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년들의 전형적인 특징--

자연과함께하자2012.11.20
조회289,618

 

 

 

주로 위의 그림 처럼 생겼다. 주의하자!

 

그 돼지년들의 특징을 나열해볼까 한다. 물론 내 경험이라서 틀린 말도 있을 수 있다.

 

 

 

 

1. 카톡프로필사진에 더러운 면상을 자주 올린다.

 

남들은 혐오감을 느끼는데 자신은 그게 이쁜줄 알고 프로필사진에 셀카를 자주 올린다.

나는 심지어 바뀌는 돼지년의 셀카를 보다못해 아무런 악감정없이 차단하고

연락처까지 삭제하고 손까지 씻은적이 있다.

 

 

2. 짧은 치마에 검은 스타킹을 주로 착용한다.

 

검정색이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서 주로 착용한다.

하지만 돼지는 돼지일뿐 아무리 별 지1랄을 다떨어도

남들이 보기에는 혐오감들고 치마까지 입은 돼지일 뿐이다. 명심하자!

 

 

3. 남자에게 악감정을 가지고 있다.

 

지들보다 이쁜 여자는 카톡도 잘 해주고 데이트도 잘해주고 가끔 몸도 대주고 그러는데

정작 돼지년들이 남자한테 까칠하게 대한다. 남자를 만나본적이 전무후무하기 때문에

남자에 대해서 모를뿐더러 남자들이 없는 이유를 지가 뚱뚱한 여드름 돼지라서 그런것을

파악하지 못하고 남자들이 진국인 여자를 못알아본다고 생각하고 남자들을 배척한다.

꼭 뚱뚱한 돼지년들이 성폭행범 운운하면서 길거리 남자들을 싸잡아 욕하고 세상이

흉흉하다는 드립을 친다. 아무리 발정난 성폭행범이라도 돼지한테는 아무런 관심이 없다.

 

 

4. 높은힐을 신고 비틀비틀거리면서 걸어다닌다.

 

지들 무게에 못이겨 힐이 휘청거리고 넘어지기 직전인데도 불구하고 꼭 힐을 신고다닌다.

이쁜 여자는 힐 신으면 더 길어보이고 비율도 좋아보이고 정말 좋지만

니들 돼지는 힐 신어봤자 덩치만 더 커보여서 최홍만이랑 헷갈린다.

 

 

5. 네이트판을 주로 한다.

 

이건 말 안해도 니들 돼지들이 속으로 찔릴 것이다. 거울을 보자.

 

 

6. 절대 연애를 못한다.

 

내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알던 돼지가 있는데 우연히도 아직까지 연락처가 저장되어 있다.

싸이든 페북을 봐도 연애는 절대 못하고 항상 혼자 셀카찍고 까페에서 사진찍는다.

나도 연애를 많이 하는 편이 아니지만 작년부터 이번 년도 들어서면서 3번의 연애를 거칠동안

그 돼지는 단 한번도 연애를 한적이 없었다.

 

 

7. 돼지끼리 다닌다.

 

이쁘고 잘난 여자들은 그런 돼지랑 안 놀아준다. 유유상종이라고 지들끼리 다니면서 길거리를 활보하는데 그럴때면 마치 도로가 2분의 1로 줄어든듯한 착시효과를 가져온다. 이것을 돼지년 착시효과라고 칭하기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