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라도 그리움을 달래려... 아직도 이런데 남은 날들은 또... 시간이 그토록 많이 흘렀건만. 덤덤해질 때도 지났건만. 너의 존재감을 털어내지 못하는 것은 사랑일까...미련일까...아픔일까... 내 아픔이 너무 커서.. 너의 아픔을...애써 모른척... 그저..잘 이겨 낼거라고... 더 따스한 사람들과 함께... 아프지않고 편안하기만를...바라고 있어.. 112
j...착한 사람
이렇게라도 그리움을 달래려...
아직도 이런데
남은 날들은 또...
시간이 그토록 많이 흘렀건만.
덤덤해질 때도 지났건만.
너의 존재감을 털어내지 못하는 것은
사랑일까...미련일까...아픔일까...
내 아픔이 너무 커서..
너의 아픔을...애써 모른척...
그저..잘 이겨 낼거라고...
더 따스한 사람들과 함께...
아프지않고 편안하기만를...바라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