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시엄니 곰 과는 아니십니다. 얼마전 제가 시부에게 심한 언어폭력을 당했습니다 ㅠㅠ 이유는 시부생신날 외식을 시켜드리지 않았다는 이유였죠 ㅠㅠ 그일로 전 지금 의기소침해 있는 상황이고 제 남편도 제게 미안해하고 있는 상황이죠. 시엄니가 아들에게 문자를 보내네요. "나의 착한 아들아 니가 이해해라. 아버지가 인간적으론 좋은 사람이다. 널 속상하게 해서 미안하구나.." 저한테는 문자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는 말로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다. 니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것 같다." 그러십니다. 언어폭력 당한건 저인데 ㅠㅠ 어머님 때문에 더 속상하네요 ㅠㅠ
울 시엄니는 여우과?
제 시엄니 곰 과는 아니십니다.
얼마전 제가 시부에게 심한 언어폭력을 당했습니다 ㅠㅠ
이유는 시부생신날 외식을 시켜드리지 않았다는 이유였죠 ㅠㅠ
그일로 전 지금 의기소침해 있는 상황이고 제 남편도 제게 미안해하고 있는 상황이죠.
시엄니가 아들에게 문자를 보내네요.
"나의 착한 아들아 니가 이해해라. 아버지가 인간적으론 좋은 사람이다. 널 속상하게 해서 미안하구나.."
저한테는 문자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는 말로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다. 니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것 같다."
그러십니다.
언어폭력 당한건 저인데 ㅠㅠ
어머님 때문에 더 속상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