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인권침해선생님 신고못하나요ㅜ

2012.11.19
조회160

안녕하세요 판 첨써보는 파릇파릇 초6임돠ㅎㅎ←어린거아는데 어린거 태클 사절ㅜ

저희학교가 넘 힘들어서.. 글올려요 판쓰게되면 꼭하고 싶었던 음슴체ㄱㄱㄱㄱㄱㄱㄱㄱ

사건이 많아서 글이 좀길거가틈

  

 

 

사건의 발단은 5학년때부터임.

 

우리 선생님이 좀 많이 차별심하고 인권따위 밟기로 유명했음.← 이쌤을 불독이라 칭하겠음.

특히난 우리반에서 가장 어마어마한 차별을 받게됨.

로봇처럼 무조건 네네해야되는..

이떈 썜한테 진심 거짓말 안보태고 개긴적이없음.

 

이래저래 사건이 많지만 기억이 잘않나므로 패스~~

 

 

6학년이되면서 난좀 반을 이끄는 그룹?에 들어감.

불독에게서 해방되리라 하고 좋아했던 필자의 기대는 6학년 첫날부터 산산조각이됨.

불독이 6학년썜이된거임....

그래도 내담임은 아니였기에 신경끄고 지내려고 함.

 

내담임(조선 이라 칭하겟음.)은 초반엔 착해보엿기에 난 기대가되었음.

난 원래 말이많은 편인데 6학년이될수록 하고싶은 말 다하고사는 성격의 소유자가됨.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난 썜한테 할말다하고 살게됬음.

가끔씩 예의 없이 행동한건 맞는데 정말로 예의바르게 행동항떄도 있었음.

 

그렇게 그래도 가끔의 마찰을 뺴고는 잘지내는 편이엇쓤.

 

그러다 엄청난 사건이 터지게됨.

 

여름방학동안 친해진 친구를 꿀꿀이라고 칭하겠음.

이아이가 언니가 잘나가는 편이셔서 얘가 친구들을 정말만만하게 봤음.

자기가하기귀찮은건 전부 만만한 애들한태 시키고 친구한태 막말은 기본, 밟는단 협박은 옵션이었음.

그래서 걔를제외한 우리 그룹 4명이 이러이러한 점은 고쳐줬음 좋겠다, 친구한태이건 심하지 않느냐, 등등 정말 욕하나없이,미안하단말 도 같이해가면서 이야길이어나가고 걔가먼저 그럼 썡까자.. 라고 해서 썡깐걸로 알게됨.

 

그.런.데

 

걔가 바로 언니한테 꼬질른거임!

그언니가 한명한명 전화돌리면서 엄청난 욕설과 협박을 했고 꿀꿀이랑 친하게 지내라 했음.

우린 괜히 쫄아서 다음날 바로 사과하고 다시친하게지내게됨. 내가 이떄 왜이랬는지..

걔도 전보단 잘해주고해서 걍 아무렇지안게 지내는데 하루, 딱 하루!!!!! 

소심이란 친구가 꿀꿀이한테 막말을 했다고 그 언니한테 전화가 온거임..

위에서 말했듯이 꿀꿀이 막말 장난아님..진심으로

근데 그언니한테 하루 막말한거 가지고 하루에 한번 전화,두번씩 문자가왔음.

그래서 소심이가 조카게 쫄아서 집이 중학교등굣길을 지나야하는데 무서워서 선배들 등교시간 피해서 오느라고 완전 늦게오고그랫음.

 

우리도 수위가 높아지고하니깐 필자랑 친했던 울반 일진느님 2명에게 말을함.

그 일진중 한명 언니가 중2 인데 조카잘나감ㄷㄷ

꿀꿀언니가 중1이고 같은 학교니깐 조카 쫄았었다고함ㅋㅋ

우리도 점차 폭팔을 해서 일진2명,그리고 우리그룹 4명이 걔한테 좀 지랄을 함 음 이건인정함

하지만 욕한적도없고 데시벨 높인적도없음.

그리고나서 필자와 6명는 씐나게 과학수업받으러 과학실로 ㄱㄱ함

근데 꿀꿀이가 안와서 평소에도 보건싱 조카가대니깐 보건실 갔겠거니하고 수업듣는데

담임이 조카 빡쳐서 누구누구누구다따라와!!!!!!!!!!!!!!!!!!!!!!!!!!!!!!!!!!!!!!!!!!!!!!!!!!!!!!!!!!!!!함..

우린 짐작을함 꿀꿀 개싱키가 가녀린척 여린척 세상모든 상처를 짊어진척하면서 썜한테 펑퐁울면서 꼬질럿구남..

우리의 직감은 빗나가지 않음.

 

꿀꿀이 교실에서 조카 처울고 있고 썜은 우릴 여럿이서 한명을 다굴한 나쁜 학교폭력가해자라고 알고 계신거임 참나 어이가 없어서

꿀꿀이한테 위협이된다느니 하면서 한명씩 교실에들어오고 나머진 복도에 서있게 함.

조선이 우리쪽애덜한태만 지랄하던 와중에!!!!!!!!!!!!!!!!!!11

할말다하는 당당이의 차례가되었고 당당인 소리를 지르며,울면서!선생님꼐 모든 사실을 말함.

당근 꾹꿀인 이 모든 사실을 부인했고 언니가 연락한걸 몰랏다며 휘휘휙 빠져나가려함.

그뒤 남아있던 3명의 아이들은 뭉텅구레 교실로 부르고는 이야길 다듣고 그래 꿀꿀아 니가 잘못했네..

라고하셧음 할렐루야!!!!!!!!!!!!!!!!!!!!!!!!!!!!!!!!!!!!!!!!!!!!!!!!!!!!!!!!

이래저래해서 그언니는 우리에게 사과 한마디없이 그아이랑 쌩을깜

여기에서 쌤은 그 언니가 우리한테 사과한줄안다는게 함.정..

꿀꿀이는 다른 그룹의 중심이 되었고 나대는 습관은 버리지못하고 잇음ㄷㄷ

 

흠 이게 너무 길엇큔

 

그외일이 저어어어ㅓ어어어어어어엉말 많은데 너무 글이 길어지므로 생략 흐규흐규

 

그리고 내가 이글을 쓰게된이유인 따끈따끈 오늘일을 쓰도록하갠슴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불독기억날꺼라 믿음 울 현 담임이 불독제자엿음 멘붕..

그래서 내가 쌤한테 개기는건 다 불독한테 일러바치나봄

 

전담선생님 질문에 대답못해서 나머지공부에 걸린 필자는

친구들과 즐겁게^^공부를하던 중 불돈이 너무 떠든다면서 우릴 떨어트려노려함

필자는 불돈하고 사이가 않좋아서 걍 사려잇엇는데 불독이 나만 먼지풀풀구석으로 가래서

정말로 개기는 말투없이,데시벨높이지않고 '왜 저만 가요?'라고 물어봄.

정말로 거짓말치지않고 개기는게 아닌 질!문!이엇음

난걍 썜말따르고 몸먼저갓다가 가방두고온거 생각나서 불독근처에잇는 내 가방을 가지러감.

 

불독이 잠깐 따라오래썅

 

선생님들의 공간으로 끌려간 나는 엄청난 훈계를들음.

 

"너는 어른이 말하면 네 하고 따를것이지 왜 꼬박꼬박말대꾸야!!! 내가 5학년때 널 제대로 못잡은게 정말 한스러워 다~내잘못이야증말! 내가 작년에 얘를 제대로 못잡아서 6학년때 지 주제모르고 미쳐날뛰지!! 아주 개념이 없어 개념이! 무개념이야 아주그냥!!!!왜 맨날 이상한 행동을 하고다녀서 착한아이들을 물들여!!!!!!맨날 방과후에 내반으로 데려와서 훈계를 하던가 해야지원!!너자꾸 이런식으로 하면 중학교안보내버리고 내가 가르칠꺼야!"

 

잘 기억안나는데 대충이런내용이었음.

한5분정도? 저런식으로 훈계받은 것 같음.

 

여기서 내가 화가나는건 내가 선생님한테 바락바락악을쓰면서 따진것도아니고 질문 가지고

말대꾸라며 중학교에대한 협박을함...

그럼 학생은 선생에게 말할권리가 없는건 나니잔슴..

난 이런식으로 작년 일년을 살아옴

작년에도 그렇고 정말 저럴땐 쌤도 죽이고 나도 확죽어버리고픈 심정임

 

작년에 불독이 어떤남자애 징채로 막!!때려서 피로 실내화 뻘것게 물든적도있음!!

 

 

걍 너무억울해서 써봄 무플각오는해요흐구흐규

오타는 긔엽게봐주긔★

 

 

 

 

위 꿀꿀이사건 같은 경우 정말 내가 잘못안건지, 불독의 일같은경우 학생인권침해로 신고가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어디다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