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여자친구는..아직

몽몽22012.11.21
조회287

저에겐 동갑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알게되어 사귄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이여자와 사귀며 수많은 사연들을 들었죠..

 

 

사귀긴전 제여자친구는 연상인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남자와 10개월 사귀며 잘지냈다는 얘기와

 

 

이해심 배려심이 많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뒤로..저에겐 큰고민이 생기게 되었죠

 

 

그남자..뭐길래 아직 못잊은건가..?

 

 

물어보면 말은 잊었다하죠...하지만 그게 아닌거 같습니다.

 

 

저는 물어 보았죠 "나랑 사귀어서 어때?"

 

 

여자친구는 말이 없었습니다

 

 

또다시 물어보았습니다

 

 

"동갑이 좋아.?연상이 좋아?"

 

 

당시 저는 연상을 좋아하는걸 알았지만 말이라도..아니 저와 사귀며 동갑이 좋아 졌다..라는 말이 나올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연상이 좋아~"라며 말을 꺼내놓았고..섭섭한나머지....

 

 

내가 못 해주었구나..그 남자보다 더 좋다는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연상은 저보다 생각하는 자체가 틀리 겠죠..몇년이나 살았으니..

 

 

과거를 더 이상 캐묻고 싶지 않았습니다 자꾸 생각하게 되고..그사람보다 못난나 성격이 잘못되었나....

 

 

마음에 않드나....떠오릅니다

 

 

마음 같아선 생각않하고 제가 해줄수 있는 만큼 잘해주고 싶습니다..어떻게 해야될가요.. 

 

 

그리고 여자친구 저번 주 부터 큰 매장에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 같이 하는 동료 언니가 있답니다

 

 

그 언니의 남자친구가 매장에 찾아와 여자친구가 보았는데 전에 사귀던 그 연상 남자친구라 덥니다..

 

 

우연일까요..? 여자친구 앞에 그남자의 모습이 띄지않을 줄 알았는데

 

 

여자친구도 그 전남친을 보면 자꾸 생각 나겠죠..?

 

 

저의 진짜 고민은 ..제 여자친구의 마음을 알고 싶습니다...

 

 

 여자친구는 절 정말  좋아 한다고 말을 해도 저는 확신이 ..않듭니다.

 

 

 그남자는 어떻게 잘해주었길래 여자친구의 마음을 흔들게 하는걸까요..

 

 

제가 여자친구를 못 믿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