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를 잘 보고있는 시청자 입니다. 언니의 결혼과 출산후 친정에서 형부살이중인 처제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집에 얹혀 사는 한무리 원초적본능의 휴먼들을 소개하려구요. 사진의 주인공들 행복해보이는 부부와 범상치 않은 표정의 아이! 바로 큰언니, 형부, 7개월된 조카 때문입니다. 여기서 제일은 방귀남!! 바로 형부인거죠. 센스있고, 장난끼 가득하고, 주변에 여자들 뿐이 없을 정도로 다정다감한 우리 형부!! (물론제시각, 왜냐면 나에게 본인 친구들을 한번도 소개해주지 않으니까요 ㅋㅋㅋ) 그러나 틈만나면 뿡뿡뿡 처제, 이거봐 ( 눈앞에 엉덩이 내밀고 방귀끼기 ) 처제, 이리와바( 엎드려방귀끼기 ) 처제, 잠깐만 ( 손에 방귀 쥐고 뿌려주기등 ) 다양한 스킬로 제 후각을 소멸 시켜버립니다. 주말 아침 머리를 감지 않아 떡진 상태로.. 제 옷에 머릿기름을 발라줍니다. 마치 한복에 풀바르는 것 처럼이요. 아니나 다를까.. 처제 나이 찼는데 시집못갈까봐, 손수 처제 살이를 시켜주십니다. 설겆이 시키기, 빨래 개키기, 심지어 물떠오기!!!!!!!! 이건 뭐 말로 표현 하면 좋겠지만 본인의 부인과 하는 눈빛으로 싸인보내기 눈만두어번 뜨면 알아 들어야 한다는거죠. 안그러면 니킥이 날라옵니다. 조카 데리고 외출할라 치면.. 솔로인 처제 심심해 할까봐.. 제 티 목부분을 부여잡고 흔들어 줍니다. 주말에 모닝잠에 빠져있을때면 어김없이 " 민준아 이모 보고싶지 일어나라그래 " 라며 제방문을 긁고 있습니다.. 본인 가족내외 오붓하게 다녀오라고 해도 굳이 저를 왜 하필 본인들의 커플사이에 데려가 보모를 시키려고 하는지.... 아직 7개월된 조카에게 세뇌교육도 시킵니다. "민준아, 나중에 크면 이모한테 잘해야해 이모 왜시집 못갔어 물으면 절대안돼"라고 말이죠. 조카의 표정이 시니컬해지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면 다 저를 닮았다고, 저 시집와서 애낳은거 같습니다. 전 시집살이 중입니다. 이거 왜이러는걸까요? 저 내츄럴본 휴먼 세식구는 아침에 제일 먼저 하는일이 모닝 가스를 그렇게 폭발 시킵니다. 정말 형부->언니->조카 언니는 유치원 선생이라 상세하게 들어가긴 개인사정이 있으므로.. 아니나 다를가 방귀유전자+방귀유전자 결과물인 조카의 방귀소리는 어른들 저리가라입니다. 끼고나면 누구가 뀐거야? 민준이면 똥치워야 하니깐.. 계획에도 없던 조카님의 탄생으로 처가살이를 하고 있는 형부.. 주말마다 출근시간에 눈이 떠집니다.. 정말 결혼전 형부살이 한번 해볼텐가가 현실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전 생각에도 없던 독립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래도 술먹고 속병났을때 북어국 고마웠어 형부 )/'' 1
우리 형부는 방귀남 같은 남자에요!
안녕하세요. 를 잘 보고있는 시청자 입니다.
언니의 결혼과 출산후 친정에서 형부살이중인 처제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집에 얹혀 사는 한무리 원초적본능의 휴먼들을 소개하려구요.
사진의 주인공들 행복해보이는 부부와 범상치 않은 표정의 아이!
바로 큰언니, 형부, 7개월된 조카 때문입니다.
여기서 제일은 방귀남!! 바로 형부인거죠.
센스있고, 장난끼 가득하고, 주변에 여자들 뿐이 없을 정도로 다정다감한 우리 형부!!
(물론제시각, 왜냐면 나에게 본인 친구들을 한번도 소개해주지 않으니까요 ㅋㅋㅋ)
그러나
틈만나면 뿡뿡뿡 처제, 이거봐 ( 눈앞에 엉덩이 내밀고 방귀끼기 ) 처제, 이리와바( 엎드려방귀끼기 )
처제, 잠깐만 ( 손에 방귀 쥐고 뿌려주기등 ) 다양한 스킬로 제 후각을 소멸 시켜버립니다.
주말 아침 머리를 감지 않아 떡진 상태로..
제 옷에 머릿기름을 발라줍니다.
마치 한복에 풀바르는 것 처럼이요.
아니나 다를까..
처제 나이 찼는데 시집못갈까봐, 손수 처제 살이를 시켜주십니다.
설겆이 시키기, 빨래 개키기, 심지어 물떠오기!!!!!!!!
이건 뭐 말로 표현 하면 좋겠지만
본인의 부인과 하는 눈빛으로 싸인보내기 눈만두어번 뜨면 알아 들어야 한다는거죠.
안그러면 니킥이 날라옵니다.
조카 데리고 외출할라 치면..
솔로인 처제 심심해 할까봐..
제 티 목부분을 부여잡고 흔들어 줍니다.
주말에 모닝잠에 빠져있을때면
어김없이
" 민준아 이모 보고싶지 일어나라그래 "
라며 제방문을 긁고 있습니다..
본인 가족내외 오붓하게 다녀오라고 해도
굳이 저를 왜 하필 본인들의 커플사이에 데려가 보모를 시키려고 하는지....
아직 7개월된 조카에게 세뇌교육도 시킵니다.
"민준아, 나중에 크면 이모한테 잘해야해
이모 왜시집 못갔어 물으면 절대안돼"라고 말이죠.
조카의 표정이 시니컬해지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면 다 저를 닮았다고,
저 시집와서 애낳은거 같습니다. 전 시집살이 중입니다.
이거 왜이러는걸까요?
저 내츄럴본 휴먼 세식구는 아침에 제일 먼저 하는일이 모닝 가스를 그렇게 폭발 시킵니다.
정말 형부->언니->조카
언니는 유치원 선생이라 상세하게 들어가긴 개인사정이 있으므로..
아니나 다를가 방귀유전자+방귀유전자 결과물인 조카의 방귀소리는 어른들 저리가라입니다.
끼고나면 누구가 뀐거야? 민준이면 똥치워야 하니깐..
계획에도 없던 조카님의 탄생으로 처가살이를 하고 있는 형부..
주말마다 출근시간에 눈이 떠집니다..
정말 결혼전 형부살이 한번 해볼텐가가 현실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전 생각에도 없던 독립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래도 술먹고 속병났을때 북어국 고마웠어 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