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달을 만났어요. 주변의 말에 휩쓸려서 헤어짐을 고했습니다. 몇몇가지의 단점과 실수를 했지만 세상에 단점이 없고 실수가 없는 사람은 없다는 걸 그땐 제가 잊고 있었나 봅니다. 항상 진지한 만남이라고 말해줬던게 제 어이없는 실수로 끝이 났네요. 헤어지자는 사람 잡지않고, 헤어진후에 다시 다가오는 사람 받아주지않는다고 누누히 애기했던 당신. 나의 잘못이 너무나 분명하지만 다시 연락할 수가 없네요. 웃기게 헤어짐을 고하도고 한번이라도 잡아주길바라는 마음. 연락이 올것만 같은 마음 때문에 핸드폰만 붙잡고 있는 내 모습.. 절대 다시 올 사람 아닌거 알지만 항상 내 걱정만 해주고 항상 사랑한다고 먼저 말해주고 조건없이 사랑해줬던 우리오빠였는데 더 정들기 싫어서 헤어지자고 했던건 내 전부가 오빠가 될까봐 무서워서 였었어. 미안해서 먼저 다가가지 못하겠어 솔직히 날 거부해버릴까봐 겁나서.. 나 잊고 잘지내는 것 같아서 다행이야. 그립고 보고싶네. 이런실수 다신 안해야지 깨닳고 또 깨닳았어. 11
정말로 사랑한다면.
세달을 만났어요.
주변의 말에 휩쓸려서 헤어짐을 고했습니다.
몇몇가지의 단점과 실수를 했지만 세상에 단점이 없고 실수가
없는 사람은 없다는 걸 그땐 제가 잊고 있었나 봅니다.
항상 진지한 만남이라고 말해줬던게 제 어이없는 실수로 끝이 났네요.
헤어지자는 사람 잡지않고, 헤어진후에 다시 다가오는 사람 받아주지않는다고
누누히 애기했던 당신. 나의 잘못이 너무나 분명하지만 다시 연락할 수가 없네요.
웃기게 헤어짐을 고하도고 한번이라도 잡아주길바라는 마음. 연락이 올것만 같은 마음
때문에 핸드폰만 붙잡고 있는 내 모습.. 절대 다시 올 사람 아닌거 알지만
항상 내 걱정만 해주고 항상 사랑한다고 먼저 말해주고 조건없이 사랑해줬던 우리오빠였는데
더 정들기 싫어서 헤어지자고 했던건 내 전부가 오빠가 될까봐 무서워서 였었어.
미안해서 먼저 다가가지 못하겠어 솔직히 날 거부해버릴까봐 겁나서..
나 잊고 잘지내는 것 같아서 다행이야. 그립고 보고싶네.
이런실수 다신 안해야지 깨닳고 또 깨닳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