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순결 못지킨 여자는 남편의 혼후순결을 바라지마라!

30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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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본능적으로 자기가 처음이길 바라고 여자는 본능적으로 자기가 마지막이길 바란다.

 

혼전순결을 못지킨 여자는 100살까지 사는 내 인생에서 내 곁을 나의 부모님보다도 더 오랜 기간 지켜줄 그 남자가 아닌 그저 인생에 스쳐지나갈뿐인 한 남자에게 순결을 준거다.

 

그래놓고 혼기되어서 만난 남자에게 뻔뻔스럽게 내가 마지막사랑이 되어 몸매 망가지고 늙어져도 나만을 바라봐주고 나만을 부양해 줄 것을 요구하지 말아라!

 

너가 처음을 남편에게 주지 않았다면 남편도 마지막 사랑이 되어줄 것이라는 기대는 하지 말아라!

 

너가 그 순간만큼은 전 남친을 사랑해서 너의 몸을 허락했다면 남편 역시 시간이 지남에따라 사랑이 변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라!

 

20대 여자의 황금기때 이런 저런 유혹을 뿌리치고 혼전순결을 지킨 여자만이 30대 남자의 황금기때 이런 저런 유혹을 뿌리치고 혼후순결을 지키라고 당당히 요구할 수 있다.

 

성적 자기 결정권은 여자에게만 있는 것도 아니고 남자에게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라.

 

결혼후에도 얼마든지 성적 자기 결정권이 있다.

 

뭐 막말로 결혼후에 맞바람 핀다고 해도 누가 더 잘피겠냐?

 

30대 남자는 20대 남자와는 달리 경제력과 매너 스펙 등등 여자들이 원하는 가장 많은 조건을 갖출 시기다.

 

30대 남자라면 얼마든지 외도를 통해 다른 여자의 몸과 마음을 얻을 수 있지만 30대 여자는 외도해봤자 끽해야 나이트에서 원나잇을 통한 찝찝한 성관계뿐일꺼다.

 

차라리 성매매 정도에서 남편이 끝낸다면 그것을 다행으로 여겨라!

 

남자들은 나에게 첫 순결을 허락한 아내라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특별한 여자로 보지만 그렇지 않은 아내라면 그저 내 인생에 스쳐지나갈 수 도 있는 여자로 여길 뿐이다.

 

혼전 성관계가 흔한 이 세상에 그 만큼 이혼이 흔하다는 사실을 명심해라!

 

능력있고 스펙되는 남자들은 이혼해도 얼마든지 처녀랑 새장가 갈 수 있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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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니 네이트 판 걸래년들이 지금 무슨 내가 열폭해서 이 글 쓰는 것으로 보는데.

 

난 나름 명문대 졸업하고 대기업에서 대리까지 달고 지금은 아버지가 하는 회사에서 연봉 1억이상 받으며 살고있다.

 

결혼했고 애인있고.

 

외모는 30대지만 20대 후반으로 다 보이고 PT 받으면서 몸도 만들어서 어지간한 20대보다도 더 나은 외모 보유하고 있음.

 

재산은 지금 강동구에 아파트 한 채 있고 차 있고 뭐 있을 것은 다 있음.

 

진짜 여기 댓글 다는 네이트 판 걸래년들 보나마다 씹돼지 오크년들여서 대주지도 않으면 남자 못만나는 그런 년들이겠지만 면상이라도 궁금하네.

 

니들이 카톡 아디 남기면 나도 거기에 카톡 아디 남기테니 어디 서로 비교해보는 것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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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네이트 판 걸래년들 들으라고 추가한다.

 

내 스펙은 서성한 중 한 곳 나왔고 강남에서 초중고 보냈다.

 

DDD 라인이라고 하면 강남사는 애들 대충 짐작하겠지.

 

대기업은 반도체 회사고 해외영업했었다,

 

지금은 아버지가 하는 무역회사 있다.

 

연봉은 1억 좀 넘고 한달에 세금 떼고 550만원 찍힌다,

 

여기에 보너스 + 회사 주식을 내가 20% 가지고 있어서 연말 배당이 내 소득이 되지.

 

물론 금융소득이 3천만원인가 이상되면 특별세가 붙기 때문에 배당은 그때그때 유동적으로 한다.

 

외모는 키는 175cm 얼굴은 대학교 1학년때엔 ref 이성욱 그리고 대학교 4학년때엔 권상우 닮았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다.

 

궁금하면 서로 카톡 까던가.

 

나도 말로만 듣던 네이트 판 씹돼지 오크 걸래년들 면상 좀 보고 싶으니,

 

내가 와이프를 26에 만나서 순결을 내가 가진 줄 알았고(난 그 이전까지 주로 원나잇이나 까진 년들하고만 놀았기에 쳐녀랑 해본 적이 없다) 그래서 더더욱 와이프를 사랑했었다.

 

와이프는 지잡대에 회사새활 2년동안 모아둔 돈 한 푼도 없었고 그저 결혼할때 친정에서 3천만원 + 혼수 조금이였다.

 

우리 집에선 시작부터 강남 고속터미널 근처에 전세집 얻어주고 지금은 강동구에 집한채 사주고 차도 K5 사줬지.

 

예물로만 천만원짜리 다이어 반지 해주고 결혼식도 소피텔 엠버서더에서 했는데 비용 대부분 우리 집에서 했다.

 

솔직히 당근 결혼 전엔 우리 집에서 스펙차이 나니깐 반대했지.

 

부모님 성화 못이겨 선도 한 번 봤다 물론 우리 와이프보다 훨씬 스펙 좋은 처녀랑!

 

근데 난 와이프를 사랑했었고 그 조건 중 하나가 처녀성이였고 내가 그것을 가졌다는 책임감때문에 끝까지 와이프와 결혼을 고집했었던거다.

 

하지만 그게 거짓임을 알았고 신뢰는 무너졌지.

 

그런 와이프에게 왜 내가 혼후순결까지 지켜줘야하지?

 

이혼도 생각했지만 와이프가 울고불며 아이 생각해서 참아달라고 했기에 참는거다.

 

대신 생활비 넉넉하게 주고 다른 아이 어린이 집 보낼때 내 아이 놀이학교 - 럭셔리 영어유치원 보내주고 와이프 문화센터 수영 다 보내준다.

 

그러니 난 외도 좀 해도 된다.

 

그게 싫으면 애시당초 결혼 전에 내가 처녀성을 따질때 나하고 결혼하지 않으면 되는거고,

 

내 친구들 소위 강남 애들 다 반듯한 처녀들과 결혼해서 잘만 사는데 나만 태어나서 처녀 한 번 구경 못해봤으니 너무 억울하거든,

 

여기 네이트 판 걸래년들은 반드시 결혼 전에 섹스 히스토리 다 까고 그것을 사랑해준다는 남자를 찾아라,

 

물론 현실적으로 선택권이 많은 잘난 남자는 니들을 선택할 일이 없겠지만 못났더라도 그 과거를 사랑해주는 남자와 결혼하는게 니들한테도 행복할꺼다.

 

남자와 여자의 순결의 가치는 동일하고 남자와 여자의 경제부양의 의무 역시 동일하다는 말을 한다.

 

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현실적으로 결혼하는 커플을 보면 남자가 더 경제적으로 능력있고 후다이며 여자는 경제적으로 능력이 없는 아다인 경우가 많다.

 

이미 남녀간의 결혼 시장이 그렇게 형성이 되어있다.

 

이런 시장에서 처녀인 척 속이고 결혼하는 것은 사기 결혼이다,

 

그러니 네이트 판 걸래년들도 그렇게 자신있고 당당하면 절대 속이지는 말아라!!!

 

난 이만 잘테니 네이트 판 걸래년들은 계속 열폭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