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 첫사랑아...내 아픈 사랑아.... 내가 너 오랫동안 짝사랑했잖아.... 솔직히 그동안 다른 여자 좋아한적 있어... 그래도 답은 너더라...... 그리고 군대를 갔고..... 그런데 너의 옆엔 남자가있더라.. 미친 듯 슬펐지만.... 나 참고 버텼어.... 그리고 전역하고 어느날 보니 너는 아직 내 번호를 가지고 있더라... 너무 생각이 나더라....잊은줄 알았던 니가....다시 끔 떠오르더라... 그래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너를 만나고 이제 짝사랑 안 한다고 했지. 그리고 잘 있으라고.....그렇게 가는나를 잡던 너...... 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말렸지만....나 내계획에 없던일이 일어나니깐 너무 당황하고 좋더라... 그래서 우리 사랑이 시작됐지... 그래서 나는 너와 인연이라 생각했지..... 처음 우리 외국에서 만났잖아.... 그런데 고향도 같고...대학도 같고...... 그래서 나는 짧은 기간 동안 너에게 최선을 다하고 너 못 놓겠다고 했지 그랬더니 너도 그러더라... 그래서 우리 짧지만 강렬한 사랑을 했던거 같애.... 4개월 나 너무 행복했다.... 진짜 너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었고.... 절대 슬프게 하지 않고 첫 연애라 서툴지만...내 모든걸 다줄려고 노력했던거 같애.... 첫 연애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하니깐... 그리고 우린 몸이 멀어졌지....그러면서 무뚝뚝하던 너가 더 무뚝뚝해지더라.. 연락도 뜸해지고...조금 불안했지만...그래도 나는 믿었어.... 그러던 어느날....갑자기 이별을 말하고 너는 떠나더라..... 처음에 나는 그냥 웃음이 나더라.... 괜찮을 거라 생각했지....그러다....울음으로 바뀌더라.. 나 솔직히 엄마가 떠날때도 이렇게 울진 않았는데... 울음이 나더라.... 그리고 잊으려고 했지만.....쉽지 않더라.... 나 솔직히 잘못한게 없는데 너무 미안하더라..... 하루에도 수백번 수천번 내감정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더라... 꿈이겠지??나 공부열심히 하라고 잠시 그러는 거겠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있었어... 이때 내가 판을 하는 습관을 들였어. 혹시나 잘된 사람보면 나도 되겠지라는 희망을 가지면서... 그러면서 기다리다 초조해져서 연락을 했지.... 그런데 너는 매정하게 돌아서있더라... 나름 잊으려고 했지만........ 지나가는 연인들만 봐도...커피만 봐도.....옷만 봐도...니생각이 나는데 그래서 한국가서 다시 잡아봐야겠단 1%의 희망을 가지고 다시 살아가고있었지 사람이 희망이 수포로 돌아가면 얼마나 비참한지 오늘 알았어.... 이미 너의 옆엔 다른 남자가 있더라.... 그렇게 무뚝뚝하던 니가.... 나랑 사귈 때 하트 하나 해놓던 카톡 메시지에 너는 애교 섞인 글을 적어놨더라..... 순간 보고 가슴이 철렁 내려않더라.... 이제 진짜 끝인건가....이젠 희망이 없는건가.... 너무 슬프더라..... 그러면서 깨달았어.... 사람이 아무리 간절히 바라는게 있어도 사람 마음은 바란다고 되는게 아니라고 첫사랑은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한번 떠난 여자는 절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고 그말들이 떠오르더라..... 아직 너에게 못한 것도 못한 말도 들을말도 너무 많은데 이젠 다 소용이 없게 되었네.... 나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지만....그게 나에게 칼로 돌아온다..... 너무 아프네..... 알겠어.... 이젠 더 이상 귀찮게도 짜증나게도 안할게.... 자꾸 생각은 나겠지만.....티 내지 않을게..... 너 욕하지 않을게....나를 자책하지 않을게..... 다음에 혹시나 만나더라도... 도망가지 않고....태연한척 인사할게...잊은척 할게... 지금 너무 아프지만.... 그래도 너랑 있는 동안 나 정말 행복했으니깐... 알겠어 그런데 진짜 부탁 하나만 들어줘 밥 거르지 말고.... 담배 많이 피지 말고.... 행복해... 니가 한 행동 절대 후회하지말고....울지 말고....행복해... 넌 행복할 자격있어.... 내가 정말 사랑했던...나의 첫사랑이니깐.... 안녕..... 나에게 사랑을 알게 하고 기쁨을 주고 아픔도 준 너에게...... 31
나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을 갖게해준 너에게......
안녕 내 첫사랑아...내 아픈 사랑아....
내가 너 오랫동안 짝사랑했잖아....
솔직히 그동안 다른 여자 좋아한적 있어...
그래도 답은 너더라......
그리고 군대를 갔고..... 그런데 너의 옆엔 남자가있더라..
미친 듯 슬펐지만.... 나 참고 버텼어....
그리고 전역하고 어느날 보니 너는 아직 내 번호를 가지고 있더라...
너무 생각이 나더라....잊은줄 알았던 니가....다시 끔 떠오르더라...
그래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너를 만나고 이제 짝사랑 안 한다고 했지.
그리고 잘 있으라고.....그렇게 가는나를 잡던 너......
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말렸지만....나 내계획에 없던일이 일어나니깐
너무 당황하고 좋더라... 그래서 우리 사랑이 시작됐지...
그래서 나는 너와 인연이라 생각했지..... 처음 우리 외국에서 만났잖아....
그런데 고향도 같고...대학도 같고......
그래서 나는 짧은 기간 동안 너에게 최선을 다하고 너 못 놓겠다고 했지
그랬더니 너도 그러더라... 그래서 우리 짧지만 강렬한 사랑을 했던거 같애....
4개월 나 너무 행복했다....
진짜 너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었고.... 절대 슬프게 하지 않고
첫 연애라 서툴지만...내 모든걸 다줄려고 노력했던거 같애....
첫 연애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하니깐...
그리고 우린 몸이 멀어졌지....그러면서 무뚝뚝하던 너가 더 무뚝뚝해지더라..
연락도 뜸해지고...조금 불안했지만...그래도 나는 믿었어....
그러던 어느날....갑자기 이별을 말하고 너는 떠나더라.....
처음에 나는 그냥 웃음이 나더라....
괜찮을 거라 생각했지....그러다....울음으로 바뀌더라..
나 솔직히 엄마가 떠날때도 이렇게 울진 않았는데...
울음이 나더라.... 그리고 잊으려고 했지만.....쉽지 않더라....
나 솔직히 잘못한게 없는데 너무 미안하더라.....
하루에도 수백번 수천번 내감정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더라...
꿈이겠지??나 공부열심히 하라고 잠시 그러는 거겠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있었어...
이때 내가 판을 하는 습관을 들였어.
혹시나 잘된 사람보면 나도 되겠지라는 희망을 가지면서...
그러면서 기다리다 초조해져서 연락을 했지....
그런데 너는 매정하게 돌아서있더라...
나름 잊으려고 했지만........
지나가는 연인들만 봐도...커피만 봐도.....옷만 봐도...니생각이 나는데
그래서 한국가서 다시 잡아봐야겠단 1%의 희망을 가지고 다시 살아가고있었지
사람이 희망이 수포로 돌아가면 얼마나 비참한지 오늘 알았어....
이미 너의 옆엔 다른 남자가 있더라....
그렇게 무뚝뚝하던 니가.... 나랑 사귈 때 하트 하나 해놓던 카톡 메시지에
너는 애교 섞인 글을 적어놨더라.....
순간 보고 가슴이 철렁 내려않더라....
이제 진짜 끝인건가....이젠 희망이 없는건가....
너무 슬프더라.....
그러면서 깨달았어....
사람이 아무리 간절히 바라는게 있어도 사람 마음은 바란다고 되는게 아니라고
첫사랑은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한번 떠난 여자는 절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고
그말들이 떠오르더라.....
아직 너에게 못한 것도 못한 말도 들을말도 너무 많은데
이젠 다 소용이 없게 되었네....
나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지만....그게 나에게 칼로 돌아온다.....
너무 아프네.....
알겠어....
이젠 더 이상 귀찮게도 짜증나게도 안할게....
자꾸 생각은 나겠지만.....티 내지 않을게.....
너 욕하지 않을게....나를 자책하지 않을게.....
다음에 혹시나 만나더라도... 도망가지 않고....태연한척 인사할게...잊은척 할게...
지금 너무 아프지만.... 그래도 너랑 있는 동안 나 정말 행복했으니깐...
알겠어
그런데 진짜 부탁 하나만 들어줘
밥 거르지 말고.... 담배 많이 피지 말고.... 행복해...
니가 한 행동 절대 후회하지말고....울지 말고....행복해...
넌 행복할 자격있어.... 내가 정말 사랑했던...나의 첫사랑이니깐....
안녕.....
나에게 사랑을 알게 하고 기쁨을 주고 아픔도 준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