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톡만 읽다가 톡을 쓰게된 23살 일반 사람입니다 ...먼져 전 잘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매력있는것두 아니구요 ...근대 왜 전 그런소리를 들어야 할까요 ....여자 많이 사귄 경헙두 없습니다 실제로 전 .....못생겼습니다 주위에 돌아다니는 평범한 사람과 똑같습니다 ... 학창시절에는 저가 이런소리 들울꺼라군 상상도 못했구요 ..남들처럼 잘나가는 학생두 아니였구 이것두저것두 아닌 사람이였습니다 ...이런소리는 군대를 가기전과 가따와서 들었습니다 ...그렇담 ...돈이 많은걸가요 ...???그것두 아닙니다 ...저 한살 위로 친하게 지내는 형처럼 .... 그런 누나가 한명 있습니다 ...아!!!저가 특이사항으로는 옷입는걸 좋아합니다 ... 일단은 둘째치구 형처럼 생각대는 누나 사진첩을 뒤지다가 이쁜누나 한명을 발견했습니다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마치 내꺼라도 된마냥 ....그리고 누나한태 졸라게 비싼 양주 한병과 그누나 전화번호를 바꾸었습니다 ..전 잘살지 않습니다 ...저에겐 아주 큰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하 ...결국은 제가 성공했습니다 여러뷴 .. 진짜로 말년병장이 전역하기 하루전날밤 ...보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몇일간 연락두 하고 카톡도 하고 오붓하게 지내다가 제이상형인 누님께서 저녘에 술한잔을 먹자는 곱니다 ..와후 이러뉴녀처 졸라게 기분 좋았습니다후후후후 그래서 전 공을 드려 ㅋㅋ 옷도 나름대로 잘입구 ..깔창두 깔구 깔면 180이 넘는 이 루져함 ㅠㅠㅠ 조상탓이겠지요 ??ㅠㅠ헤어에두 신경쓰구 마니마니 준비를 하고 나갔습니다 칵테일 바를 가서 누님과의 상봉이 있었습니다 .... 일단 전 칵테일을 모르기때문에 준벅 피치 크러쉬 모히또 정도 먹고 서로 이런저런이야기두 하구 오붓하고 상큼하고 ㅈ깔끔하게 이여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차로 소주도 먹고 쏘맥먹구 물론 남자심리가 누나한태 어른스러워 보이기 위해 돈두 제가 내고 ...많이 신경쓰고 했습니다 .하지만...그래도 누나가 부담스러웠는지 해장국 도 사주고 서로 분위기도 좋고 .아주아주 성공적인 마무리를 하고 에프터 신청까지 한뒤 저희는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저는 기분좋아서 형처럼 생각되는 누님에게 술한번 사겠다고 ㅋㅋ 이틀뒤에 보기로 했습니다 이틀뒤에 누님을 만난뒤 ㅅ행님처럼 생각하는 누나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내가 맘에 들어하는 누나 나를 어케 생각한대 ??? 그냥 좋은동생으로만 보인답니다 ....하 ..... 그리곤 그래 하면서 ....혹시나 또 어찌댈지 모르니깐 여자가 쉴드 친거 일게야 ....출저 롤러 코스터 ... 전 이레 생각함 ....그리고 신나게 ㅋㅋ 술을 마셔댐 행님처럼 보이는 누나와 전 어느정두 취기가 올랐고 ... 행님누나는 화장실로 가씀 ㅋㅋ 근대 톡이 옴 내가 번호딴 누나임 안대는걸 알믄서도 나도 모르게 손이향했음 ....톡내용을 봤음 절망함 저보고 여자많게 생겨서 별로인거 같은대 ???!!!!!!!!!!!!!!뭐임 ??지금 필자가 휴대폰으로 서술하고 있어 표현을 하는대 미숙하단점을 양해해 주시며 ...전 어안이 벙벙 해짐 ....그리곤 휴대폰을 월래있던자리에 놔둔디 술댄다고 집옴 ...그게 지금임 ....하 전 왠지 ㅎㅎㅎ 한마리의 금붕어가 된느낌 하하하하하근대 그톡을 보기 전까진 웃으며 그 소개받은 누나랑 톡을 잘하고 있었움 ㅎㅎ이게뭐야 ......아무튼 약간 억울한 심정에 글을덕는대 글이 기네요 술이들어가 맞춤법 띄어쓰기 어긋나두 양해좀 해주시고 ..ㅠㅠㅠ제가 여자가 많아보이는게 문제인가요 아님 전 물고기가 된건가요 ...???이건 무슨상황이죠 ..??ㅠ
여러분 여자많게 생긴게 ...뭔가요 ....?
먼져 전 잘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매력있는것두 아니구요 ...
근대 왜 전 그런소리를 들어야 할까요 ....여자 많이 사귄 경헙두 없습니다 실제로 전 .....못생겼습니다 주위에 돌아다니는 평범한 사람과 똑같습니다 ... 학창시절에는 저가 이런소리 들울꺼라군 상상도 못했구요 ..남들처럼 잘나가는 학생두 아니였구 이것두저것두 아닌 사람이였습니다 ...이런소리는 군대를 가기전과 가따와서 들었습니다 ...그렇담 ...돈이 많은걸가요 ...???그것두 아닙니다 ...저 한살 위로 친하게 지내는 형처럼 .... 그런 누나가 한명 있습니다 ...아!!!저가 특이사항으로는 옷입는걸 좋아합니다 ... 일단은 둘째치구 형처럼 생각대는 누나 사진첩을 뒤지다가 이쁜누나 한명을 발견했습니다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마치 내꺼라도 된마냥 ....그리고 누나한태 졸라게 비싼 양주 한병과 그누나 전화번호를 바꾸었습니다 ..전 잘살지 않습니다 ...저에겐 아주 큰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하 ...결국은 제가 성공했습니다 여러뷴 .. 진짜로 말년병장이 전역하기 하루전날밤 ...보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몇일간 연락두 하고 카톡도 하고 오붓하게 지내다가 제이상형인 누님께서 저녘에 술한잔을 먹자는 곱니다 ..와후 이러뉴녀처 졸라게 기분 좋았습니다후후후후 그래서 전 공을 드려 ㅋㅋ 옷도 나름대로 잘입구 ..깔창두 깔구 깔면 180이 넘는 이 루져함 ㅠㅠㅠ 조상탓이겠지요 ??ㅠㅠ헤어에두 신경쓰구 마니마니 준비를 하고 나갔습니다 칵테일 바를 가서 누님과의 상봉이 있었습니다 .... 일단 전 칵테일을 모르기때문에 준벅 피치 크러쉬 모히또 정도 먹고 서로 이런저런이야기두 하구 오붓하고 상큼하고 ㅈ깔끔하게 이여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차로 소주도 먹고 쏘맥먹구 물론 남자심리가 누나한태 어른스러워 보이기 위해 돈두 제가 내고 ...많이 신경쓰고 했습니다 .하지만...그래도 누나가 부담스러웠는지 해장국 도 사주고 서로 분위기도 좋고 .아주아주 성공적인 마무리를 하고 에프터 신청까지 한뒤 저희는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저는 기분좋아서 형처럼 생각되는 누님에게 술한번 사겠다고 ㅋㅋ 이틀뒤에 보기로 했습니다 이틀뒤에 누님을 만난뒤 ㅅ행님처럼 생각하는 누나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내가 맘에 들어하는 누나 나를 어케 생각한대 ??? 그냥 좋은동생으로만 보인답니다 ....하 ..... 그리곤 그래 하면서 ....혹시나 또 어찌댈지 모르니깐 여자가 쉴드 친거 일게야 ....출저 롤러 코스터 ... 전 이레 생각함 ....그리고 신나게 ㅋㅋ 술을 마셔댐 행님처럼 보이는 누나와 전 어느정두 취기가 올랐고 ... 행님누나는 화장실로 가씀 ㅋㅋ 근대 톡이 옴 내가 번호딴 누나임 안대는걸 알믄서도 나도 모르게 손이향했음 ....톡내용을 봤음 절망함 저보고 여자많게 생겨서 별로인거 같은대 ???!!!!!!!!!!!!!!뭐임 ??지금 필자가 휴대폰으로 서술하고 있어 표현을 하는대 미숙하단점을 양해해 주시며 ...전 어안이 벙벙 해짐 ....그리곤 휴대폰을 월래있던자리에 놔둔디 술댄다고 집옴 ...그게 지금임 ....하 전 왠지 ㅎㅎㅎ 한마리의 금붕어가 된느낌 하하하하하근대 그톡을 보기 전까진 웃으며 그 소개받은 누나랑 톡을 잘하고 있었움 ㅎㅎ이게뭐야 ......아무튼 약간 억울한 심정에 글을덕는대 글이 기네요 술이들어가 맞춤법 띄어쓰기 어긋나두 양해좀 해주시고 ..ㅠㅠㅠ제가 여자가 많아보이는게 문제인가요 아님 전 물고기가 된건가요 ...???이건 무슨상황이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