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쿠 설정을 잘못했쉬먀 이제 됐다쉬먀 ㅋ_ㅋ아이쿠 이뻐라 쌔근쌔근요즘 맨날 잠만 주무쉬먀 ㅋㅋ 보일러 틀어드려도똑띠 김용배씨는 이불위에서주무쉬먀 *ㅁ *근데 궁둥이는 더웠나봄 ㅋ 엄마.. 요즘 왜 날 재우지 않는거쉬먀?나 엄마땜에 매우 피곤하쉬먀.. (소,손만 좀 찍을게용) 진짜 손만 찍을거임?그럼 얼른 후딱 찍고 가쉬먀 요즘 통 못잤더니잘때 한번씩 잠꼬대도 하쉬먀 ㅋㅋ막 으으으응 거림 ;;깜짝 놀램 - ㅠ-... 자 옛다 손여기있네맘껏 찍으쉬먀 끼약솜방망이다쉬먀!!!!!근데 용배찡이거 말고 발바닥!! 발바닥 보여주쉬먀!! 웅?!발바닥쉬먀쉬먀?잠시만 생각좀 해볼게 아.. 방금 화장실 가따와서 더러운데공개를 해야되나 말아야되나쉬먀 .. 안되겠다쉬먀..내 발바닥 더럽쉬먀 ... 모래 덕지덕지 붙어있어서공개하면 부끄러울거 같다쉬먀 크로스 근데 나 또 잠이가 와서 ..손에 히,힘이가 빠진다쉬먀 .. 용배찡 빨리 손을 뒤집으쉬먀!!얼른얼른!! 발바닥좀 보여주쉬먀 > < 에잇1 그럼 잠시만!!나 손좀 씻을게쉬먀 이정도면 되려나쉬먀 ?어디 한번 찍어 보쉬먀 ㅇㅅ ㅇ.. 어 ? 근데 잠시만 .. 용배찡 ?!?!? 너 배에 ... 배에 !!!!!!! 터럭이 북실북실 자라서 육젖진 핑꾸육젖이 사라졌다쉬먀 ㅜㅜ 잉 ㅜㅜ 아 진짜 어머니 저 이제 25살입니다.자꾸 제 배를 막 까보이고 그러면 아니되쉬먀 아 진짜 자꾸 놀리면 !!! 발바닥 안보여줄꺼다쉬먀 그래도 네톡 누나들만 쪼꼼 보여드리겠다쉬먀 보들보들 앞발 찹쌀똑이다쉬먀 만져보고싶으쉬먀?그렇다고 모니터 막 문질문질하고 그라믄안된다쉬먀 ... 하지만 치명적인 매력은역시 뒷발에서 나온다쉬먀!!! 아이쿠 애기발 같다쉬먀쉬먀 놀라지마라쉬먀 나 그냥 지굼 자는거다쉬먀 지금 내눈이 누굴 보는게 아니라꿈을 꾸는 중이다쉬먀 ㅋㅋ 이와중에 딸기초코젤리도 공개하겠쉬먀 몰캉몰캉부들부들 ㅜㅁ ㅜ 아이 거참 ㅋㅋ해치지 않는다쉬먀 그냥 자는거다쉬먀...촛점 없는거 안보이쉬먀 ? (잘자는거 보니까 또 슬금슬금깨우고 싶어서 안달이 나쉬먀) 아 좀!!! 잠 좀 자자쉬먀!!!! 이 손이 문제다쉬먀...손이 나쁜거다쉬먀... 휴.. 내가 무슨죄를 졌길래 ... 걍 안잔다 안자 ㅜㅜ엄마 자고 나면 잘꺼다쉬먀 ㅜㅜ 에이 퉤퉤 --------------------------♥ 슈퍼맨 꿈 꾸는거냐쉬먀?ㅋㅋㅋ 엄마! 내가 깍깍이들이랑 함께하늘을 날고 있었다쉬먀.. 응? 꿈이였냐쉬먀?ㅋㅋ 아,아쉽다쉬먀...다시 꿈을 이어야겠다쉬먀 어 ㅋ 잠시만 ㅋ이자세는 설마 .. 그, 그거 ?! 갑자기 쭈우우우욱스트레칭을 하더니 -ㅁ - 말춤추는 꿈이라도 꾼거냐쉬먀...? 아, 아잉 부끄러웡 극세사 이불에서숙면을 취하는 우리 용배찡 요거슨 손을 물어 뜯고 발차기 해대는용배찡그래도 이름 부르면 꼬리로 대답하는 용배찡 ㅋ_ㅋ제 목소리는 여전히 히히히 그럼 이따 또 봐요! ㅃ_ㅇ 142
[냥판] 대두김용배의 몰캉몰캉부들부들
어이쿠 설정을 잘못했쉬먀
이제 됐다쉬먀 ㅋ_ㅋ
아이쿠 이뻐라 쌔근쌔근
요즘 맨날 잠만 주무쉬먀 ㅋㅋ
보일러 틀어드려도
똑띠 김용배씨는 이불위에서
주무쉬먀 *ㅁ *
근데 궁둥이는 더웠나봄 ㅋ
엄마.. 요즘 왜 날 재우지 않는거쉬먀?
나 엄마땜에 매우 피곤하쉬먀..
(소,손만 좀 찍을게용
)
진짜 손만 찍을거임?
그럼 얼른 후딱 찍고 가쉬먀
요즘 통 못잤더니
잘때 한번씩 잠꼬대도 하쉬먀 ㅋㅋ
막 으으으응 거림 ;;
깜짝 놀램 - ㅠ-...
자 옛다 손
여기있네
맘껏 찍으쉬먀
끼약
솜방망이다쉬먀!!!!!
근데 용배찡
이거 말고 발바닥!! 발바닥 보여주쉬먀!!
웅?!
발바닥쉬먀쉬먀?
잠시만 생각좀 해볼게
아.. 방금 화장실 가따와서 더러운데
공개를 해야되나 말아야되나쉬먀 ..
안되겠다쉬먀..
내 발바닥 더럽쉬먀 ...
모래 덕지덕지 붙어있어서
공개하면 부끄러울거 같다쉬먀
크로스
근데 나 또 잠이가 와서 ..
손에 히,힘이가 빠진다쉬먀 ..
용배찡 빨리 손을 뒤집으쉬먀!!
얼른얼른!! 발바닥좀 보여주쉬먀 > <
에잇1 그럼 잠시만!!
나 손좀 씻을게쉬먀
이정도면 되려나쉬먀 ?
어디 한번 찍어 보쉬먀 ㅇㅅ ㅇ..
어 ? 근데 잠시만 .. 용배찡 ?!?!?
너 배에 ... 배에 !!!!!!!
터럭이 북실북실 자라서
육젖진 핑꾸육젖이 사라졌다쉬먀 ㅜㅜ 잉 ㅜㅜ
아 진짜 어머니 저 이제 25살입니다.
자꾸 제 배를 막 까보이고 그러면 아니되쉬먀
아 진짜 자꾸 놀리면 !!!
발바닥 안보여줄꺼다쉬먀
그래도 네톡 누나들만 쪼꼼 보여드리겠다쉬먀
보들보들 앞발 찹쌀똑이다쉬먀
만져보고싶으쉬먀?
그렇다고 모니터 막 문질문질하고 그라믄
안된다쉬먀 ...
하지만 치명적인 매력은
역시 뒷발에서 나온다쉬먀!!!
아이쿠 애기발 같다쉬먀쉬먀
놀라지마라쉬먀
나 그냥 지굼 자는거다쉬먀
지금 내눈이 누굴 보는게 아니라
꿈을 꾸는 중이다쉬먀 ㅋㅋ
이와중에 딸기초코젤리도 공개하겠쉬먀
몰캉몰캉부들부들 ㅜㅁ ㅜ
아이 거참 ㅋㅋ
해치지 않는다쉬먀
그냥 자는거다쉬먀...
촛점 없는거 안보이쉬먀 ?
(잘자는거 보니까 또 슬금슬금
깨우고 싶어서 안달이 나쉬먀
)
아 좀!!! 잠 좀 자자쉬먀!!!!
이 손이 문제다쉬먀...
손이 나쁜거다쉬먀...
휴.. 내가 무슨죄를 졌길래 ...
걍 안잔다 안자 ㅜㅜ
엄마 자고 나면 잘꺼다쉬먀 ㅜㅜ 에이 퉤퉤
--------------------------♥
슈퍼맨 꿈 꾸는거냐쉬먀?ㅋㅋㅋ
엄마! 내가 깍깍이들이랑 함께
하늘을 날고 있었다쉬먀..
응? 꿈이였냐쉬먀?ㅋㅋ
아,아쉽다쉬먀...
다시 꿈을 이어야겠다쉬먀
어 ㅋ 잠시만 ㅋ
이자세는 설마 .. 그, 그거 ?!
갑자기 쭈우우우욱
스트레칭을 하더니 -ㅁ -
말춤추는 꿈이라도 꾼거냐쉬먀...?
아, 아잉 부끄러웡
극세사 이불에서
숙면을 취하는 우리 용배찡
요거슨 손을 물어 뜯고 발차기 해대는용배찡
그래도 이름 부르면 꼬리로 대답하는 용배찡 ㅋ_ㅋ
제 목소리는 여전히
히히히
그럼 이따 또 봐요!
ㅃ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