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주광역시 사는 군 제대 한지 1년 넘은 24살 학생입니다. 일단 글재주도없고 문단,문법 틀리더라도 이해좀 해주시구요, 객관적 입장에서 쓰고 싶지만 제3자가 아닌 제가 쓰는 글이니 주관적으로 치우칠수있단 점 이해바랍니다. 그냥 떠 넘길려고했던 사건이 하나있엇는데, 오늘 전화를 해주신 덕분에 다시 생각도 난겸 다른 분들 입장에서 보시면 어떠 한지 궁금 해서 이런 글을 적게되었습니다. 때는 10월 28일 일요일 오전 11시 가족끼리 외식을 위해 차를 빼려고 주차장으로 갔는데, 이런식으로 T자 모형으로 이중주차를 해놨더군요, 일단 나가야될상황이고 금방 빼겟구나 하고,(보통 이중 주차를 해놓으면 단 시간 자리 비움이나 장시간 비움시 사이드 를 풀어놓고 이동가능하게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별생각없이 몇번의 고생으로 빼 내긴햇습니다. 그리고 돌아온시각 오후2시, 저차는 그대로 있더군요, 저 차 하나때문에 주차 못하는 공간이 4군대 였지만, 결국 원래 자리에 고생고생 끼어 넣긴했습니다. 짧은 시간내에 뺄거 같앗고 또는 사이드를 풀어놧을까 생각하고 밀어보앗으나 밀리진 않앗고, 다른분들 불편함,,(일단 저흰 불편함을 겪었고)을 생각하여 차 앞 네비게이션 쪽에 전화번호가 써잇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XXXX차주 되시죠?" 차주 "네 그런데요" "아, 지금 이 차 때문에 주차할 공간이 많이 부족해서 그런데, 차좀 빼주시면 안되나요?" 차주 "거 누군데요?" "아파트 단지내(동수 말함) 사는 사람인데요, 차 때문에 주차할 공간이 많이 부족해서요,," 차주 "네 알앗소" (굉장히 공격적인말투,,) 전화를 끊고 짐이있어 트렁크에서 짐을 뺀후에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계단에서 내려오는소리가 들리더군요, 근데 내려오던분이 엘레베이터 닫힐동안 저희를 쳐다보시더군요 (뚤어지게 곁는질로) 순간, 아 저사람이 차주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170cm 정도 키에 배나오신 30~40대 아저씨 같았음) 엘레베이터를 내려 그분한테 갔습니다.(짐은 가족이 들고가구요.) "아, 제가 전화 드렷습니다." 차주 "허참, 당신이 먼데 전화 햇는데요" "차 때문에 불편해서 전화 드린거구요, 차좀 빼주시면안되겟냐고 부탁드린겁니다." (말투가 굉장히 공격적이시더군요) 차주 "하, 주말에 사람 쳐 불러내서 주차할때도 많구만 어? " 저기 차 (글쓴이차 왼쪽차) 주인도 불러야지 저사람도 피해줬내?" 공격적인말투에 저두 말투가 공격적으로 변하였고 "그쪽이 불편하게 만든거 생각안하나요? 뭐라 뭐라 궁시렁 궁시렁 대더니 "한대 쳐 맞기 시르면 그냥 가라" "뭐라 시부렁 대는데 칠수 있으면 쳐보시죠" 이래저래 말싸움으로 번졌고 제가 엘레베이터를 내린후에 저희 엄마가 뒤따라 오셧엇는데 "쳐 맞기 시름 그냥 가라" 라는 멘트 때릴때 어무이가 그때 부터 들으셔서 두분 싸움이 되었고 저는 두분 싸움 말리며,, 말리는 도중에 저희 엄마 엄지 손가락을 삐끗하셧습니다 ( 나중일 이지만 응급실 가시고 다음날 병원가니 인대를 다치셔서 퍼렇게 멍든후 부어 오르셧는데 거의 한달이 지난 지금도 붓기가 약간있으심) 그냥 대충 가자며 대리고 들어갓고, 저희 모자는 궁시렁 대면서 들어갓습니다 들으라는식으로요 (키 작고 못생겻네 배나왓네 등등 ㅋㅋ) 보니까 차를 다른 동으로 옴겨 주차 하더군요,,그런후 끝난줄알앗지만,, 문자가 한통 오더군요 아주 좋은 비꼬음 으로,, 바로 전화를 하니 받더군요 이래 저래 저랑 싸움이 되엇고, (나오라고 하니 안 나가 라더군요) 온갖 부모님 욕에 차욕 뭔 욕 니가 먼데 나를 불러 내서 차를 빼라 마라냐 시간이 몇신데 (오후2시였음) 불러내서 차를 빼라하냐 니땅이냐 이웃간에 참을랫더니 이웃생각도안하냐 닌 몇시나 자냐 내가 새벽 4시에 들어와서 대리운전기사가 댄건대 내 잘못이냐, 차도 멋같은거 타고다니는게 (글쓴이 국산 준중형, 그 차주는 BMW 320I 2001년식) 차 부심 거리더군요,(넌 일시불로 삿냐? 라는 질문에 5초간 침묵,,ㅋ) /장애우주차 구역을 그려넣은이유가 저한테 물어보더군요, 장애인차냐고 왜 장애인주차구간에다 주차햇냐 라고 묻더군요/ 말해주었습니다. 일반주차 구역이라고, 보시다시피 장애우주차 구역은 2군대 그오른쪽(제가 주차한곳)은 일반주차 공간입니다./ 뭐 저두 같이 욕하고 존댓말 섞고, 강,약 조절해가며 조롱해드렸습니다 약20분간 통화로 싸우다가 지쳤는지,, 뭘 원하냐고 하더군요, 그쪽이 잘못했으니 사과하시죠 차주 "미안하다 새퀴야" "욕빼고" 차주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됬냐?" "네 수고하십시오" 라고 끊어 버렷습니다. 이렇게 끝낫으면,,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바로 오늘 11월18일 오후3시쯤에 전화가 오더군요, 모르는 전화번호라서 누구시냐고하니 존댓말로 그때 차때문에 싸운사람 입니다, 라고하더군요. 차주 "제가 최대한 좋게 말할게요 ,그때 싸운건 제 잘못이니 사과할게요" 사과만 3번 받앗네요 이래저래 머라고 말을하는데 귀에 하나도 안들어오더군요, 관리 소장 관리 사무소 가서 주차 문제로 물어봣다 주차할곳이 없어서 불편하다 하지만 어쩔도리가 없으니 이해해야된다,주변사람들한테 물어봣더니 제편드는 사람이 없는건 아니였으나 동생 잘못도 크다 결국 동생이 날 안불러 냇으면 싸우지도 않앗다 좋게 관리사무소에 전화했으면 될일을 굳이 불러내서 싸움이 되엇다, 그리고 누가 내차에 시멘트를 뿌려 그냥 닦아 내봣는데 좀 굳어버렷는데 신경쓰여서 bmw 사무소 찾아가서 견적 뽑아보니 150만원이더라,동생을 의심해서 전화한건아닌데 그래도 그런다, 지금 전면부 후면부 블랙박스 뽑아서 경찰서에 신고하고오는 길이다 뭐 동생 사는호 수도 알고 나중에 만나서 술이나 한잔하면서 이야기나하자, 그래도 동생이 불러내서 싸움일어난거다 (새벽에 주차할곳 없어서 다른 동에다도 많이 주차했는데 인과응보인거같다 라고하더군요) 라는 말을 줄줄이하더군요, 제가 형님한테 전화한건 (나이가34살이라고하더군요) 관리사무소나 경찰쪽으로 전화를해버리면 경고장이나 벌금낼태니 더 기분이 나쁠거 아니고, 저도 교수님한테 물어봣더니 교통법 위반이다 라고하셧고 (교수님께선 그냥 상종을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쓰레기들이라며) 만약 내가 시멘트를 뿌릴성격이라면 시멘트를 뿌리겟냐며 다른 해꼬지를 햇을거라고 하니 차주 "나도 솔직히 아침 마다 동생차 보면서 속으로 때려 부시고 싶은 생각 많이하는데요,,," "그럼 일단 블랙박스확인하시고 범인 잡히면 저한테도 전화해주세요 이렇게 오늘 전화하셧으니" 차주 "나중에 술이나한잔 하게요 동생" 굉장히 불편하더군요 전화 끊은 이후에도 자기 고집대로만 이야기하는 사람이라 제말만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들어주면서 네네 거리며 나도 그때 불러내서 죄송하다 라는 말까지했습니다. 너무 고집이쌔고 자기생각만하는분이라 제 말을하면 또 자기 잘못은 없다며 말하니 끝도없을거 같아서 말이죠 제가 여기에 올린 취지는 복수하겟다 이런건아니구요, 다른분들 입장에서 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답답한 심정으로 글을써봅니다. 요약 1. 10월28일 일요일 이중주차 문제로 전화를 하였으나, 싸움으로 번짐 2. 대충 사과 받고 끝난줄알앗으니 오늘(11월18일) 전화가 와서 어느 누가 시멘트를 뿌려놧는데 견적이150만원 나왔다,, 동생 의심 하는건아닌데,,등등 의미심장한말로 글쓴이를 떠봄 3. 글쓴이는 그 차주or차에게 해꼬지를 한적이 없음 복수하겟다라는게아닌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함, 긴글 읽어주셔서감사하구요 댓글 소중히 보겟습니다. 14
아파트 단지내 이중주차 적반하장
안녕하세요/
광주광역시 사는 군 제대 한지 1년 넘은 24살 학생입니다.
일단 글재주도없고 문단,문법 틀리더라도 이해좀 해주시구요,
객관적 입장에서 쓰고 싶지만 제3자가 아닌 제가 쓰는 글이니 주관적으로 치우칠수있단 점 이해바랍니다.
그냥 떠 넘길려고했던 사건이 하나있엇는데,
오늘 전화를 해주신 덕분에 다시 생각도 난겸 다른 분들 입장에서 보시면 어떠 한지 궁금 해서 이런 글을 적게되었습니다.
때는 10월 28일 일요일
오전 11시 가족끼리 외식을 위해 차를 빼려고 주차장으로 갔는데,
이런식으로 T자 모형으로 이중주차를 해놨더군요,
일단 나가야될상황이고 금방 빼겟구나 하고,(보통 이중 주차를 해놓으면 단 시간 자리 비움이나 장시간 비움시 사이드 를 풀어놓고 이동가능하게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별생각없이 몇번의 고생으로 빼 내긴햇습니다.
그리고 돌아온시각 오후2시,
저차는 그대로 있더군요,
저 차 하나때문에 주차 못하는 공간이 4군대 였지만,
결국 원래 자리에 고생고생 끼어 넣긴했습니다.
짧은 시간내에 뺄거 같앗고 또는 사이드를 풀어놧을까 생각하고 밀어보앗으나 밀리진 않앗고,
다른분들 불편함,,(일단 저흰 불편함을 겪었고)을 생각하여 차 앞 네비게이션 쪽에 전화번호가 써잇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XXXX차주 되시죠?"
차주 "네 그런데요"
"아, 지금 이 차 때문에 주차할 공간이 많이 부족해서 그런데, 차좀 빼주시면 안되나요?"
차주 "거 누군데요?"
"아파트 단지내(동수 말함) 사는 사람인데요, 차 때문에 주차할 공간이 많이 부족해서요,,"
차주 "네 알앗소" (굉장히 공격적인말투,,)
전화를 끊고 짐이있어 트렁크에서 짐을 뺀후에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계단에서 내려오는소리가 들리더군요,
근데 내려오던분이 엘레베이터 닫힐동안 저희를 쳐다보시더군요 (뚤어지게 곁는질로)
순간, 아 저사람이 차주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170cm 정도 키에 배나오신 30~40대 아저씨 같았음)
엘레베이터를 내려 그분한테 갔습니다.(짐은 가족이 들고가구요.)
"아, 제가 전화 드렷습니다."
차주 "허참, 당신이 먼데 전화 햇는데요"
"차 때문에 불편해서 전화 드린거구요, 차좀 빼주시면안되겟냐고 부탁드린겁니다." (말투가 굉장히 공격적이시더군요)
차주 "하, 주말에 사람 쳐 불러내서 주차할때도 많구만 어? " 저기 차 (글쓴이차 왼쪽차) 주인도 불러야지 저사람도 피해줬내?"
공격적인말투에 저두 말투가 공격적으로 변하였고
"그쪽이 불편하게 만든거 생각안하나요?
뭐라 뭐라 궁시렁 궁시렁 대더니 "한대 쳐 맞기 시르면 그냥 가라"
"뭐라 시부렁 대는데 칠수 있으면 쳐보시죠"
이래저래 말싸움으로 번졌고 제가 엘레베이터를 내린후에
저희 엄마가 뒤따라 오셧엇는데 "쳐 맞기 시름 그냥 가라" 라는 멘트 때릴때 어무이가 그때 부터 들으셔서
두분 싸움이 되었고 저는 두분 싸움 말리며,, 말리는 도중에 저희 엄마 엄지 손가락을 삐끗하셧습니다 ( 나중일 이지만 응급실 가시고 다음날 병원가니 인대를 다치셔서 퍼렇게 멍든후 부어 오르셧는데 거의 한달이 지난 지금도 붓기가 약간있으심)
그냥 대충 가자며 대리고 들어갓고,
저희 모자는 궁시렁 대면서 들어갓습니다 들으라는식으로요 (키 작고 못생겻네 배나왓네 등등 ㅋㅋ)
보니까 차를 다른 동으로 옴겨 주차 하더군요,,그런후 끝난줄알앗지만,,
문자가 한통 오더군요
아주 좋은 비꼬음 으로,,
바로 전화를 하니 받더군요
이래 저래 저랑 싸움이 되엇고, (나오라고 하니 안 나가 라더군요)
온갖 부모님 욕에 차욕 뭔 욕 니가 먼데 나를 불러 내서 차를 빼라 마라냐
시간이 몇신데 (오후2시였음) 불러내서 차를 빼라하냐 니땅이냐 이웃간에 참을랫더니 이웃생각도안하냐
닌 몇시나 자냐 내가 새벽 4시에 들어와서 대리운전기사가 댄건대 내 잘못이냐, 차도 멋같은거 타고다니는게 (글쓴이 국산 준중형, 그 차주는 BMW 320I 2001년식) 차 부심 거리더군요,(넌 일시불로 삿냐? 라는 질문에 5초간 침묵,,ㅋ)
/장애우주차 구역을 그려넣은이유가 저한테 물어보더군요, 장애인차냐고 왜 장애인주차구간에다 주차햇냐 라고 묻더군요/ 말해주었습니다. 일반주차 구역이라고,
보시다시피 장애우주차 구역은 2군대 그오른쪽(제가 주차한곳)은 일반주차 공간입니다./
뭐 저두 같이 욕하고 존댓말 섞고, 강,약 조절해가며 조롱해드렸습니다
약20분간 통화로 싸우다가 지쳤는지,, 뭘 원하냐고 하더군요,
그쪽이 잘못했으니 사과하시죠
차주 "미안하다 새퀴야"
"욕빼고"
차주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됬냐?"
"네 수고하십시오"
라고 끊어 버렷습니다.
이렇게 끝낫으면,,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바로 오늘 11월18일 오후3시쯤에 전화가 오더군요,
모르는 전화번호라서 누구시냐고하니 존댓말로 그때 차때문에 싸운사람 입니다, 라고하더군요.
차주 "제가 최대한 좋게 말할게요 ,그때 싸운건 제 잘못이니 사과할게요"
사과만 3번 받앗네요
이래저래 머라고 말을하는데 귀에 하나도 안들어오더군요,
관리 소장 관리 사무소 가서 주차 문제로 물어봣다 주차할곳이 없어서 불편하다 하지만 어쩔도리가 없으니 이해해야된다,주변사람들한테 물어봣더니 제편드는 사람이 없는건 아니였으나 동생 잘못도 크다
결국 동생이 날 안불러 냇으면 싸우지도 않앗다
좋게 관리사무소에 전화했으면 될일을 굳이 불러내서 싸움이 되엇다,
그리고
누가 내차에 시멘트를 뿌려 그냥 닦아 내봣는데 좀 굳어버렷는데 신경쓰여서 bmw 사무소 찾아가서 견적 뽑아보니 150만원이더라,동생을 의심해서 전화한건아닌데 그래도 그런다, 지금 전면부 후면부 블랙박스 뽑아서 경찰서에 신고하고오는 길이다
뭐 동생 사는호 수도 알고 나중에 만나서 술이나 한잔하면서 이야기나하자, 그래도 동생이 불러내서 싸움일어난거다 (새벽에 주차할곳 없어서 다른 동에다도 많이 주차했는데 인과응보인거같다 라고하더군요)
라는 말을 줄줄이하더군요,
제가 형님한테 전화한건 (나이가34살이라고하더군요) 관리사무소나 경찰쪽으로 전화를해버리면 경고장이나 벌금낼태니 더 기분이 나쁠거 아니고, 저도 교수님한테 물어봣더니 교통법 위반이다 라고하셧고 (교수님께선 그냥 상종을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쓰레기들이라며) 만약 내가 시멘트를 뿌릴성격이라면 시멘트를 뿌리겟냐며 다른 해꼬지를 햇을거라고 하니
차주 "나도 솔직히 아침 마다 동생차 보면서 속으로 때려 부시고 싶은 생각 많이하는데요,,,"
"그럼 일단 블랙박스확인하시고 범인 잡히면 저한테도 전화해주세요 이렇게 오늘 전화하셧으니"
차주 "나중에 술이나한잔 하게요 동생"
굉장히 불편하더군요 전화 끊은 이후에도
자기 고집대로만 이야기하는 사람이라 제말만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들어주면서 네네 거리며
나도 그때 불러내서 죄송하다 라는 말까지했습니다.
너무 고집이쌔고 자기생각만하는분이라 제 말을하면 또 자기 잘못은 없다며 말하니 끝도없을거 같아서 말이죠
제가 여기에 올린 취지는 복수하겟다 이런건아니구요,
다른분들 입장에서 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답답한 심정으로 글을써봅니다.
요약 1. 10월28일 일요일 이중주차 문제로 전화를 하였으나, 싸움으로 번짐
2. 대충 사과 받고 끝난줄알앗으니 오늘(11월18일) 전화가 와서 어느 누가 시멘트를 뿌려놧는데 견적이150만원 나왔다,, 동생 의심 하는건아닌데,,등등 의미심장한말로 글쓴이를 떠봄
3. 글쓴이는 그 차주or차에게 해꼬지를 한적이 없음 복수하겟다라는게아닌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함,
긴글 읽어주셔서감사하구요 댓글 소중히 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