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던 그맘때에는.. 내가 괜찮아지긴 할까. 시간이 약이라는데 정말 나도 괜찮아질수 있을까. 너 잊고 잘지낼수 있을까. 과연 그럴수 있을까란 생각뿐... 이었는데 정말 시간은 흐르고 흐르네.. 너랑 헤어지던때는 9월초.. 조금은 더웠던것 같은데. 지금은 벌써, 겨울이 온건지... 제법 춥다. 한달동안은 정말 힘들었던것 같아. 너가 원망스럽기도 했고, 마지막에 너가 나한테 했던 모진말들만 생각나서... 근데 지금 두달이 지난 지금은.. 우리 행복했던 순간, 같이 놀러다니고, 너가 나한테 해줬던 다정한 말들, 행복했던 순간들만 생각이 나.. 처음보다야,, 많이 덤덤해지긴 했지만.. 아직도 많이 보고싶다. 그래도 너는 나에게 좋은기억인데, 나도 너에게 좋은기억 일까? 그래도... 그냥 믿고싶다. 나도 너에게 좋은기억일꺼라고.... 보고싶다. 정말 많이. 목소리라도 한번 듣고싶은데.. 듣게 되는 날이 ...올까? 121
잘지내? 너무 보고싶다.
헤어지던 그맘때에는..
내가 괜찮아지긴 할까.
시간이 약이라는데 정말 나도 괜찮아질수 있을까.
너 잊고 잘지낼수 있을까.
과연 그럴수 있을까란 생각뿐... 이었는데
정말 시간은 흐르고 흐르네..
너랑 헤어지던때는 9월초.. 조금은 더웠던것 같은데.
지금은 벌써, 겨울이 온건지... 제법 춥다.
한달동안은 정말 힘들었던것 같아.
너가 원망스럽기도 했고,
마지막에 너가 나한테 했던 모진말들만 생각나서...
근데 지금 두달이 지난 지금은..
우리 행복했던 순간,
같이 놀러다니고,
너가 나한테 해줬던 다정한 말들,
행복했던 순간들만 생각이 나..
처음보다야,, 많이 덤덤해지긴 했지만..
아직도 많이 보고싶다.
그래도 너는 나에게 좋은기억인데,
나도 너에게 좋은기억 일까?
그래도... 그냥 믿고싶다.
나도 너에게 좋은기억일꺼라고....
보고싶다.
정말 많이.
목소리라도 한번 듣고싶은데..
듣게 되는 날이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