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피시방 알바생여자분을 찾습니다!!

까치그녀2012.11.19
조회249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남성입니다

 

지금부터 4년전 2008년 서울 중랑구 동부시장에 위치한 까치피시방에서 일하던 누나를찾고잇어요!!!

제기억으로는 2007년부터 알바를 햇던것같아요

 

그당시에 저는 10대엿고 그누나는 20대엿던것 같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누나가 키는 170정도는 되보였고 딱보면 모델처럼보이는 그런기럭지? 얼굴도 작고 머리는 긴편이고(긴 생머리?) 엄청이쁜편이엿어요ㅋㅋㅋㅋ...

 

어쩌다보니 그피시방에 자주가게되었고 누나에게도 조금씩 호감이생겻어요

자주보다보니 누나와도 조금씩친해지게되었고 조금씩말도하고 안부정도는묻는? 그런사이가되었어용

 

기억나는 일을 쓴다면 주말에 한번 밤늦게 피시방에 가게되엇는데 그때도 누나가 일을하고잇더라구요 그리고 저희를보고는 미성년자라 이시간에는 할수없다고해서 바로 집에갓습니다ㅠㅠㅠ

며칠뒤 가서 누나를 만낫는데 며칠전 늦게갔던 일을 얘기하면서 저희가나가자마자 다음파트 알바생이와서 저와친구에게 미안한마음에 밥을사주려고 찾앗는데 어디로갓는지 안보였다 그런식으로 얘기를하더군요 이얘기듣고 기분이엄청좋앗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시험기간이되서 몇주동안은 피시방에안가다 오랜만에 갔더니 누나가 반가워하면서(반가워한건 개인적인생각이에요...) 저한테 문자를햇엇는데 문자를 못받앗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회원에잇는 정보를보고 연락한것 같아요!

그 당시 저는 핸드폰이 망가져서 못받앗기때문에 얘기를햇죠 ㅠㅠㅠㅠㅠ 지금생각해보니 무슨내용이였을까 엄청궁금하기도 하네요 그문자때문에 지금까지도생각나는것같고....하

 

그 후로도 친하게지내다 누나가 어느날 누나가안보엿고 알바를 관둔것같습니다...

당연히 연락할길은없엇고 쭉 이렇게 마음속으로 생각하다가 몇년이지낫지만 누나도 기억한다면  한번 어떻게 연락이 되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판에 글이라도써봅니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