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혹시 외부피폭 혹은 내부피폭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피폭이라는 말 자체가 일반분들에게는 생소할텐데요. 피폭이란 원자력 사고로 인해 방사능에 노출되는 경우를 이야기합니다. 미래 사회를 다룬 영화 같은 곳들을 보면 핵전쟁으로 인해 방사능에 노출된 사람들의 모습이 간혹 나오곤 하는데요. 가까운 예로 체르노빌 원전사고나 제2차 세계대전 때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방사능 피폭사례가 일반인들에게 알려져 있는 편입니다. 이러한 피폭에는 외부피폭과 내부피폭이 있어요. 이 두 가지에 대해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고 있으신데요. 잘못된 정보는 오해와 루머를 낳는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먼저 외부피폭과 내부피폭에 대해 알아볼까요?
외부피폭이란 사람의 신체 외부에 있는 방사선원으로부터 방출된 방사선에 의한 피폭을 말합니다. 이 경우 투과력이 센 X-선, γ-선 등은 신체조직 전체에 영향을 주지만, β-선은 투과력이 약하기 때문에 피부 및 안구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내부피폭이란 음식물이나 공기 또는 상해부위 오염 등으로 인해 체내에 침투 및 침착된 방사성 물질에 의한 피폭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γ선방사체는 그 비거리가 길기 때문에 외부에서 피폭을 받았을 경우와 큰 차이가 없지만, β선이나 α선을 방출하며 붕괴하는 핵종의 경우 극히 국소적으로 높은 에너지 흡수가 일어나기 때문에 생물학적 효과는 내부피폭에 특이적이 되며 나아가 문제의 핵종 체내(또는 세포내) 분포가 문제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사성 물질에 의해 인체·음식물·환경이 오염되는 일을 방사능 오염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방사능 오염은 핵실험이나 방사성 낙진 또는 사고·과실로 원자력시설 폐기물에서 누출된 방사성 물질로 인해 오염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외부피폭이나 내부피폭의 경우 사전검열을 통해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 마스크를 쓰거나 샤워를 하여 예방할 수 있는 외부피폭! 외부피폭의 경우 사실 마스크와 샤워를 함으로써 피부와 호흡기를 통한 피폭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경우 연중 편서풍이 불기 때문에 일본의 방사능 물질이 공기에 있다 하더라도 직접 날아올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물론 방사성 물질이 방출된다면 공기 중에만 떠 있는 것이 아니라 토양, 물, 생물체에 축적되어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외부피폭의 경우는 마스크 착용과 더불어 옷 갈아입기, 샤워, 우산쓰기 등 일반 행동수칙만 지켜도 인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내부피폭의 경우는 어떨까요? 세슘-137, 요오드 -131, 스트론튬-90 등의 방사성 물질은 인체에 미치는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일본의 식품에 대한 검열이 올 4월부터 더욱 강화되었으며 특히 세슘에 관한 검열은 더 세분화 되었습니다. 만약 수돗물에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어 다량의 방사성 물질이 체내에 들어왔다면 안정화요오드나 프러시안블루 등의 치료제를 복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농산물에 붙어있는 오염물질은 물에 녹지 않고 식물의 표피를 뚫지 못하기 때문에 깨끗이 씻으면 제거 할 수 있다는 점도 알려드려요. 지금까지 방사능 피폭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도움이 되셨나요? 앞으로 근거 없는 소문에 불안해하시는 일이 없기를 바랄게요~ ^^
외부피폭? 내부피폭? 방사능 피폭에 대한 오해를 풀어드립니다
여러분은 혹시 외부피폭 혹은 내부피폭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피폭이라는 말 자체가 일반분들에게는 생소할텐데요. 피폭이란 원자력 사고로 인해 방사능에 노출되는 경우를 이야기합니다. 미래 사회를 다룬 영화 같은 곳들을 보면 핵전쟁으로 인해 방사능에 노출된 사람들의 모습이 간혹 나오곤 하는데요. 가까운 예로 체르노빌 원전사고나 제2차 세계대전 때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방사능 피폭사례가 일반인들에게 알려져 있는 편입니다. 이러한 피폭에는 외부피폭과 내부피폭이 있어요. 이 두 가지에 대해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고 있으신데요. 잘못된 정보는 오해와 루머를 낳는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먼저 외부피폭과 내부피폭에 대해 알아볼까요?
외부피폭이란 사람의 신체 외부에 있는 방사선원으로부터 방출된 방사선에 의한 피폭을 말합니다. 이 경우 투과력이 센 X-선, γ-선 등은 신체조직 전체에 영향을 주지만, β-선은 투과력이 약하기 때문에 피부 및 안구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내부피폭이란 음식물이나 공기 또는 상해부위 오염 등으로 인해 체내에 침투 및 침착된 방사성 물질에 의한 피폭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γ선방사체는 그 비거리가 길기 때문에 외부에서 피폭을 받았을 경우와 큰 차이가 없지만, β선이나 α선을 방출하며 붕괴하는 핵종의 경우 극히 국소적으로 높은 에너지 흡수가 일어나기 때문에 생물학적 효과는 내부피폭에 특이적이 되며 나아가 문제의 핵종 체내(또는 세포내) 분포가 문제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사성 물질에 의해 인체·음식물·환경이 오염되는 일을 방사능 오염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방사능 오염은 핵실험이나 방사성 낙진 또는 사고·과실로 원자력시설 폐기물에서 누출된 방사성 물질로 인해 오염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외부피폭이나 내부피폭의 경우 사전검열을 통해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 마스크를 쓰거나 샤워를 하여 예방할 수 있는 외부피폭! 외부피폭의 경우 사실 마스크와 샤워를 함으로써 피부와 호흡기를 통한 피폭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경우 연중 편서풍이 불기 때문에 일본의 방사능 물질이 공기에 있다 하더라도 직접 날아올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물론 방사성 물질이 방출된다면 공기 중에만 떠 있는 것이 아니라 토양, 물, 생물체에 축적되어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외부피폭의 경우는 마스크 착용과 더불어 옷 갈아입기, 샤워, 우산쓰기 등 일반 행동수칙만 지켜도 인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내부피폭의 경우는 어떨까요? 세슘-137, 요오드 -131, 스트론튬-90 등의 방사성 물질은 인체에 미치는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일본의 식품에 대한 검열이 올 4월부터 더욱 강화되었으며 특히 세슘에 관한 검열은 더 세분화 되었습니다. 만약 수돗물에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어 다량의 방사성 물질이 체내에 들어왔다면 안정화요오드나 프러시안블루 등의 치료제를 복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농산물에 붙어있는 오염물질은 물에 녹지 않고 식물의 표피를 뚫지 못하기 때문에 깨끗이 씻으면 제거 할 수 있다는 점도 알려드려요. 지금까지 방사능 피폭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도움이 되셨나요? 앞으로 근거 없는 소문에 불안해하시는 일이 없기를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