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살기힘든건 압니다 애키우기도 힘들고요 모든분들이 그래도 알고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출산 영향과 우울한 미래 저출산 영향, 눈치 채셨나요? 1970년대에 태어난 900만명의 사람들은 2040년이 되면 70살이 넘습니다. 70살이 넘으면 생산적인 일을 하기가 거의 어렵습니다. 소비력 또한 매우 약한 나이입니다. 노후가 준비되지 않은 대부분의 노인들은 국가의 복지에 기댈 수 밖에 없습니다. 우울한 미래이지요. 그런데 그들을 부양해야 할 젊은 층, 즉 1990년대생부터 2010년대 생까지의 출산률이 2배 가까이 줄었다보니 그만큼 부양의 부담이 더 커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해가 갈수록 그 부담은 더 하겠지요. 의학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더 늘기 때문입니다. (2060년이 되면 여성남성 평균수명이 90살까지 갈 것이라고 합니다) 그 때가 되면 전체 인구 중 40%가 65세 이상의 노인이고, 그 중 40%가 20~64세, 나머지 20%가 미성년자입니다. 부양을 해야하는 65세의 노인층 40%와 20%의 미성년자를 합치면 60%가 되는데, 나머지 40% 인구가 60%의 인구를 부양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미래의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겠습니다. 출산률이 줄고 고령화가 증가하면 그만큼 소비가 약해집니다. 왜냐하면 노인들은 아무래도 소비를 잘 안하는 편이니까요. 소비가 약해지면 기업의 투자나 생산활동이 줄게 되고, 그러면 인원감축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기업의 퇴직연령대가 더 빨라지게 될테고 노령인구의 실업률이 심각한 문제가 되겠지요. 물론 이른 퇴직 덕분에 창업률도 늘긴 하겠지만 그건 일시적인 효과일테고, 창업에 실패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가계부채에 허덕일 것입니다. 장기불황은 우울한 미래를 만들고, 그러면 자살률도 늘테고.. 거리에는 젊은층보다는 노인들이 넘쳐날텐데, 젊은층에게 노인공경이란 말은 우습게 들릴겁니다. 지나가다 젊은이하고 어깨라도 부딪히면 감히 노인 주제에 건방지게 귀하디 귀한 젊은이를 열받게 한다고 얻어맞을지도 모릅니다. 젊은이들 심기를 건드리지 않도록 조심조심 길을 다녀야 합니다. 뭔 소리여.저출산 영향, 너무 우울한 미래만 이야기 한 것 같군요. 물론 대안이 없진 않습니다. 외국인을 대거 유입시켜서 젊은 인구를 늘리거나, 또는 북한과 천천히 교류하면서 남북통일이 되는 것도 국가경쟁력 발전에 도움이 되겠지요. 애혀 내미래도 걱정되지만 그다음세대도 걱정이다...
!!!!!!!!!!!!!!!!!!저출산의미래 꼭보세요!!!!!!!!!!!!!!!!!!
먹고살기힘든건 압니다 애키우기도 힘들고요
모든분들이 그래도 알고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출산 영향과 우울한 미래
저출산 영향, 눈치 채셨나요?
1970년대에 태어난 900만명의 사람들은 2040년이 되면 70살이 넘습니다.
70살이 넘으면 생산적인 일을 하기가 거의 어렵습니다.
소비력 또한 매우 약한 나이입니다.
노후가 준비되지 않은 대부분의 노인들은 국가의 복지에 기댈 수 밖에 없습니다.
우울한 미래이지요.
그런데 그들을 부양해야 할 젊은 층, 즉 1990년대생부터 2010년대 생까지의 출산률이 2배 가까이 줄었다보니 그만큼 부양의 부담이 더 커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해가 갈수록 그 부담은 더 하겠지요.
의학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더 늘기 때문입니다.
(2060년이 되면 여성남성 평균수명이 90살까지 갈 것이라고 합니다)
그 때가 되면 전체 인구 중 40%가 65세 이상의 노인이고, 그 중 40%가 20~64세, 나머지 20%가 미성년자입니다.
부양을 해야하는 65세의 노인층 40%와 20%의 미성년자를 합치면 60%가 되는데, 나머지 40% 인구가 60%의 인구를 부양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미래의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겠습니다.
출산률이 줄고 고령화가 증가하면 그만큼 소비가 약해집니다.
왜냐하면 노인들은 아무래도 소비를 잘 안하는 편이니까요.
소비가 약해지면 기업의 투자나 생산활동이 줄게 되고, 그러면 인원감축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기업의 퇴직연령대가 더 빨라지게 될테고 노령인구의 실업률이 심각한 문제가 되겠지요.
물론 이른 퇴직 덕분에 창업률도 늘긴 하겠지만 그건 일시적인 효과일테고, 창업에 실패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가계부채에 허덕일 것입니다.
장기불황은 우울한 미래를 만들고, 그러면 자살률도 늘테고..
거리에는 젊은층보다는 노인들이 넘쳐날텐데,
젊은층에게 노인공경이란 말은 우습게 들릴겁니다.
지나가다 젊은이하고 어깨라도 부딪히면 감히 노인 주제에 건방지게 귀하디 귀한 젊은이를 열받게 한다고 얻어맞을지도 모릅니다.
젊은이들 심기를 건드리지 않도록 조심조심 길을 다녀야 합니다.
뭔 소리여.저출산 영향, 너무 우울한 미래만 이야기 한 것 같군요.
물론 대안이 없진 않습니다.
외국인을 대거 유입시켜서 젊은 인구를 늘리거나, 또는 북한과 천천히 교류하면서 남북통일이 되는 것도 국가경쟁력 발전에 도움이 되겠지요.
애혀 내미래도 걱정되지만 그다음세대도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