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콘이 발견한 보석들 [백아연, 제이(Jay)]

재밌는girl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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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2일에 홍대 근처에서 열렸던 '뮤콘'이라고들 아시는지.쥬얼리-블락비-B.A.P 등등 쟁쟁한 가수들이 나와서 쇼케이스 했었음.그때 인터파크 홀이었던가 거기에서 암튼 쇼케이스 구경갔던 기억이.근데 어제 MTV 돌리다가 우연히 쇼케이스 방송 보게되었다는.쇼케이스에서는 가수들마다 서너곡씩 부르고 하고 그랬는데.방송에서는 아쉽게도 한곡씩만.
아이돌그룹들도 참 많이 나오고 했는데-다들 너무 멋지고 그랬지만.난 이상하게 솔로인 저 둘 백아연이랑 제이한테 눈길이 가더라는.
백아연이야 K-POP스타로 워낙 스타덤에 올라서긴했지만.원체 방송할때부터 싹수가 보였지.JYP에서 영입해서 어떤 발전이 있을까 기대했는데.확실히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돌아왔다는.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박지민의 경우는 그 반대라는 생각.어린 나이에도 침착한 그 무대가 너무 맘에 들었음.
백아연 - Love Love Love (뮤콘 쇼케이스) 라이브
또 한명의 솔로는 제이(Jay)인데 많이들 생소해 하실듯.일단 제이-라는 이름이 우리나라에도 많아서 검색도 애매하고;아직 신인이라는데 프로듀서로 경험을 먼저 쌓는 특이한 이력.요번에 영화 '돈크라이마미' 삽입곡 불렀다는데.그 노래가 영화랑 느낌이 조금 애매하기도 하지만 노래가 일단 귀에 확 꽂힘;검색해보고 기사 찾아보니깐 드라마 '나도 꽃' OST에도 참여하고.OST 전문 가수 느낌도 아닌데 참 독특하더이다. 암튼 계속 지켜봐야지.그 노래 곧 싱글로 나온다니깐.
제이 (Jay) - Without You (뮤콘 쇼케이스)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