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을 만나고 헤어진지 6개월이지나서 한 번 연락해보았습니다. 제가 심하게 잡았기에 제 핸드폰은 수신거부되어 있어서 공중전화로 했는데.. 받더군요. 잘지냈냐 너는 잘 지냈냐하는데 불과 어제 만난 사람처럼 느껴지더군요. 그냥 이런 저런 얘기했습니다. 너는 그때 왜 그랬냐? 왜 날 떠났냐? 그냥 마음이 식 었다고만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내 생각만하면 눈물이 많이나고 친구들이랑 술마셨 을때도 내 생각에 눈물을 많이 흘렸답니다. 내가 나쁜 여자라고.......... 그때 저 많이 힘들었죠 뭐 천지개벽이라고 할정도로 제 환경이 너무 바뀌는 상태에 여친까지 떠나 니 제가 참 심하게 잡았습니다. 이제는 새로 사귄 남친도 있다고 하네요. 저랑 헤어졌 을당시 누구 만났다고 하던데 그건 거짓말이고 진짜 만난지 얼마 안된 사람이 있다고 하네요. 생각보다는 덤덤했지만 그래도 좀 속은 상하더군요. 나는 이제 마음이 어느 정도 추렸기에 옛 얘기를 하고 싶었지만 자신은 나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 내 생각을 갈무리한채 최대한 생각 안하고 잊는다고 하네요........ 그게 가능한가...... 그러면 나중에 더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지만 이제는 남이기에 거기서 훗하고 웃었네요. 미안하고 내가 좀 행복했음 좋겠다는데........ 후........ 뭐랄까 왜 나는 그사람이 아직도 나에게 마음은 있다고 느끼는건지 미련인가 아님 과거에 좋았던 기 억을 되살린 건가 서로에게 첫사랑이어서 참 서로가 너는 나 나는 너라는 것으로 서 로를 상처내고 간섭했는지.......... 한때는 서로 결혼까지 생각했지만 그녀는 자기가 어리고 생각해서 결혼은 몇년있다가 생각한다고 하고 그것때문에 또는 권태기때문 에 서로 헤어졌다 생각하는 건 제마음일까요? 그 사람 이기심때문에 또 이제는 그사 람은 나 다시 생각도 나두 그 사람에게 다시 사귀어도 잘해주지 못할 걸(해줄만큼 다 해줬네요.)알기에 참 그러네요........... 여자들은 도데체 6년 만난 사람을 단순히 마음이 식었다고......... 그러지 않은데 내가 밉고 생각나고 잘살았음 좋겠다는 것이 단순히 예전 사람에게 예의에 불과한건지 쓴글처럼 마음이 어지럽네요. 인연이라는 말 정말 듣기 싫은 말입니다. 여자들을 참 믿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마음이 떠난 사람 그냥 얼굴만 보기에 참 힘든가요?
전 여친에게 전화해보았습니다.
제가 심하게 잡았기에 제 핸드폰은 수신거부되어 있어서 공중전화로 했는데..
받더군요. 잘지냈냐 너는 잘 지냈냐하는데 불과 어제 만난 사람처럼 느껴지더군요.
그냥 이런 저런 얘기했습니다. 너는 그때 왜 그랬냐? 왜 날 떠났냐? 그냥 마음이 식
었다고만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내 생각만하면 눈물이 많이나고 친구들이랑 술마셨
을때도 내 생각에 눈물을 많이 흘렸답니다. 내가 나쁜 여자라고.......... 그때 저 많이
힘들었죠 뭐 천지개벽이라고 할정도로 제 환경이 너무 바뀌는 상태에 여친까지 떠나
니 제가 참 심하게 잡았습니다. 이제는 새로 사귄 남친도 있다고 하네요. 저랑 헤어졌
을당시 누구 만났다고 하던데 그건 거짓말이고 진짜 만난지 얼마 안된 사람이 있다고
하네요. 생각보다는 덤덤했지만 그래도 좀 속은 상하더군요. 나는 이제 마음이 어느
정도 추렸기에 옛 얘기를 하고 싶었지만 자신은 나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 내 생각을
갈무리한채 최대한 생각 안하고 잊는다고 하네요........ 그게 가능한가...... 그러면
나중에 더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지만 이제는 남이기에 거기서 훗하고
웃었네요. 미안하고 내가 좀 행복했음 좋겠다는데........ 후........ 뭐랄까 왜 나는
그사람이 아직도 나에게 마음은 있다고 느끼는건지 미련인가 아님 과거에 좋았던 기
억을 되살린 건가 서로에게 첫사랑이어서 참 서로가 너는 나 나는 너라는 것으로 서
로를 상처내고 간섭했는지.......... 한때는 서로 결혼까지 생각했지만 그녀는 자기가
어리고 생각해서 결혼은 몇년있다가 생각한다고 하고 그것때문에 또는 권태기때문
에 서로 헤어졌다 생각하는 건 제마음일까요? 그 사람 이기심때문에 또 이제는 그사
람은 나 다시 생각도 나두 그 사람에게 다시 사귀어도 잘해주지 못할 걸(해줄만큼
다 해줬네요.)알기에 참 그러네요........... 여자들은 도데체 6년 만난 사람을 단순히
마음이 식었다고......... 그러지 않은데 내가 밉고 생각나고 잘살았음 좋겠다는 것이
단순히 예전 사람에게 예의에 불과한건지 쓴글처럼 마음이 어지럽네요. 인연이라는
말 정말 듣기 싫은 말입니다. 여자들을 참 믿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마음이 떠난 사람
그냥 얼굴만 보기에 참 힘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