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살던곳에 배수관금이가서 하자가 있는관계로 여차저차 주안에 평점 10점만점에10점~ 하는 원룸텔을 골랐음.
낮에 전화를 했음.
짐을 정리중인데 정리되는데로 바로 입주하려고 하는데 빈방이 있는지, 바로 입주가 가능한지 물었음.
청소 다 되있고 오면 바로 입주가 된다고 답변이 옴.
그럼 짐정리하고 출발전에 다시 전화드린다고 하고서 마저 짐을 정리함.
그렇게 하다보니 저녁이 다 되었음.
차를 불러서 짐을 싣고 출발전에 전화를 했음. 오케이. 오라고 하심.
도착.
9층건물임. 간판도 큼직한게 '깨끗한 ㅎㅅ원룸텔' 이라고 되있음.
평점도 만점인게 얼마나 깨끗하고 그러면 우와- 했음.
차를 현관까지 들여가서 짐을 내렸음.
관리실로 갔는데 보니까 관리소장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소파에서 누워계심.
아, 피곤해서 주무시나보다 했음.
전화해서 깨웠음.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느릿느릿 일어나 움직임.
날은 겁나 추웠음.
문을 열어주더니 들어오란 말도 없고 떡하니 사무의자에 앉아서 그제서야 열쇠를 찾음.
출발전에 32만방을 들어간다고 했었음. 바로 입주가 된다고 했었고. 청소 다 되있다고 분명히 그랬음.
그런데 너무 늑장부림. 이때부터 기분이 좀 드러웠음.
분명히 여성전용층이 따로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그것도 아닌거 같음.
엘리베이터는 고장이었고 다행히 32만방은 2층이라고 하심.
일단 올라갔음.
....................??
방에 환기가 안되서 홀애비냄새가 났음.
방충망 한가운데 구멍이 나있음.
변기안에 그 구멍에 오물때가 보임.
침대 매트리스는 솔까 기대안했지만, 그 위에 커버, 이불, 배게.... 세탁해서 놓은게 아니란걸 자랑하듯? 벌건 음식국물이 묻어서 때탄채로 되있음.
더더욱 짜증나는건 관리소장이 자다깨서 늑장부리고 말투가 어눌하고 그랬던게 아니라,
현관에 서서 방을 보는데 바로 옆에서 술냄새가 장난아니었음.
아, 뭐 일단 한달이라도 있어야겠다 하고 생각했는데.
일단 다시 건물밖으로 나왔음.
32만방에 실은 문제가 있다는거임. 바닥 전기판넬이 고장났대나.
슬슬 열이 받기 시작했음.
그래서 바로 입주가 가능하대서 낮에도 전화하고 출발전에도 전화해서 왔는데 이제와서 문제가 있다고 하면 어쩌냐는 식으로 말을 했더니,
이 술 쳐먹은 관리소장이 하는 소리가 가관임.
관리소장- 당췌 이해가 안되는게 무작정 짐을 싣고 오면 어떡하느냐
뭐라고? 미친넘이?
기가 막혀서 말했음.
아니, 아저씨. 낮에 분명히 전화했지않느냐. 방이 있다고 해서 바로 입주가 가능하냐고 물어봤을때 아저씨 된다고 했다, 청소도 다 되있으니 바로 오면 된다고 했다고!! 그래서 내가 출발전에 전화한번 더 드리고 갈게요~ 하지 않았냐! 근데 이 추운날에 짐 다 싣고 온 사람한테 술냄새 팍팍 풍기면서 술도 덜 깨갖고 관리소장이란 사람이 어? 청소는 개뿔 환기도 안된 방을 보여주고 거기다 그 방이 문제가 있는 방이란거 말도 안해주고 지금 뭐하는 거냐고?!
분명히 낮에 전화하고 출발전에 전화한거 기억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고 본인입으로 말함. 그런데 그 담에 하는말이 또 가관임.
관리소장- 잘 모르시나본데 관리자가 먼저죠. 응? 내가 관리소장인데 관리자한테 밉보이면 안되죠. 응?
인천 주안 H원룸텔 기막힌 관리소장.
안녕하세요. 가진건 소중한 내 가족, 친구밖에 없으므로 음슴체...
필자는 집과 직장이 멀어서 독립중이었음.
회사가 건물이전한다고 해서 출퇴근거리가 또 멀어지는 바람에 이사를 해야했음.
기존 살던곳에 배수관금이가서 하자가 있는관계로 여차저차 주안에 평점 10점만점에10점~ 하는 원룸텔을 골랐음.
낮에 전화를 했음.
짐을 정리중인데 정리되는데로 바로 입주하려고 하는데 빈방이 있는지, 바로 입주가 가능한지 물었음.
청소 다 되있고 오면 바로 입주가 된다고 답변이 옴.
그럼 짐정리하고 출발전에 다시 전화드린다고 하고서 마저 짐을 정리함.
그렇게 하다보니 저녁이 다 되었음.
차를 불러서 짐을 싣고 출발전에 전화를 했음. 오케이. 오라고 하심.
도착.
9층건물임. 간판도 큼직한게 '깨끗한 ㅎㅅ원룸텔' 이라고 되있음.
평점도 만점인게 얼마나 깨끗하고 그러면 우와- 했음.
차를 현관까지 들여가서 짐을 내렸음.
관리실로 갔는데 보니까 관리소장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소파에서 누워계심.
아, 피곤해서 주무시나보다 했음.
전화해서 깨웠음.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느릿느릿 일어나 움직임.
날은 겁나 추웠음.
문을 열어주더니 들어오란 말도 없고 떡하니 사무의자에 앉아서 그제서야 열쇠를 찾음.
출발전에 32만방을 들어간다고 했었음. 바로 입주가 된다고 했었고. 청소 다 되있다고 분명히 그랬음.
그런데 너무 늑장부림. 이때부터 기분이 좀 드러웠음.
분명히 여성전용층이 따로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그것도 아닌거 같음.
엘리베이터는 고장이었고
다행히 32만방은 2층이라고 하심.
일단 올라갔음.
....................??
방에 환기가 안되서 홀애비냄새가 났음.
방충망 한가운데 구멍이 나있음.
변기안에 그 구멍에 오물때가 보임.
침대 매트리스는 솔까 기대안했지만, 그 위에 커버, 이불, 배게.... 세탁해서 놓은게 아니란걸 자랑하듯? 벌건 음식국물이 묻어서 때탄채로 되있음.
더더욱 짜증나는건 관리소장이 자다깨서 늑장부리고 말투가 어눌하고 그랬던게 아니라,
현관에 서서 방을 보는데 바로 옆에서 술냄새가 장난아니었음.
아, 뭐 일단 한달이라도 있어야겠다 하고 생각했는데.
일단 다시 건물밖으로 나왔음.
32만방에 실은 문제가 있다는거임. 바닥 전기판넬이 고장났대나.
슬슬 열이 받기 시작했음.
그래서 바로 입주가 가능하대서 낮에도 전화하고 출발전에도 전화해서 왔는데 이제와서 문제가 있다고 하면 어쩌냐는 식으로 말을 했더니,
이 술 쳐먹은 관리소장이 하는 소리가 가관임.
관리소장- 당췌 이해가 안되는게 무작정 짐을 싣고 오면 어떡하느냐
뭐라고? 미친넘이?
기가 막혀서 말했음.
아니, 아저씨. 낮에 분명히 전화했지않느냐. 방이 있다고 해서 바로 입주가 가능하냐고 물어봤을때 아저씨 된다고 했다, 청소도 다 되있으니 바로 오면 된다고 했다고!! 그래서 내가 출발전에 전화한번 더 드리고 갈게요~ 하지 않았냐! 근데 이 추운날에 짐 다 싣고 온 사람한테 술냄새 팍팍 풍기면서 술도 덜 깨갖고 관리소장이란 사람이 어? 청소는 개뿔 환기도 안된 방을 보여주고 거기다 그 방이 문제가 있는 방이란거 말도 안해주고 지금 뭐하는 거냐고?!
분명히 낮에 전화하고 출발전에 전화한거 기억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고 본인입으로 말함. 그런데 그 담에 하는말이 또 가관임.
관리소장- 잘 모르시나본데 관리자가 먼저죠. 응? 내가 관리소장인데 관리자한테 밉보이면 안되죠. 응?
아오, 열뻗쳐.
대판 싸웠음. 이 미친놈이 술먹고 지금 뭐라하는건지.
아저씨가 여기 사장이냐고 했더니 본인이 여기 관리한다고함.
그런데 내 기억엔 이 건물주 사장은 좀 젊은사람이었던걸로 알고 있음.
뭐 싫으면 말라나? 하고 술냄새 팍팍 풍기면서 관리실로 쳐자러 기어들어감.
난 열받아서 다시 차부르고 짐을 싣고 일단 본가로 향했음.
가다가 보니까 건물주 사장 메시지 기록이 있던게 기억이 남.
전화를 했더니 프랑스에 가있다고 함.
통화료가 많이 나오던말던 이 모든상황을 다 말했음.
아주 기가차고 어이가 없어서.
혈압은 오를데로 오르고, 이 사장이 관리소장한테 따로 언질을 하겠다고 함.
해봤자 뭐가 해결됨.
사과는 받아야겠고, 거기까지 갔던 이동경비도 보상받고 싶은데 사장은 프랑스 가있다고 그러고
이건 뭐 어떻게 할 수가 없는거임.
이 원룸텔 네이버평점에 보면 평점이 대박인게 진짜 깨끗하고 좋다고 되있음.
평점글마다 날짜도 보면 조작은 아닌거 같아서 갔는데
평점 믿을게 못됨.
아주 개같은 경우를 다 겪었음.
뭐? 관리자가 먼저라고? 관리자한테 밉보이면 안된다고?
야 이 나이쳐먹었으면 곱게 쳐먹든가, 월급받아관리하는 사람이 근무시간에 술쳐먹고 미리 입주예약까지하고 온 사람한테 문제있는방 미리 언급도 안해주고 그지깽깽이 같은 방 안내해주고 개념없게 개소리까지 지껄이고!!!
주안에 9층건물임. 깨끗한 ㅎㅅ 원룸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끗함은 무슨.
아 진짜 기가막혀서 답답해서 여기다 쓰는데 글성격안맞아서 뭐 삭제되면 다른데 올리면 되고,
당분간 출근은 새벽같이 하기로 했음. 퇴근하는데로 다시 전세 알아봐야지 아오 열뻗쳐 진짜.
뭐 혹시라도 인천 주안에 원룸텔 들어가실분들은 대강 어딘지 알거같으면 심사숙고하길 바랍니다.
인터넷평점 믿지 마십쇼.. 믿은 제가 바봅니다.
네이버평점에 별 반개주고 적었는데 거기 글자수 제한이 있어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