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어느정도 찼고 남자친구도 사겨봤고 했는데 그동안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한다 그런 느낌을 받아본적이 없고 심지어 그흔한 학교다닐때 선생님도 좋아해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나는 별로 열정이 없는 사람인가보다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근데 어느날 어떤 팬까페에서 한 연예인의 팬미팅 영상을 우연히 봤는데 외모는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말투나 행동이 정말 제가 이제껏 이상형으로만 생각했던 그런 유형인거에요 물론 연예인이니까 어느정도 꾸민것도 있겠지만 신인때 모습도 다 봤는데 별로 변함도 없고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 그게 진실이든 아니든 그 환상에 빠져버렸는데 이게 헤어나오기가 너무나 힘들어요 그리고 처음엔 호기심이고 무료한 제일상에 비타민이었는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그사람이 너무 좋아지니까 제 자신이 초라하고 무슨 상사병이라도 난 사람처럼 몸도 아프고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너무 창피했어요 ㅜㅜ 그리고 실제로 너무 보고 싶고 옆에서라도 보고싶은 마음이 드는데 저보다 연하인 남자를 쫒아다니기도 뭐하고 그렇더라구요 또 그사람의 어떤 말이나 그런거에 일희일비하는 제자신이 진짜 바보같았어요 혼자 상상의 나래 폈다가 돌아오는건 허무함이고 하두 고민이 되서 언니한테 말했더니 낙엽이 뒹구는 계절이어서 그러니까 걱정말라는데 참... 시간이 지나면 해결 될까요? 좀 고민이네요...
한 연예인을 너무 좋아하는 제자신이 한심해요
나이도 어느정도 찼고 남자친구도 사겨봤고
했는데 그동안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한다 그런 느낌을
받아본적이 없고 심지어 그흔한 학교다닐때 선생님도 좋아해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나는 별로 열정이 없는 사람인가보다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근데 어느날 어떤 팬까페에서 한 연예인의 팬미팅 영상을 우연히
봤는데 외모는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말투나 행동이 정말
제가 이제껏 이상형으로만 생각했던 그런 유형인거에요 물론 연예인이니까 어느정도
꾸민것도 있겠지만 신인때 모습도 다 봤는데 별로 변함도 없고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
그게 진실이든 아니든 그 환상에 빠져버렸는데 이게 헤어나오기가 너무나 힘들어요
그리고 처음엔 호기심이고 무료한 제일상에 비타민이었는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그사람이
너무 좋아지니까 제 자신이 초라하고 무슨 상사병이라도 난 사람처럼 몸도 아프고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너무 창피했어요 ㅜㅜ 그리고 실제로 너무 보고 싶고 옆에서라도 보고싶은 마음이 드는데
저보다 연하인 남자를 쫒아다니기도 뭐하고 그렇더라구요
또 그사람의 어떤 말이나 그런거에 일희일비하는 제자신이 진짜 바보같았어요
혼자 상상의 나래 폈다가 돌아오는건 허무함이고 하두 고민이 되서 언니한테 말했더니
낙엽이 뒹구는 계절이어서 그러니까 걱정말라는데 참... 시간이 지나면 해결 될까요? 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