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배고픈 것을 억지로 참아가며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를 하는 친구들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다이어트는 오래 하지도 못할 뿐 아니라 요요 현상이 무조건 올 수 밖에 없다. 또한 억지로 참게 되면 보상심리로 갑자기 식욕이 폭발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는 도중에 먹고 싶은 것이 생기면 주1~2회 정도 에너지소비량이 많은 낮 시간에 적당량 먹어주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된다.
2) 마인드 컨트롤 하기
다이어트를 할 때 매일을 체중계에 올라가며 0.1kg에 목숨 거는 사람들이 있지만 스트레스는 오히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식욕을 키울 뿐이다. 마음을 느긋하게 먹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여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3) 저 열량 식단
평소에 기름진 음식을 먹지 않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지만 되도록이면 간식과 군것질은 자제하고 정 배가 너무 고파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을 경우에도 열량을 따져가며 저 열량, 저 지방식품으로 먹는 것이 좋다.
Step2. 새내기에 맞는 패션 스타일
신입생 환영회에 가보면 정말 각양 각색의 패션을 선보이는 학생들이 있다.
아직까지 고등학생의 티를 벗지 못하고 고등학생 때 옷을 그대로 입고 오는 학생에서부터 갑자기 어른이 된 양 정장 차림으로 부담스럽게 쫙 빼 입고 온 학생까지 정말 다양하다.
하지만 모두 NG!
새내기는 새내기에 어울리는 옷차림이 있다. 허지만 여학생들 마다 체형도 피부 톤도 각양 각색이기 때문에 딱 ‘이런 스타일로 입어라’ 하고 추천하는 일은 굉장히 어렵다.
새내기들이 새내기 패션에 관해서 가장 궁금해 하는 점이 선배들이 어떻게 입는 걸 좋아하냐는 것인데 가장 보편적인 대답은 자신의 체형이나 분위기, 스타일을 잘 파악해서 스스로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깔끔하게 소화하는 사람이 가장 좋다고들 합니다. 캠퍼스에서 패션이란 개인의 개성을 나타내는 수단이므로 너무 유행을 좇기 보다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당당히 캠퍼스를 누볐으면 합니다.
Step3. 나의 첫 메이크업
공부하는 동안 내 얼굴과 하나가 된 것처럼 함께 했던 뿔 테 안경과는 이제 그만 인사하도록 하자. 안경을 벗고 드디어 당당히 내 얼굴에 첫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왔다. 새내기 메이크업이니 만큼 과하지 않고 상큼 발랄한 화장이 중요하다.
1) 기초 단계
스킨과 로션으로 기초화장을 마친 후 미스트를 뿌려서 혹시 첫 메이크업이라 좀 건조할 수 있는 부분을 미리 방지해 줍니다. 심한 건성인 친구들은 미스트 대신 수분 에센스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고 해요.
2) 베이스 메이크업
어린 나이인 만큼 피부표현은 가능한 투명하고 얇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피부가 좋은 경우에는 눈 밑이나 입가 주변에 밝은 베이스를 바른 후 비비 크림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 가장 간단하면서도 투명해 보이고, 비교적 피부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베이스를 바른 후 파운데이션으로 기본 메이크업을 한 후 컨실러를 사용하여 잡티나 주근깨를 가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3) 아이 메이크업
동공 밑 언더라인에 아이보리와 핑크 빛이 감도는 아이 섀도우를 발라 눈가를 다시 한번 더 화사하게 밝혀 준 후 브라운 아이 섀도우로 연하게 아이라인을 그려준 후 브라운 컬러의 아이라인을 그려주어 아이라인과 섀도우가 조화 있게 표현 되도록 합니다.
4) 립 앤 치크 메이크업
새내기의 상징은 핑크, 볼 부분에 연한 핑크색 블러셔를 사용해 살살 발라 주고 입술은 과하지 않게 립스틱 보다는 틴트를 사용하여 그라데이션을 준 뒤 립밤이나 립글로즈로 마무리 합니다.
메이크업으로 흔녀에서 훈녀되기 실전편!!
수고한 당신, 벗어라!
D-200, D-50, D-1, 그리고 대망의 D-day!!
하루하루 손꼽아 가며 준비해 왔던 수능이 드디어 끝이 났다
이미 우리의 손을 떠나 버린 시험지
기억도 나지 않는 답을 떠올리려고 애쓰지 말고
수고한 당신 벗어라!
앗, 부끄럽게 벗으라니 이게 무슨 소리?
수능공부하며 우리 몸을 감싸고 있던 칙칙한 교복
얼굴을 뒤덮고 있던 울긋불긋 여드름
그리고 항상 나와 함께 했던 뿔 테 안경
이 모든 것을 이제는 벗어버리라는 말씀!
이제는 머릿속 지식들에만 신경 쓰느라
방치해뒀던 우리의 외모를 가꿀 차례
공부하면서 가끔씩 상상해왔던 멋진 동아리 오빠와의 로맨스
더 이상 꿈이 아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공부하느라 불어난 몸, 지저분한 피부,
꺼벙한 안경을 쓰고는 좀 곤란하다는 것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고?
지금부터 여대생 선배가 공개하는
‘훈남 동아리 오빠의 눈에 띌 수 있는 방법’ 대 공개!
Step 1. 나올 데 나오고 들어갈 데 들어간 S라인을 되찾자
아침 먹고 공부 점심 먹고 공부 간식 먹고 공부 저녁 먹고 공부
먹고 공부하고 먹고 공부하고 이 싸이클이 3년이 반복되면 체질적으로
마르지 않은 이상 배는 볼록 나오고 팔다리는 오동통 해지기 마련이다.
다이어트의 기본은 식이요법, 올바른 식이요법 방법을 살펴보자
1) 먹고 싶은 것을 억지로 참지 않기
주변에서 배고픈 것을 억지로 참아가며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를 하는 친구들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다이어트는 오래 하지도 못할 뿐 아니라 요요 현상이 무조건 올 수 밖에 없다. 또한 억지로 참게 되면 보상심리로 갑자기 식욕이 폭발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는 도중에 먹고 싶은 것이 생기면 주1~2회 정도 에너지소비량이 많은 낮 시간에 적당량 먹어주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된다.
2) 마인드 컨트롤 하기
다이어트를 할 때 매일을 체중계에 올라가며 0.1kg에 목숨 거는 사람들이 있지만 스트레스는 오히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식욕을 키울 뿐이다. 마음을 느긋하게 먹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여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3) 저 열량 식단
평소에 기름진 음식을 먹지 않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지만 되도록이면 간식과 군것질은 자제하고 정 배가 너무 고파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을 경우에도 열량을 따져가며 저 열량, 저 지방식품으로 먹는 것이 좋다.
Step2. 새내기에 맞는 패션 스타일
신입생 환영회에 가보면 정말 각양 각색의 패션을 선보이는 학생들이 있다.
아직까지 고등학생의 티를 벗지 못하고 고등학생 때 옷을 그대로 입고 오는 학생에서부터 갑자기 어른이 된 양 정장 차림으로 부담스럽게 쫙 빼 입고 온 학생까지 정말 다양하다.
하지만 모두 NG!
새내기는 새내기에 어울리는 옷차림이 있다. 허지만 여학생들 마다 체형도 피부 톤도 각양 각색이기 때문에 딱 ‘이런 스타일로 입어라’ 하고 추천하는 일은 굉장히 어렵다.
새내기들이 새내기 패션에 관해서 가장 궁금해 하는 점이 선배들이 어떻게 입는 걸 좋아하냐는 것인데 가장 보편적인 대답은 자신의 체형이나 분위기, 스타일을 잘 파악해서 스스로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깔끔하게 소화하는 사람이 가장 좋다고들 합니다. 캠퍼스에서 패션이란 개인의 개성을 나타내는 수단이므로 너무 유행을 좇기 보다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당당히 캠퍼스를 누볐으면 합니다.
Step3. 나의 첫 메이크업
공부하는 동안 내 얼굴과 하나가 된 것처럼 함께 했던 뿔 테 안경과는 이제 그만 인사하도록 하자. 안경을 벗고 드디어 당당히 내 얼굴에 첫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왔다. 새내기 메이크업이니 만큼 과하지 않고 상큼 발랄한 화장이 중요하다.
1) 기초 단계
스킨과 로션으로 기초화장을 마친 후 미스트를 뿌려서 혹시 첫 메이크업이라 좀 건조할 수 있는 부분을 미리 방지해 줍니다. 심한 건성인 친구들은 미스트 대신 수분 에센스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고 해요.
2) 베이스 메이크업
어린 나이인 만큼 피부표현은 가능한 투명하고 얇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피부가 좋은 경우에는 눈 밑이나 입가 주변에 밝은 베이스를 바른 후 비비 크림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 가장 간단하면서도 투명해 보이고, 비교적 피부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베이스를 바른 후 파운데이션으로 기본 메이크업을 한 후 컨실러를 사용하여 잡티나 주근깨를 가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3) 아이 메이크업
동공 밑 언더라인에 아이보리와 핑크 빛이 감도는 아이 섀도우를 발라 눈가를 다시 한번 더 화사하게 밝혀 준 후 브라운 아이 섀도우로 연하게 아이라인을 그려준 후 브라운 컬러의 아이라인을 그려주어 아이라인과 섀도우가 조화 있게 표현 되도록 합니다.
4) 립 앤 치크 메이크업
새내기의 상징은 핑크, 볼 부분에 연한 핑크색 블러셔를 사용해 살살 발라 주고 입술은 과하지 않게 립스틱 보다는 틴트를 사용하여 그라데이션을 준 뒤 립밤이나 립글로즈로 마무리 합니다.
TV에 나오는 예쁜 여배우의 촉촉 또렷한 렌즈 낀 눈빛을 보며 나도 언젠가는 꼭
안경을 벗어 던지고 렌즈를 껴야지 하고 생각했던 여학생들이 많을 텐데요
렌즈착용보다 중요한 것은 렌즈 관리라는 것! 렌즈전용 다목적 관리용액인
컴플릿으로 렌즈관리 해서 인기 만점 새내기 되어봐요~
http://v.daum.net/link/36602837?CT=WID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