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능 막 끝난 고3학생이에요. 문득 생각해보니 궁금한게 생겨서 질문합니다. 이과계열에서 알아주는 4년제를 가는 아이들은 보통 학창시절 수학, 과학공부를 열심히 한 학생들이잖아요. 이런 학생들이 유명한 4년제의 기계과 건축과 등등 이과계열로 가고, 공부에 흥미가 없거나 많이 놀았던 학생들이 전문대의 같은 과를 간다고했을때 궁금한 게 생깁니다. 건축과를 예로 들면 복잡한 수학공식도 익혀야하고, 물리적인 깊은 이해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기초를 잘 모르는 학생들이 전문대를 가서 기초부터 닦은 경우가 많나요? 제 주변을 봤을 땐 그런 예가 별로 없더라고요. 정리하자면, 결국 건축과 학생들 대부분은 건축이라는 한 방향으로 나아갈텐데 전문대 학생들은 쉬운 내용만 배우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수학과 물리의 응용인 이과계열학문을 한번에 배우나요? 분명히 4년제를 갈 만한 아이와 전문대를 간 아이의 차이는 있을거잖아요.
전문대와 4년제 질문
안녕하세요, 수능 막 끝난 고3학생이에요.
문득 생각해보니 궁금한게 생겨서 질문합니다.
이과계열에서 알아주는 4년제를 가는 아이들은 보통 학창시절 수학, 과학공부를 열심히 한 학생들이잖아요.
이런 학생들이 유명한 4년제의 기계과 건축과 등등 이과계열로 가고,
공부에 흥미가 없거나 많이 놀았던 학생들이 전문대의 같은 과를 간다고했을때 궁금한 게 생깁니다.
건축과를 예로 들면 복잡한 수학공식도 익혀야하고, 물리적인 깊은 이해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기초를 잘 모르는 학생들이 전문대를 가서 기초부터 닦은 경우가 많나요? 제 주변을 봤을 땐
그런 예가 별로 없더라고요.
정리하자면, 결국 건축과 학생들 대부분은 건축이라는 한 방향으로 나아갈텐데 전문대 학생들은 쉬운 내용만 배우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수학과 물리의 응용인 이과계열학문을 한번에 배우나요? 분명히 4년제를 갈 만한 아이와 전문대를 간 아이의 차이는 있을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