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의 신천지교회 관련 편파ㆍ왜곡 방송에 따른 사례별 반론(사실확인 및 반론) 7.

천사의나팔201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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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의 신천지교회 관련 편파ㆍ왜곡 방송에 따른 사례별 반론(사실확인 및 반론) 7.

 

 

 

 

 

■ CBS의 편파ㆍ왜곡 방송 사례7

 

<CBS 방송 내용> 

“지역에 한 대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김모씨. 신천지에 빠진 아내가 일 년 반이나 집에 들어오지 않자 김씨는 두 아이의 엄마 노릇을 해야 했습니다. 장모까지 나서 내 딸을 돌려 달라며 한 달 동안 신천지 교회 앞에서 시위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이후 아내는 집에 돌아왔지만 아내의 고발로 벌금을 물기도 했습니다. 아내가 집을 나가지 못하게 한 게 감금했다는 이유가 된 것입니다. 게다가 아내는 이혼까지 요구한데 이어 신천지 교인들을 동원해 김씨의 직장 앞에서 시위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이 때문에 남편은 직장을 그만둘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김씨는 또 신천지측으로 부터 ‘계속 신천지를 비방하면 죽을 각오하라’는 내용의 협박편지까지 받았다”는 왜곡된 내용의 방송을 함.

(2012. 9. 5.자 방송)

 

   “(남편)“어느 날은 출처를 할 수 없는데 제 타이어에 구멍이 난 적이 있어요. 그래서 빼보니까 깨끗한 못인데 이만한 대못이 박혀 있더라고요. 그랬던 적이 한 번 있고, 또 한 번은 차를 누가 이렇게 쭉 긁고 갔어요.”  그는 또 신천지측으로부터 계속 신천지를 비방하면 ‘죽을 각오를 하라’는 협박 편지를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이 일에 앞장 설 수밖에 없는 이유는 사랑하는 아내 때문이라고 한다“며 왜곡된 내용으로 방송을 함. (2012. 9. 30.자 방송)

 

 

 

 

 

 

<신천지교회의 반론>


 

이 사건은 남편 이0훈이 자신과는 다른 교단에 다닌다는 이유로

부인 노00씨를 강제개종 교육을 받게 할 목적으로

“입에 테이프를 불이고 납치하다시피 수안보의 한 콘도에

15일간 감금하고 밥을 굶기며, 창문에 테이프를 붙이고,

의자에 두 팔을 뒤로 묶여 둔 채로 강제개종 목자 김0연으로부터

강제 개종교육을 듣게하여 발생한 사건이며,

이 후에도 남편 이정훈이 지속적으로 부인 노00씨를 폭행하며

어떠한 고소도 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고 싸인까지 하게 하였다.

남편의 지속적인 폭력과 강압으로 인하여

남편과 이혼을 한 노00씨는 정신적 장애에 시달리고 있는데,

남편 이0훈은 인터넷과 방송을 통해 자신이 피해자 인 것처럼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하고 있음에도 이를 확인치 않고 방송한 것이다.

 

이0훈의 부인 노00씨는 남편을 고소한 사실이 없으며,

이0훈이 부인 노00씨를 강제개종교육장으로 데려가기 위해

입에 테이프를 붙이고 납치하던 날,

이를 지켜보던 이웃 주민들이 경찰에 신고하였고,

남편이 공동감금의 죄가 인정되어 벌금 100만원의 처분을

받은 사실이 있을 뿐임에도(대전지법2009노2265)

사실을 왜곡하여 방송한 것이다. 

 

또한, 신천지측으로부터 계속 신천지를 비방하면

죽을 각오하라는 내용의 협박편지까지 받았다,

타이어에 구멍을 냈다는 등은 사실무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천지교회가 이러한 일을 벌이고 있는 것처럼

확인도 없이 허위의 내용을 방송한 것이다. 

 

 

 

<신천지교회의 반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