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북 서 울 꿈 의 숲 > 간만에 서울로 큰맘먹고 나들이를 갑니다. 친구집이 너무 멀어 갈까말까 많이 망설였지만, 퇴근후 집에서 카메라 챙겨 곧장 성북으로 향해요. 지하철에서 내내 요기쿵 저기쿵 쿵쿵 머리찧으며 무려 1시간 30분동안 잘도 잤답니다. 서울간게 아까워 친구에게 너네동네 볼만한게 뭐있냐? 물어봐요. 대뜸 북서울 꿈의 숲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다음날 바로 향했다지요. 원래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북서울 꿈의 숲을 산책하는거였는데, 오후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늦은 오후에 간걸로. 여기서, 북서울꿈의숲이란?? 서울 강북과 성북, 도봉 등 6개 구에 둘러싸여 있는 초대형 공원으로 과거 드림랜드가 있던 자리 66만여제곱미터에 조성된 녹지공원으로 월드컵공원과 올림픽공원, 서울숲에 이어 서울에서 4번째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북서울 꿈의 숲의 지도입니다. 보자마자 와~ 넓다 생각해요. 하지만 정작 공원을 얼마 되지 않네요; 물론 숲이니까 그렇겠죠??? 공원안에 전통적인 요소가 있네요~ 학교다닐때 전통정원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터라 일단 사진을 찍고 둘러봅니다. 근데 딸랑 저거밖에 없네요ㅋㅋㅋ 저것은 나름 전통 건축물인 '창녕위궁재사(등록문화재 제 40호)'입니다. 창녕위궁재사 뒷편으로는 대나무들이 심어져있어요. 키가큰 대나무 사이를 걸어가면 제법 느낌있습니다. 힘들고 지친 일상속에 올려다본 하늘. 나무를 찍은건지 하늘을 찍은건지?? 저기 보이는 정자는 애월정입니다. 참 운치있죠? 저기 앉아서 주변 풍경을 감상하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대신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가정하에) 사진엔 잘 보이지 않지만, 자세히 보시면 바위들이 보이는데 그것은 월광폭포에요~ 여름에 한껏 물줄기를 내뿜었겠지만 날씨가 추워지니 운영을 하지 않네요~ 멀리서 바라본 월영지(연못)의 모습입니다. 달을 비춰볼수있는 연못이라는 이름의 월영지는 위에서 보신 애월정(정자)와 월광폭포를 끼고있는 큰 연못이랍니다. 그리고 이 연못에서는 시간에 맞춰 분수를 볼수 있습니다. 이곳은 상상톡톡 미술관입니다. 제가 갔던 날도 전시를 하고 있었는데 유료전시라 패쑤!!! 통유리 건물로 되어있네요~ 낮엔 덥고 밤엔 추울듯!! 물론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울것 같아요~ 공원 중간중간에 이렇게 꽃이 많이 심어져 있었어요. 노란색 하트꽃입니다. 이 앞에서 많은 분들이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찍으셨겠죠? 전망대로 향하는 길. 이렇게 자작나무들이 그룹을 지어 있어요. 나무를 태우면 자작자작! 소리를 낸다고 이름이 붙여진 자작나무는 수피가 하얀게 특징입니다. 전망대의 모습입니다. 특이한 형태의 건축물이에요. 이뿨~이뿨~ 전망대에 도착했어요. 앞에서 이병헌님께서 맞이해주시네요? 전뭐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북서울꿈의숲의 12경이랍니다. 1. 칠폭지, 2. 대숲길, 3. 석교, 4. 이야기정원 5. 미술관/물놀이장, 6. 글래스파빌리온, 7. 볼 플라자, 8. 아트센터 9. 전망대, 10. 청운답원, 11. 월영지, 12. 초화원 나름 돈다고 돌았는데 못가본 곳이 많네요;;;;;; 전망대에 오르려면 2번의 엘리베이터를 타야합니다. 걸어가도 무방합니다만, 이것도 기념이라고 올라갈땐 엘리베이터를 내려올땐 계단을 이용합니다. 사람이 많아서 아주 초큼! 기다리셔야해요. 전망대에서 바라본 사진입니다. 사진이 죄다 이상하게 나와서 건진게 달랑 이거하나. 앞으로 보이는게 꿈의숲 아트센터와 문화광장이네요;;; 꿈의 숲 아트센터는 콘서트홀, 퍼포먼스홀, 드림갤러리, 카페 등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전망대를 구경하고 돌아가는길. 처음에 보았던 창녕위궁재사의 모습이에요. 밤이라고 조명을 켜서 그런지 반짝반짝 예쁘네요. 이것은 월영지 끝에 있는 월광대의 모습입니다. 월광대에서 애월정을 바라보는 모습 또한 멋질 것 같습니다. 겨울이라서 그런가 어둠이 금방 찾아오네요. 이곳저곳 다 돌아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칠폭지, 저류지, 사슴방사장, 태양광발전설비, 초화원 등등 못가본 곳이 많지만) 이만 철수합니다. 위치 : 서울시 강북구 월계로 173(번동 산 28-6번지) 전화 : 02) 2289-4001~5
북서울 꿈의 숲 탐방기!
< 북 서 울 꿈 의 숲 >
간만에 서울로 큰맘먹고 나들이를 갑니다.
친구집이 너무 멀어 갈까말까 많이 망설였지만,
퇴근후 집에서 카메라 챙겨 곧장 성북으로 향해요.
지하철에서 내내 요기쿵 저기쿵 쿵쿵 머리찧으며 무려 1시간 30분동안 잘도 잤답니다.
서울간게 아까워 친구에게 너네동네 볼만한게 뭐있냐? 물어봐요.
대뜸 북서울 꿈의 숲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다음날 바로 향했다지요.
원래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북서울 꿈의 숲을 산책하는거였는데,
오후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늦은 오후에 간걸로.
여기서,
북서울꿈의숲이란??
서울 강북과 성북, 도봉 등 6개 구에 둘러싸여 있는 초대형 공원으로
과거 드림랜드가 있던 자리 66만여제곱미터에 조성된 녹지공원으로
월드컵공원과 올림픽공원, 서울숲에 이어 서울에서 4번째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북서울 꿈의 숲의 지도입니다.
보자마자 와~ 넓다 생각해요.
하지만 정작 공원을 얼마 되지 않네요;
물론 숲이니까 그렇겠죠???
공원안에 전통적인 요소가 있네요~
학교다닐때 전통정원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터라 일단 사진을 찍고 둘러봅니다.
근데 딸랑 저거밖에 없네요ㅋㅋㅋ
저것은 나름 전통 건축물인 '창녕위궁재사(등록문화재 제 40호)'입니다.
창녕위궁재사 뒷편으로는 대나무들이 심어져있어요.
키가큰 대나무 사이를 걸어가면 제법 느낌있습니다.
힘들고 지친 일상속에 올려다본 하늘.
나무를 찍은건지 하늘을 찍은건지??
저기 보이는 정자는 애월정입니다.
참 운치있죠?
저기 앉아서 주변 풍경을 감상하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대신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가정하에)
사진엔 잘 보이지 않지만,
자세히 보시면 바위들이 보이는데 그것은 월광폭포에요~
여름에 한껏 물줄기를 내뿜었겠지만 날씨가 추워지니 운영을 하지 않네요~
멀리서 바라본 월영지(연못)의 모습입니다.
달을 비춰볼수있는 연못이라는 이름의 월영지는
위에서 보신 애월정(정자)와 월광폭포를 끼고있는 큰 연못이랍니다.
그리고 이 연못에서는 시간에 맞춰 분수를 볼수 있습니다.
이곳은 상상톡톡 미술관입니다.
제가 갔던 날도 전시를 하고 있었는데 유료전시라 패쑤!!!
통유리 건물로 되어있네요~
낮엔 덥고 밤엔 추울듯!! 물론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울것 같아요~
공원 중간중간에 이렇게 꽃이 많이 심어져 있었어요.
노란색 하트꽃입니다.
이 앞에서 많은 분들이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찍으셨겠죠?
전망대로 향하는 길.
이렇게 자작나무들이 그룹을 지어 있어요.
나무를 태우면 자작자작! 소리를 낸다고 이름이 붙여진 자작나무는
수피가 하얀게 특징입니다.
전망대의 모습입니다.
특이한 형태의 건축물이에요.
이뿨~이뿨~
전망대에 도착했어요.
앞에서 이병헌님께서 맞이해주시네요?
전뭐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북서울꿈의숲의 12경이랍니다.
1. 칠폭지, 2. 대숲길, 3. 석교, 4. 이야기정원
5. 미술관/물놀이장, 6. 글래스파빌리온, 7. 볼 플라자, 8. 아트센터
9. 전망대, 10. 청운답원, 11. 월영지, 12. 초화원
나름 돈다고 돌았는데 못가본 곳이 많네요;;;;;;
전망대에 오르려면 2번의 엘리베이터를 타야합니다.
걸어가도 무방합니다만,
이것도 기념이라고 올라갈땐 엘리베이터를 내려올땐 계단을 이용합니다.
사람이 많아서 아주 초큼! 기다리셔야해요.
전망대에서 바라본 사진입니다.
사진이 죄다 이상하게 나와서 건진게 달랑 이거하나.
앞으로 보이는게 꿈의숲 아트센터와 문화광장이네요;;;
꿈의 숲 아트센터는 콘서트홀, 퍼포먼스홀, 드림갤러리, 카페 등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전망대를 구경하고 돌아가는길.
처음에 보았던 창녕위궁재사의 모습이에요.
밤이라고 조명을 켜서 그런지 반짝반짝 예쁘네요.
이것은 월영지 끝에 있는 월광대의 모습입니다.
월광대에서 애월정을 바라보는 모습 또한 멋질 것 같습니다.
겨울이라서 그런가 어둠이 금방 찾아오네요.
이곳저곳 다 돌아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칠폭지, 저류지, 사슴방사장, 태양광발전설비, 초화원 등등 못가본 곳이 많지만)
이만 철수합니다.
위치 : 서울시 강북구 월계로 173(번동 산 28-6번지)
전화 : 02) 2289-4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