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우롱하고 거짓말하는 마인매장/잠실 롯데백화점

개념상실마인2012.11.19
조회2,268

어제 잠실 롯데 마인 매장에서, 원피스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1. 12시경에 한번 방문해서 걸려있던 옷을 입어보았고 그 당시 매장 직원 하나가 동일 사이즈 원피스를 입고서 안내하고 있었습니다.

2. 2시경 구매를 하기 위해 매장 다시 방문하여 다시 입어보고 사이즈 확인하고 소매가 짧아 단을 다 내달라고 수선요청하였습니다. 한 시간 정도 기다리면 새상품으로 수선해서 연락주겠다고 하여 그리 하라고 했습니다. 보통은 새 제품 확인하고 입어보고 결제하는데, 브랜드를 믿고 그냥 진행했습니다. 당시 원피스를 착용하고 있던 직원 없었습니다.

3. 4시경 연락받고 매장 방문하여 수선된 옷 확인차 다시 입어보니 사이즈가 헐렁했습니다. 사이즈 확인하니 동일사이즈라며 직원 셋이서 얼굴색하나 안변하고 이야기하더군요. 어떻게 옷을 취급하는 직원들이 눈썰미가 그리 없는건지..거짓말을 밥먹듯이해서 그런건지.. 저희가 줄자 가져와보라고 해서 직접 어깨 길이 확인하니 2센치 차이가 났습니다. 그 정도면 55와 66 사이즈 차이가 될텐데요. 그 때까지도 사과를 안하더군요.

4. 오전에 왔을때 매장직원이 입고있던 옷(마지막 방문했을때 다른 원피스를 입고있었거든요.)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이게 새 제품이면 원래 걸려있던거 하나랑 총 3벌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따졌더니 아니라며 저희가 뭔가 잘못 알고 있는 거처럼 이야기하더군요. 대체 고객이 그렇게 우스워보입니까? 무슨 직원 교육을 이따위로 하나요?


5. 저희 아기가 있어서 제가 어제는 그냥 환불하고 돌아왔는데요. 돌아와서 백화점측서 전화왔는데 시제품을 저희한테 팔려고 했다더군요. 판매금지되어있는. 대체 얼마나 입고 다녔으면 2센치나 늘어난 걸 고객한테 제가격으로 팔려고 했는지 .. 이러고도 또 다른 사람에게 그 원피스를 팔겠죠
한 두번 한 행동이 아닌거 같던데요.

제가 정말 어이가 없어서 화가나서 여기 글 남깁니다.

저같이 당하지 마시라고..

 

고객 우롱하는 마인매장 / 한섬 브랜드 다 실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