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는 마시구요.. 베톡글에 노래방 도우미 글이 있는데 댓글 보니까 그런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꽤 있는 걸로 보여져서 하는 얘기인데요 한달에 얼마 정도 벌 수 있다면 술집이나 그런 곳에 나가서 몸 팔고 웃음 팔고 할 수 있는 건지 그냥 궁금해져요 거기 나가시는 여자들도 처음부터 그렇게 태어난 건 아니고 돈의 유혹 때문에 시작한 거라 생각이 돼서요 솔직히 주위에서 보면 업소 나가는 여자들도 꽤 있는 건 사실인 거 같아요.. 제가 아는 언니도 대학 다닐때 술집에서 일하다 손 떼고 대학 졸업하고 지금은 아이 둘 낳고 잘 살고 있거든요 다들 얼마면 마음이 흔들리실 거 같아요? 441
한달에 얼마 준다면 술집 나갈거야?
오해는 마시구요..
베톡글에 노래방 도우미 글이 있는데 댓글 보니까 그런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꽤
있는 걸로 보여져서 하는 얘기인데요
한달에 얼마 정도 벌 수 있다면 술집이나 그런 곳에 나가서 몸 팔고 웃음 팔고 할 수 있는 건지
그냥 궁금해져요
거기 나가시는 여자들도 처음부터 그렇게 태어난 건 아니고 돈의 유혹 때문에 시작한 거라 생각이 돼서요
솔직히 주위에서 보면 업소 나가는 여자들도 꽤 있는 건 사실인 거 같아요..
제가 아는 언니도 대학 다닐때 술집에서 일하다 손 떼고 대학 졸업하고 지금은 아이 둘 낳고
잘 살고 있거든요
다들 얼마면 마음이 흔들리실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