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군인이지만 저는 일병남자친구를둔여자(?)인데요일병때가제일바쁘고 힘들다고하잖아요 다들부대마다차이는있다고하지만...그런데 제남자친구는 전화할때 면회갈때 항상전혀 힘들다는티를 안내요 말도그렇구요 남자친구가 티를 내지않으려고 애쓰는건지 아님 정말 괜찮은건지 모르겠어요..여자친구인 제가 파악해야할문제겠지만괜히 너힘들지? 근데아닌척하는거지?이럴수도없구본인은정작힘든데 제가 위로도못해주고 넘어가버리는일생길까봐 또 미안해지기도해서요..이런거알아보는 방법은 없겠죠?행복한일 슬픈일 힘든일 다 함께하고싶은데남자친구랑 전화만 할수있는 입장이 되니까이렇게되버렸네요 ...핑계일수도있지만^^.....아무튼! 아..글의 요점이 흐려졌네요제 말은 일병의? 남자친구의 현재상황, 심정을
일병된지한달된 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