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삼인데요 인하대수시합격하고 수능도 봤고 기말고사도 저번주금요일에 끝낫구요 11/19 월요일날 담임전화씹고 그냥 자고 핑계문자도 안보낸상탠데 이대로 그냥 방학까지 잠수타고 안가도 되요? 어차피 12시에 끝나던데 시간도아깝고 아침에 일어나기도 진짜 힘들구요. 이거 아침에 일어나는거 힘들어하는사람은 어떤기분인지 아실꺼예요 스트레스;그리고 제가이러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집안사정때문에 알바도 풀로 뛰어야되요 대충말씀드리면 어머니까지 본래 직업일 하시면서 주말엔 알바까지하세요 많이 안좋아요 경제난이. 그래서 어머니께서 학교 안나가도되는거면 알바구해서 등록금 미리마련하자고 그러셨어요. 그렇다고 이런얘기를 담임한테 주저리주저리 이러이러해서 못나가겟다. 라고 말하긴 싫어요.담임 마음씨랑 말투도 재수없어서 전화도하기싫구요. 담임이랑 어차피 사이도안좋아요 제자들에게 관심이없으셔서아니 관심은잇는데 좀ㅁ 뭐라그럴까 네모같아요 딱딱한사람 ㅡㅡ;그리고 출석일수 3/2 이상만되면 유급안된다는사람도있고 수능친이후날부터는 출결 컷되서 상관없다는 얘기도 들었어요.제가 가까운미래에 대학진학에 지장이 있는게 아니면안나갈 생각이니까 여러분들 지식이나 생각좀 말해주세요. 저의글이 저의생각이 몇몇분들에겐 그냥 양아치새끼 꼼수부리네 이런생각하실지도 모르겠는데 전 이혼하신 어머니를위해 어떻게 말하면 가장의책임이 있는 사람이예요 많이힘듭니다. 조언도해주시면 힘이될거예요 . 1
고삼인데 고민 + 그냥 확답을 듣고싶어서요.
11/19 월요일날 담임전화씹고 그냥 자고 핑계문자도 안보낸상탠데 이대로 그냥 방학까지 잠수타고 안가도 되요?
어차피 12시에 끝나던데 시간도아깝고 아침에 일어나기도 진짜 힘들구요.
이거 아침에 일어나는거 힘들어하는사람은 어떤기분인지 아실꺼예요 스트레스;
그리고 제가이러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집안사정때문에 알바도 풀로 뛰어야되요
대충말씀드리면 어머니까지 본래 직업일 하시면서 주말엔 알바까지하세요 많이 안좋아요 경제난이.
그래서 어머니께서 학교 안나가도되는거면 알바구해서 등록금 미리마련하자고 그러셨어요.
그렇다고 이런얘기를 담임한테 주저리주저리 이러이러해서 못나가겟다. 라고 말하긴 싫어요.
담임 마음씨랑 말투도 재수없어서 전화도하기싫구요. 담임이랑 어차피 사이도안좋아요 제자들에게 관심이없으셔서아니 관심은잇는데 좀ㅁ 뭐라그럴까 네모같아요 딱딱한사람 ㅡㅡ;
그리고 출석일수 3/2 이상만되면 유급안된다는사람도있고 수능친이후날부터는 출결 컷되서 상관없다는 얘기도 들었어요.제가 가까운미래에 대학진학에 지장이 있는게 아니면안나갈 생각이니까 여러분들 지식이나 생각좀 말해주세요.
저의글이 저의생각이 몇몇분들에겐 그냥 양아치새끼 꼼수부리네 이런생각하실지도 모르겠는데 전 이혼하신 어머니를위해 어떻게 말하면 가장의책임이 있는 사람이예요 많이힘듭니다. 조언도해주시면 힘이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