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무 과실을 먹으면 영생하고, 선악나무 과실을 먹으면 죽는다고 하셨다(창
2:17, 3:22).
그리고 먹은 자는 죽었다(창
3:17-19, 5:5).
시편 78편과 마태복음 13장에 창세부터 감추어져 있는 것을 비유로 베풀어 후대에 알린 것이 있다. 본문의 두 가지 나무도 감추어져 있는 비밀이
있다. 종교인에게 가장 중하고 획기적인 것이 있다면 위 두 가지 나무라고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죽고 사는 것이 두 가지 나무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성령은 하늘의 깊은 것까지 통달한다 하셨다(고전 2:10). 한데 6천 년 간의 종교 지도자들이 성령 받았다고 자처하면서 왜 위의 두 그루
나무의 실체를 알지 못하는가? 이 두 그루 나무의 실체를 알지 못한다면 신앙인들이 선악과를 먹고 있어도 그 사실을 알지 못할 것이다. 혹은 지금
먹고 있을 수도 있다. 초림 때 비유를 베풀어 말씀하신 예수님은 요한복음 16:25에 ‘때가 되면 비사(比辭 : 비유)로 말하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알려 줄 것이라.’고 하셨고, 예수님이 말씀하시지 아니한 것도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알려 주신다고 하셨다(요 16:12-13).
‘이 때’는 언제이며, 진리의 성령과 그 목자는 어디에 있는 누구인가?
종교인에게는 어차피 신약에 기록된 예언대로 말세가 있게 되고, 이후 시대에 밝혀지게 된다. 이 때를 예수님은 말씀하신 것이다. 없어질
세상(말세)에게
알려 줄 필요가 없는 것은, 아담과 하와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선악과를 좋아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 나무에 대해서는 예수님이
비유를 베풀어 말씀하셨다(마 13장). 그러나 마음과 눈이 어두운 사람, 곧 선악과를 먹은 그들에게 생명나무 과실을 줄 수는 없다(창
3:22-24). 지상 만민은 선악과를 먹은 아담 안에서 죽은 자이며(고전 15:22 참고), 그 유전자로 난 사람이기 때문이다. 다시 난 자
곧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난 자에게만 아담 범죄 이전 사람같이 알려 줄 필요가 있다.
세상은 어차피 말세가 있고 심판이 있다. 말세는 누가 준 것이 아니며, 자신이 만든 것이다. 아담의 세계도, 노아의 가나안 세계도, 육적
이스라엘의 세계도, 오늘날의 영적 이스라엘 세계도 자기들이 부패하고 낡아져 말세가 된 것이다. 이들이 더 가증한 것은 자신들은 알지 못하고,
‘성령 받았다, 구원받았다, 정통이다, 자기들 외에는 이단이다, 말세는 세상 사람에게 있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는 아담
때로부터 오늘날까지 패역한 족속들이 해 온 소리였다. 이 패역한 선천(先天) 세계는 하늘의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것같이 하늘에서
땅에 떨어졌고, 성령으로 시작했으나 아담같이 육으로 돌아갔다. 그래서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 믿음 가진 자를 보겠느냐’ 하셨고(눅 18:8),
재림 때가 노아 때와 롯 때와 같다 하심은(눅 17:26-30) 그 때와 같은 심판이 있음을 말씀하신 것이다.
선천을 끝내고 새 시대를 여신 이 때에 예수님은 자신같이 빛으로 한 사람을 나게 하시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빛으로 난 사람’에게 진리의
성령을 보내어 하나가 되게 하시고, 창세부터 감추었던 것을 주께서 비유로 드러내신 것을 밝게 알려 주어 믿게 하고 있다.
생명나무의 본체는 하나님이시며, 선악나무의 본체는
범죄한 그룹(천사) 마귀이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람이 생명나무가 되고, 마귀가 함께한 사람이 선악나무가 된다. 이는 두 존재의 씨(눅
8:11 참고)가 들어간 그 사람을 나무로 비유한 것이다(마 13:31-32 참고). 요한복음 15장에 예수님이 포도나무였고 제자들이
가지였으며, 야고보서 1:18같이 진리의 말씀 곧 생명의 말씀으로 열매를 맺었으니 이것이 생명나무의 과실이다. 한편, 마귀의 씨를 받아 난
귀신의 나라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많은 열매를 가진 나무였으니(단
4:20-22 참고), 이는
곧 선악나무였다.
하나님과 하나 된 예수님의 열매는 진리 곧 생명의 말씀으로 된 것이니 생명이 있고, 마귀와 하나 된 느부갓네살(또 예수님 초림 때의 바리새인
목자)의 열매는 비진리 곧 사망의 거짓말로 된 것이니, 죽음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생명이시니 살리는 것이요, 마귀는 사망이니 죽이는 것이다.
이래서 잠언에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을 받은 사람은 생명나무이며(잠 3:18), 그 입은 생명의 샘(잠 10:11)’이라고 하신 것이다. 다시
말하면 창세기 2장에 말한 생명나무와 선악나무의 실체는 식물이 아니며 영과 육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이 두 가지 나무를 알지 못하는 목자에게 구원이 있겠는가? 왜 성도들에게 알려 주지 않는가? 그 이유 중 하나는 두 가지 나무의 실체를 알지
못해서요, 또 하나는 자기가 선악나무인 것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자기 교단 소속이 아닌 신앙인들에게 이단이라 핍박하는 행위는 평화가 아닌 전쟁을
유발하는 것이며, 자기들의 잘못을 감추고자 하는 수작이다. 하나님께서 천국 비밀을 창세부터 감추시고 예수님께서 비유로 드러내신 것은, 아담 이후
이 세상은 사단 마귀가 통치해 왔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지금의 계시록 성취 시대는 본래의 창조주 하나님이 이기시고 통치하시는 시대이므로 감출
필요가 없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은 승자(勝者)인
신천지에 오셨고
이 곳은 추수되어 인 맞은 12지파가 있으므로, 이 곳 시온에서 새 계시 말씀 곧
감추었던 비밀이 나오는 것이다. 이는 지극히 성경적이며
참 진리이다.
받은 자 외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과 생명나무를 알 자가 없고, 생명나무와 생명나무 과실은 신천지에 있다. 이를 먹는
자는 영생한다. 이는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의 살과 피 곧 생명의 말씀을 먹으면 영생하는 것과 같다.
(신 천 지)말세때 알아야 만사 형통,생명나무와 선악나무
(신 천 지)말세때 알아야 만사 형통,생명나무와 선악나무
생명나무와 선악나무와 말세
본문 : 창 2:9 (2:17, 3:22)
생명나무와 선악나무의 실체는 무엇인가?
생명나무 과실을 먹으면 영생하고, 선악나무 과실을 먹으면 죽는다고 하셨다(창 2:17, 3:22). 그리고 먹은 자는 죽었다(창 3:17-19, 5:5).
시편 78편과 마태복음 13장에 창세부터 감추어져 있는 것을 비유로 베풀어 후대에 알린 것이 있다. 본문의 두 가지 나무도 감추어져 있는 비밀이 있다. 종교인에게 가장 중하고 획기적인 것이 있다면 위 두 가지 나무라고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죽고 사는 것이 두 가지 나무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성령은 하늘의 깊은 것까지 통달한다 하셨다(고전 2:10). 한데 6천 년 간의 종교 지도자들이 성령 받았다고 자처하면서 왜 위의 두 그루 나무의 실체를 알지 못하는가? 이 두 그루 나무의 실체를 알지 못한다면 신앙인들이 선악과를 먹고 있어도 그 사실을 알지 못할 것이다. 혹은 지금 먹고 있을 수도 있다. 초림 때 비유를 베풀어 말씀하신 예수님은 요한복음 16:25에 ‘때가 되면 비사(比辭 : 비유)로 말하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알려 줄 것이라.’고 하셨고, 예수님이 말씀하시지 아니한 것도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알려 주신다고 하셨다(요 16:12-13). ‘이 때’는 언제이며, 진리의 성령과 그 목자는 어디에 있는 누구인가?
종교인에게는 어차피 신약에 기록된 예언대로 말세가 있게 되고, 이후 시대에 밝혀지게 된다. 이 때를 예수님은 말씀하신 것이다. 없어질 세상(말세)에게 알려 줄 필요가 없는 것은, 아담과 하와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선악과를 좋아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 나무에 대해서는 예수님이 비유를 베풀어 말씀하셨다(마 13장). 그러나 마음과 눈이 어두운 사람, 곧 선악과를 먹은 그들에게 생명나무 과실을 줄 수는 없다(창 3:22-24). 지상 만민은 선악과를 먹은 아담 안에서 죽은 자이며(고전 15:22 참고), 그 유전자로 난 사람이기 때문이다. 다시 난 자 곧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난 자에게만 아담 범죄 이전 사람같이 알려 줄 필요가 있다.
세상은 어차피 말세가 있고 심판이 있다. 말세는 누가 준 것이 아니며, 자신이 만든 것이다. 아담의 세계도, 노아의 가나안 세계도, 육적 이스라엘의 세계도, 오늘날의 영적 이스라엘 세계도 자기들이 부패하고 낡아져 말세가 된 것이다. 이들이 더 가증한 것은 자신들은 알지 못하고, ‘성령 받았다, 구원받았다, 정통이다, 자기들 외에는 이단이다, 말세는 세상 사람에게 있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는 아담 때로부터 오늘날까지 패역한 족속들이 해 온 소리였다. 이 패역한 선천(先天) 세계는 하늘의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것같이 하늘에서 땅에 떨어졌고, 성령으로 시작했으나 아담같이 육으로 돌아갔다. 그래서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 믿음 가진 자를 보겠느냐’ 하셨고(눅 18:8), 재림 때가 노아 때와 롯 때와 같다 하심은(눅 17:26-30) 그 때와 같은 심판이 있음을 말씀하신 것이다.
선천을 끝내고 새 시대를 여신 이 때에 예수님은 자신같이 빛으로 한 사람을 나게 하시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빛으로 난 사람’에게 진리의 성령을 보내어 하나가 되게 하시고, 창세부터 감추었던 것을 주께서 비유로 드러내신 것을 밝게 알려 주어 믿게 하고 있다.
생명나무의 본체는 하나님이시며, 선악나무의 본체는 범죄한 그룹(천사) 마귀이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람이 생명나무가 되고, 마귀가 함께한 사람이 선악나무가 된다. 이는 두 존재의 씨(눅 8:11 참고)가 들어간 그 사람을 나무로 비유한 것이다(마 13:31-32 참고). 요한복음 15장에 예수님이 포도나무였고 제자들이 가지였으며, 야고보서 1:18같이 진리의 말씀 곧 생명의 말씀으로 열매를 맺었으니 이것이 생명나무의 과실이다. 한편, 마귀의 씨를 받아 난 귀신의 나라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많은 열매를 가진 나무였으니(단 4:20-22 참고), 이는 곧 선악나무였다.
하나님과 하나 된 예수님의 열매는 진리 곧 생명의 말씀으로 된 것이니 생명이 있고, 마귀와 하나 된 느부갓네살(또 예수님 초림 때의 바리새인 목자)의 열매는 비진리 곧 사망의 거짓말로 된 것이니, 죽음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생명이시니 살리는 것이요, 마귀는 사망이니 죽이는 것이다. 이래서 잠언에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을 받은 사람은 생명나무이며(잠 3:18), 그 입은 생명의 샘(잠 10:11)’이라고 하신 것이다. 다시 말하면 창세기 2장에 말한 생명나무와 선악나무의 실체는 식물이 아니며 영과 육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이 두 가지 나무를 알지 못하는 목자에게 구원이 있겠는가? 왜 성도들에게 알려 주지 않는가? 그 이유 중 하나는 두 가지 나무의 실체를 알지 못해서요, 또 하나는 자기가 선악나무인 것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자기 교단 소속이 아닌 신앙인들에게 이단이라 핍박하는 행위는 평화가 아닌 전쟁을 유발하는 것이며, 자기들의 잘못을 감추고자 하는 수작이다. 하나님께서 천국 비밀을 창세부터 감추시고 예수님께서 비유로 드러내신 것은, 아담 이후 이 세상은 사단 마귀가 통치해 왔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지금의 계시록 성취 시대는 본래의 창조주 하나님이 이기시고 통치하시는 시대이므로 감출 필요가 없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은 승자(勝者)인 신천지에 오셨고 이 곳은 추수되어 인 맞은 12지파가 있으므로, 이 곳 시온에서 새 계시 말씀 곧 감추었던 비밀이 나오는 것이다. 이는 지극히 성경적이며 참 진리이다.
받은 자 외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과 생명나무를 알 자가 없고, 생명나무와 생명나무 과실은 신천지에 있다. 이를 먹는 자는 영생한다. 이는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의 살과 피 곧 생명의 말씀을 먹으면 영생하는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