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불과 2주전에 이별을 했죠... 웃긴건...버려짐도 2번을 당했네요.. 한사람 한테.. 헤어진 이유는 상대방 권태기 인것같아요... 이것도 저의 짐작이죠... 그사람은 끝까지...헤어지잔소리를 돌려 말했구요... 시간을 갖자고한뒤에...자기가 5일만에 다시 잡아놓고... 그렇게 이틀뒤 잠수를타고서는 카톡하나와서 미안하다고... 그렇게 매달려서 집에불러놓고 울며 매달렸죠.. 나한테 왜이러냐고... 그사람도 자기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고 우는데... 결국 일주일더 시간을 갖기로하고...보내줬지만 헤어지더라도 연락 먼저하겠다고 일주일뒤에.. 결국 연락없었어요 ,, 저도 예상하고 있었구요.... 그러고나니까 저도 해볼만큼 해보니까 ... 후회는 없더군요... 물런 아직마음이아프고 미련이 남습니다.. 심지어 카스친추도 자기가 끈었더군요.. 제가 잘지내는게 짜증이 낫던건지 힘들어 하는 모습을 기대했던건지... 상대방은 항상 좋은사람이라고.. 아닐꺼라고 제가 사랑에 눈이멀어 그렇게 포장을 하고 있더군요... 여러분도 힘드시죠? 죽을 만큼 아프시죠??? 처음 이렇게 글쓰는데.... 여기 사람들 글을 읽다보니 ...사람 사랑하고 만나는거.. 다비슷한가봐요... 술먹고 친구들이랑 울며불며 하소연도 해보고 다해봤어요... 문득 거울을보는데... 제자신이 너무 불쌍한거에요... 이별을 겪고 있는 여러분도..거울한번보세요..얼마나 상해있는지.... 그사람은 잘살지도모르고 힘들지도모르죠... 정말...그런것 같아요...이별에 대처하는 방법은 따로 있는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다르죠... 저는그래요..그냥 이것도 한때라고 이별에 아파할려구요... 그리고 제자신을 아껴주려구요...그사람 사랑한만큼... 연락이다시오든 돌아오지않든.... 그게 최선의 방법 같아요.. 저도 여기서 다시돌아온다는 확답을 찾으려 했던것 같아요... 그렇게 허우적거리고 있었으니까요... 오늘도 회사에서...멍하니 헤다판 들어와서 업무도 못보고있네요... 눈은 팅팅부어서말이죠.... 우리모두 사랑에 아파한만큼... 또행복이 올꺼라 믿어요... 도움되는 말도 아니고.. 넋두리네요... 서로힘내고 위로해줍시다... 여기판보니까 ..정말 만나서 같이울고 소주라도 한잔하고싶네요 ㅎ 주저리주저리 두서 없이 썻네요... 결론은 아플만큼 아파하고 우리모두 보란듯이 그사람이 후회할만큼.. 멋진자신을 만들어봐요... 이별에 아파하시는분들 ,,,힘내요우리... 이이별이 후회스럽지않도록 좋은 인연이오거나 그사람이 정말 인연이라면.. 다시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6
후폭풍기다리는 사람들........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불과 2주전에 이별을 했죠...
웃긴건...버려짐도 2번을 당했네요.. 한사람 한테..
헤어진 이유는 상대방 권태기 인것같아요...
이것도 저의 짐작이죠...
그사람은 끝까지...헤어지잔소리를 돌려 말했구요...
시간을 갖자고한뒤에...자기가 5일만에 다시 잡아놓고...
그렇게 이틀뒤 잠수를타고서는 카톡하나와서 미안하다고...
그렇게 매달려서 집에불러놓고 울며 매달렸죠..
나한테 왜이러냐고...
그사람도 자기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고 우는데...
결국 일주일더 시간을 갖기로하고...보내줬지만
헤어지더라도 연락 먼저하겠다고 일주일뒤에..
결국 연락없었어요 ,,
저도 예상하고 있었구요....
그러고나니까 저도 해볼만큼 해보니까 ...
후회는 없더군요...
물런 아직마음이아프고 미련이 남습니다..
심지어 카스친추도 자기가 끈었더군요..
제가 잘지내는게 짜증이 낫던건지 힘들어 하는 모습을 기대했던건지...
상대방은 항상 좋은사람이라고.. 아닐꺼라고 제가 사랑에 눈이멀어
그렇게 포장을 하고 있더군요...
여러분도 힘드시죠?
죽을 만큼 아프시죠???
처음 이렇게 글쓰는데....
여기 사람들 글을 읽다보니 ...사람 사랑하고 만나는거.. 다비슷한가봐요...
술먹고 친구들이랑 울며불며 하소연도 해보고 다해봤어요...
문득 거울을보는데...
제자신이 너무 불쌍한거에요...
이별을 겪고 있는 여러분도..거울한번보세요..얼마나 상해있는지....
그사람은 잘살지도모르고 힘들지도모르죠...
정말...그런것 같아요...이별에 대처하는 방법은 따로 있는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다르죠...
저는그래요..그냥 이것도 한때라고 이별에 아파할려구요...
그리고 제자신을 아껴주려구요...그사람 사랑한만큼...
연락이다시오든 돌아오지않든....
그게 최선의 방법 같아요..
저도 여기서 다시돌아온다는 확답을 찾으려 했던것 같아요...
그렇게 허우적거리고 있었으니까요...
오늘도 회사에서...멍하니 헤다판 들어와서 업무도 못보고있네요...
눈은 팅팅부어서말이죠....
우리모두 사랑에 아파한만큼...
또행복이 올꺼라 믿어요...
도움되는 말도 아니고.. 넋두리네요...
서로힘내고 위로해줍시다...
여기판보니까 ..정말 만나서 같이울고 소주라도 한잔하고싶네요 ㅎ
주저리주저리 두서 없이 썻네요...
결론은 아플만큼 아파하고 우리모두 보란듯이 그사람이 후회할만큼..
멋진자신을 만들어봐요...
이별에 아파하시는분들 ,,,힘내요우리...
이이별이 후회스럽지않도록 좋은 인연이오거나 그사람이 정말 인연이라면..
다시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