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알바 훈훈한이야기

알바2012.11.18
조회1,422

안녕하세요 저는 책방알바생입니다 ㅋㅋㅋ

 

다름이아니라 제가 알바하면서 있었던 웃긴이야기를 공유해볼려고 해요 파안

음슴체가 어색하므로 마음대로 쓰겟어요 뛰어쓰기 받침 이해해주세요

 

1

이건 책방단골 아저씨 이야기임 40후반정도보이는 귀요미 아저씨임 ㅋㅋㅋ

가끔씩 책을 예약하시는데 그날은 도무지 예약한책이 안오는거임!!

귀요미아저씨가 와서는 내책은??? 없다고하니깐

미워할꼬양!

놀람

 

놀람

 

놀람

글쓴이 매우당황함 ㅋㅋㅋㅋ 그래도 아저씨 귀여우심짱

 

 

2

항상 오시는 귀요미 아저씨가 어느날은 과학 원소 외우느라 골치가아팟음 ㅠ

그래도 꿋꿋히 외우는데 아저씨가 오신거임!

갑자기 오셔서는 골치아픈 원소들을 쉽게 알려주시는거임!

귀여우신데 지적이게 보이는거임 그래서 조심스래 아저씨는 어덯게 많이아셔요 라고했더니

나화학쪽에 일해 파안 이러시면서 글쓴이 두번 쇼크

아저씨있을떄마다 원소외웟엇는데 틀릴때마다 얼마나 맘속으로 비웃엇을까 아직도 이불 뻥뻥참 통곡

 

3

알바하다보면 모든 알바생이 대다수가 겪는일일꺼임

막 알바 하다보면 화장실이 급할때 있잖슴 저는 그때 폭풍 배탈로 ㅠ 막 화장실갈려던 참에

우리 책방 단골 쌍둥이가 책을빌리러온거임 그래서 아픈 배를 부여잡고 계산을하는데!

돈이 700원모잘라단거임 ..

글쓴이 급한맘에 내일 가져와.. 제발 괜찮으니깐 내일..

근데통곡

쌍둥이중에 형이 남동생보고 형이 집에 갓다올테니깐 여기서기달려 이러는거임

..놀람...

내일가져와도ㄷ되 근데도 가는거임

나는그렇게 배탈과 힘든10분을싸움 그날하늘이 노래지는걸 느꼇음

 

4

책방이다보니 사람들이 고민을 좀많이함 뭘가져가나 하고

저는 솔직히 화장실 자주감 근데 어떤 한 여자분이 안그래도 급한데 오는거임 30분쨰 고민하더니 1권고르시고는 갈려는거임 그래서 저는 열쇠를들고 나도 나갈준비를했음

그러더니

여성분왈:나갈꺼니?

글쓴이: 아..아니요...

이랬더니 30분을더 만화책보고가심

그때 글쓴이 울고싶었음통곡

 

 

사실 처음 써보는이야기라 재미없게 썻을지도 모름

이야기는 더있지만 소심하게.. 많은사람들이 봐줫으면 좋겟음부끄

2탄은..반응보고할꼐요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