참다 참다 니친구이자 내친구한테
니 사진좀 달라그래서 졸업사진을 받았어. 너는 꿈에도 모르겠지만
니 사진봤는데 그리 잘나온사진아닌데 완전 평범하게 생겼는데 그래도 나는 니가 너무 좋았다.
내 카톡 자꾸 보고 답장 늦게하고해도 좋았는데 어느샌가 내가 너 한테 너무 지친거야.
내 친구들도 걔 생각하지 말고 남소 해준다 그러고 그랬는데 가끔씩 연락하는 것 때문에 지쳐도
포기 할수가 없었어.
그러다가 연락이 점점 많아졌지 아마? 그리고 내가 널 진짜 좋아하게 됬어.
너가 만나자 만나자 해도 내가 왜자꾸 피했는지 알아? 니가 내 모습보고 실망할까봐 두려워서..
그런데 내가 너한테 장난을 친게 화근이였지. 장난으로 내가 나 예쁘다 그러고 인증샷으로 친구랑 카톡한거 보냈는데 너는 내 친구 이쁘다고 막 관심보였지? 장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되게 질투났다.
그러고 나서 너네고등학교축제날 걔랑 같이 갔어. 그 고등학교에 내친구있었는데 걔한테서 너 아냐고 그러니까 내친구가 전화해서 너 데려오라고했는데 나는 당황해서 전화하지 말라그랬지. 나중에 너 나한테 왜 전화하지 말라고 그랬냨ㅋㅋㅋ이러면서 이쁜애 못봤다고 투덜댔잖아.. 질투나 죽을 뻔했다.
처음으로 걔가 미웠고 진짜 진지하게 쌍커플 수술이나 할까도 생각해 봣어ㅋㅋ 그리고 니가 나한테 친구랑 문자한거 보여줬자나.. 너는'개옆에 이쁜이 있었지? 아 ㅜㅜ'이러고 친구는 'ㅇㅇ나 이쁜이랑 조카친해' 이랬는데 '내가 너 조카사랑함'이랫을때 내가 뭐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ㅋㅋ 웃었는데 너는 나 안이쁘다고해서 삐진줄 알았지? 그래서 나보고 이쁘니까 삐지지말라그러고 그한마디에 또웃음만 나오고 좋았다. 조카 빙신같이 그러다가 그다음날인 토요일날 나 완전 큰 결심하고 너 만나기로하고 너네집 간거야..
그리고 완전 두근대며 갔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제대로 얼굴도 못봤다. 넌 학원간다하고 갔고 난 너 방에서 공부하고있었는데 사실 거실한번 나가봐서 피아노도 치면서 노래도 해보고 너 애기때 사진도 들여다 봤어
마냥 좋았다. 학원에서 끝날시간아닌데 와서는 문자 왜 씹냐고 물어보고 애기하다 다시 갔잖아 그리고 나는 문자 착실히 보냈고 너가 'ㅋㅋㅋㅋ바보 기다려' 할때 얼마나 설렜는지 아냐?
그리고 너가 집에와서 내머리?이마? 한번 쓰다듬었는데 손이 차가워서 좋았다 뜬금없지만ㅋㅋ
바고 내가 사준 햄버거 보고 원하는거 사왔다고 고맙다고 말할때도 다시와서 내머리 쓰다듬고 얼굴 감싸면서 만질때도 너무 설레서 죽을 뻔했어. 그러다가 친구랑 통화할때 나 앉았는 의자뒤에서 서서 있다가 통화끝나고 왜 힐끔힐끔쳐다보냐고 다시 내머리만지고 얼굴만지는데 내가 쳐다본건 어떻게 안건지ㅋㅋㅋ하튼 말로는 표현 못할만크 너무 좋았다. 너 좋다고 좋아한다고 티내고 싶었는데 너가자꾸 이쁜이 찾고 이쁜이생일물어보고 그래서 티를 못내고 내 가슴만 썩힌다 진짜 한번 본사람한테 이렇게 빠지고 나혼자 답답하게 구는거 정말 빙신같다 나. 여자친구랑 도서관가보고 싶다 그랬지? 나한테 하는말 아닌데 설레고 그냥 니가 다 좋아. 너한테 너무 설레고 니가 너무 좋고 너때문에 슬프고 너때문에 내가 웃고 그래
천안사는 KBY!! 니가 너무 좋은걸 어떡해?
얌ㅋㅋㅋㅋ 나 진짜 니가 너무 좋다.
ㄱㅂㅇ!! 니가 이걸 볼일은 없겠지만 내가 너무 힘들어서 살다살다 여기에다 하소연좀 해본다.
처음 카톡을 하게됬을 때부터 나는 너 얼굴도 몰랐는데 그냥 좋았다.
카톡 잘 안해도 너 생각 많이 났고 그것때문에 셤공부도 안되고 참다 참다 니친구이자 내친구한테
니 사진좀 달라그래서 졸업사진을 받았어. 너는 꿈에도 모르겠지만
니 사진봤는데 그리 잘나온사진아닌데 완전 평범하게 생겼는데 그래도 나는 니가 너무 좋았다.
내 카톡 자꾸 보고 답장 늦게하고해도 좋았는데 어느샌가 내가 너 한테 너무 지친거야.
내 친구들도 걔 생각하지 말고 남소 해준다 그러고 그랬는데 가끔씩 연락하는 것 때문에 지쳐도
포기 할수가 없었어.
그러다가 연락이 점점 많아졌지 아마? 그리고 내가 널 진짜 좋아하게 됬어.
너가 만나자 만나자 해도 내가 왜자꾸 피했는지 알아? 니가 내 모습보고 실망할까봐 두려워서..
그런데 내가 너한테 장난을 친게 화근이였지. 장난으로 내가 나 예쁘다 그러고 인증샷으로 친구랑 카톡한거 보냈는데 너는 내 친구 이쁘다고 막 관심보였지? 장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되게 질투났다.
그러고 나서 너네고등학교축제날 걔랑 같이 갔어. 그 고등학교에 내친구있었는데 걔한테서 너 아냐고 그러니까 내친구가 전화해서 너 데려오라고했는데 나는 당황해서 전화하지 말라그랬지. 나중에 너 나한테 왜 전화하지 말라고 그랬냨ㅋㅋㅋ이러면서 이쁜애 못봤다고 투덜댔잖아.. 질투나 죽을 뻔했다.
처음으로 걔가 미웠고 진짜 진지하게 쌍커플 수술이나 할까도 생각해 봣어ㅋㅋ 그리고 니가 나한테 친구랑 문자한거 보여줬자나.. 너는'개옆에 이쁜이 있었지? 아 ㅜㅜ'이러고 친구는 'ㅇㅇ나 이쁜이랑 조카친해' 이랬는데 '내가 너 조카사랑함'이랫을때 내가 뭐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ㅋㅋ 웃었는데 너는 나 안이쁘다고해서 삐진줄 알았지? 그래서 나보고 이쁘니까 삐지지말라그러고 그한마디에 또웃음만 나오고 좋았다. 조카 빙신같이 그러다가 그다음날인 토요일날 나 완전 큰 결심하고 너 만나기로하고 너네집 간거야..
그리고 완전 두근대며 갔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제대로 얼굴도 못봤다. 넌 학원간다하고 갔고 난 너 방에서 공부하고있었는데 사실 거실한번 나가봐서 피아노도 치면서 노래도 해보고 너 애기때 사진도 들여다 봤어
마냥 좋았다. 학원에서 끝날시간아닌데 와서는 문자 왜 씹냐고 물어보고 애기하다 다시 갔잖아 그리고 나는 문자 착실히 보냈고 너가 'ㅋㅋㅋㅋ바보 기다려' 할때 얼마나 설렜는지 아냐?
그리고 너가 집에와서 내머리?이마? 한번 쓰다듬었는데 손이 차가워서 좋았다 뜬금없지만ㅋㅋ
바고 내가 사준 햄버거 보고 원하는거 사왔다고 고맙다고 말할때도 다시와서 내머리 쓰다듬고 얼굴 감싸면서 만질때도 너무 설레서 죽을 뻔했어. 그러다가 친구랑 통화할때 나 앉았는 의자뒤에서 서서 있다가 통화끝나고 왜 힐끔힐끔쳐다보냐고 다시 내머리만지고 얼굴만지는데 내가 쳐다본건 어떻게 안건지ㅋㅋㅋ하튼 말로는 표현 못할만크 너무 좋았다. 너 좋다고 좋아한다고 티내고 싶었는데 너가자꾸 이쁜이 찾고 이쁜이생일물어보고 그래서 티를 못내고 내 가슴만 썩힌다 진짜 한번 본사람한테 이렇게 빠지고 나혼자 답답하게 구는거 정말 빙신같다 나. 여자친구랑 도서관가보고 싶다 그랬지? 나한테 하는말 아닌데 설레고 그냥 니가 다 좋아. 너한테 너무 설레고 니가 너무 좋고 너때문에 슬프고 너때문에 내가 웃고 그래
좋아해 KBYㄱ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