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 >> 결/시/친 >> 아내를 설득시킬 방법이 없을까요? ==> http://pann.nate.com/talk/317181852 아버지를 얼마전 여의고 홀로 남은 어머니가 우울증 초기 증세까지 보여서 어떻게 모시고 살면 어떠냐고 했다가 노발대발 해서 쓴 글 .. 맞벌이 하니, 모시게 할려는 것도 아니고 서로 같이 하자며 살자는 글 ... 한국남자들 아내덕에 효자노릇 할려고 부려 먹자는 것도 아니고, 아프거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게다가 맞벌이까지 하여 집안일에 도움도 되고자 하는 글에 수만 댓글들이 아래 베플과 그 뜻을 같이하고 남자들 보고 답답한 남자들이라 까고 있는데 한번 봅시다. [베플1] ==> 추천 211개 반대 74개 일부의 생각이 아니라 거의 모든 분의 생각이래도 과언이 아니네요. 게다가 저같은 남자들이 반대도 반대를 눌렀으니 반대 74개 마저 전부 여자들 반대라고 볼수 없군요. 물론, 고부갈등의 문제를 생각아니할 순 없지만 결혼할땐 시부모 도움 친정 도움 다 받고 한가족이니 당연히 도움받는게 맞다하고, 서로 필요할땐 시부모, 친정부모 하며 가족이면서, 가족끼리 어려울때 좀 돕자고 했다가, 같이 살 방법 없냐는 말에 쓰레기가 되는 군요. 그럼, 친척도 어려울때 거두는 마당에 같은 가족끼리 힘들때 같이 사는게 내 몸 힘들다고 거부하는 것도 쓰레기가 되겠네요. 쓰레기 수거 누가 한거고 누가 감사해야 하는지 모르겠는 베플 글 이네요. [베플2] ==> 글쎄요? 얼핏 보면 굉장히 합리적인 말 같지만, 참 이기적 모순 덩어리의 발상자체에서 나온 모순 같네요. 추천수 보세요. 254개에 반대 12 ... 일부의 생각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니 글을 잇도록 하죠. 결시친 글 어딘가에서도 홀로 계신 자기 어머니 아픈데 두명의 오빠네도 올케가 거부해서 모시지 않아 자기가 모신다면서 오빠들보고 남자새끼들 키워봐야 소용없다면서 얼마나 지 엄마가 애지중지 했는데 올케네가 반대한다고 저따구냐 하면서 욕하는 글도 본적 있는데.. 물론, 그 글이 옳고 일반적이다는 걸 말하고자 하는게 아니라, 그런 생각을 가진 여자들도 많다는 겁니다. 베플 마지막글에 아내분도 그런일이 생겼을 경우 자신의 부모님께 당연히 그래야 하구요.. <= 이말이 웃기다는 겁니다. 당신어머니니 니 혼자 해결해라.. 그런 뼈속까지 자신은 남을 위해서 희생하기 싫다는 이기적 발상임에는 부정할 수 없을 겁니다. 기본적으로 필요할땐 장모님, 시어머님, 시아버님.. 우린 남도 아닌 가족이깐 도와주세요. 이고, 내 한몸 귀찮아지면, 우린 남남이니 자기 부모님은 자기가 모시세요~~ 라는 거죠. 나중에 아들 낳고 딸 낳으면 아들딸에게 그렇게 해달라고 하세요. 남자들은요... 특히나 당신들이 싫어 하는 ( 아내덕에 효자노릇 할라는 ) 그 대한민국 남자들은요.... 아내덕에 효자노릇 하고 부릴려는 사고방식 이전에, 갈곳 없는 후배나 당분간 힘드 처지에 있는 동생, 후배, 친구 들이 있으면 내 사정이 열악하고 남을 거둘수 없는 처지라도 불편해도 못 본척 못하고 들어와 살라고 합니다. 그게 부모라서 효도할라고 그런줄 아나보죠. 물론 같이 사는 사람 생각도 해야겠죠. 근데 남인가요? 왜 장모님 장인어른 이고, 시어머니, 시아버지인가요. 남도 그러한데 한가족 끼리 어려울때 그정도 하는게 그렇게 피해 하나 안보고 남남처럼 해야 하는게 참 옳은 생각이네요. 과연, 키워주신 친정어머니 그렇게 되시고 홀로 병나기 직전에 그렇게 가정이 있는데도 자식들, 남편 때문에 그렇게 집떠나서 엄마랑 사시면 ..... 남편이 참 고맙겠수다. 아마 자기 귀찮다고 그렇게 된 장모 모시는거 거부하는 남편도 드물 겁니다. ㅉㅉ 세상이 그렇게 내집 너집, 당신 부모 내부모, 내꺼 니꺼 .. 분리 하고 사는게 정답 인줄 아시죠? 당신들이 말은 그렇게 하지만, 지하철이나 늦은 밤 .. 에 곤경에 빠졌을 때 아무도 모른척 할때 너무 한다는 글들 참 많이 올라오던데요? 특히나 똑같이 못본척 해도, 남자들에게 더더욱 뭐라 하더군요. 댁글이 딱 그꼴이네요. 하물며 피를 나누진 않았지만한 가족끼리고 니 부모 내부모 따지는 그 이기적 사고 속에서, 과연 자기가 닥쳤을때 그 이기적 사고가 어디 갈까요? 분명 반대의 상황을 요구하며 어이 없어 할게 눈에 보이네요. 합리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절대로 저런 대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지금껏 한가족으로서 내가 받고 내가 베풀어 준것, 그리고 한가족의 의미를 생각하면 내가 조금 피해를 보는 것을 선택하는게 합리적 사고죠. 댓글의 대답은 철저히 이기적 사고에서 나온 이기성이 결정체일 뿐입니다. 아마, 시부모한테 받을 것도 많을 테죠.. [베플3] ==> 추천 228개 반대 8이니 일부의 생각은 아니겠죠. 맞는 말입니다. 내 부모는 설마 안그렇겠지 절대 그런일 없을 것이다. 라고 착각들 하지만 자식 대할때와 며느리 대할때 틀린 것 확실합니다. 그런점 간과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여자분들도 이런 글 많은데 여자분들도 참고 하세요. 꼭 친정 부모님은 나한테 이렇게 하는데, 시부모님은 이러헤 한다. 하며 친정부모와 꼭 비교를 합니다. 그것또한 님들 착각합니다. 님들 부모님도 오빠나 남동생의 시부모라 그 쪽 올케네에서도 자기 부모님과 댁 부모님을 비교하면서 치를 떤다는 사시을... 어쩔수 없죠. 아무리 밉고 잘못되고 이기적 행동을 해도 딸한테는 어쩔수 없죠. 어쩔수 없어서 그냥 넘기는 것과 잘못된 행동이 맞다고 느끼는 것과는 다르다는 사실... 어머니들이 그러더군요. 직접 들었습니다. 사돈 여자분들끼리 만나서 이러더군요. 그냐 아무소리 말고 놔두세요. 딸네가 저러는데... 내딸한테는 말을 해도 며느리한테는 말 못한다고.. 뭐 대충 확실히 아들이든 딸이든, 핏줄에게 어쩔수 없기에 자식들도 내 부모는 안 그런줄 알고 사는거죠. 그래서, 같이 사는것 힘든 거 맞습니다. 어른 모시는 게 그리 쉬운거 아니죠. 아들도 집에서 가장 노릇하다가 자기 위에 부모님 있는거 좋아라 할 사람 요즘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20살 넘어가면 툭하면 자취하겠다고 독립하겠다고 하는 이유보면 아실 겁니다. 맞아요. 그래도 지 핏줄이니깐 똑같이 귀찮고 힘들어도 참지만, 자기는 뭐냐 이거죠. 그래서, 요즘 세상에 다 집내줘가며 분가 하는 거 아닌가요? 댁이 말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결혼했으니 부모님 모시고 사는게 맞지 않냐는 글에 대한 답 같군요. 지금은 부모님이 병들었거나 힘든 상황에서의 고민에 그런 본인의 힘든 상황을 정당화 시키는게 가족으로써 과연 적당한 말인가 싶네요. 댁 어머님이 갑자기 홀로 되셔서, 현재 심각한 우울증 증세를 겪고 계신데 오빠네들이 모두 반대해서 댁이 모시고 살지 않으면 혼자 계속 있어야 하는데 남편이 위에 제가 말한 이유 대면서 ... 퇴근하면 옷도 편하게 못입고 집에서 어른 계셔서 거동도 불편하고 회사일로 술먹고 들어가기도 힘들고 가장 노릇도 힘들고 , 아무래도 어른들이 보기에 잘못된거 잔소리도 하기 마련인데 불편하고 장서 갈등 이유 대면서 싫다고 하면.... 정떨어질까요? 결혼할땐 한가족 어쩌고 하면서 장모님 장모님하면서, 어려워지니 지몸 하나 편하자고 당신 어머니 남 대하듯 하는 남편이 참 이해도되고 정상적으로 보이겠습니다. * 지금 저 오늘의 톡의 글에는 지금도 저 3개 베플외에 글쓴이 가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네요. 여자들끼리만 쓰니 아주 결시친 중독자들 아주 신났네요. 1524
솔직히 장모님 아픈게 저랑 무슨 상관이죠?
오늘의 톡 >> 결/시/친 >> 아내를 설득시킬 방법이 없을까요?
==> http://pann.nate.com/talk/317181852
아버지를 얼마전 여의고 홀로 남은 어머니가 우울증 초기 증세까지 보여서
어떻게 모시고 살면 어떠냐고 했다가 노발대발 해서 쓴 글 ..
맞벌이 하니, 모시게 할려는 것도 아니고 서로 같이 하자며 살자는 글 ...
한국남자들 아내덕에 효자노릇 할려고 부려 먹자는 것도 아니고,
아프거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게다가 맞벌이까지 하여 집안일에 도움도 되고자
하는 글에
수만 댓글들이 아래 베플과 그 뜻을 같이하고 남자들 보고 답답한 남자들이라 까고 있는데
한번 봅시다.
[베플1]
==> 추천 211개 반대 74개
일부의 생각이 아니라 거의 모든 분의 생각이래도 과언이 아니네요. 게다가 저같은 남자들이 반대도 반대를 눌렀으니 반대 74개 마저 전부 여자들 반대라고 볼수 없군요.
물론, 고부갈등의 문제를 생각아니할 순 없지만
결혼할땐 시부모 도움 친정 도움 다 받고 한가족이니 당연히 도움받는게 맞다하고,
서로 필요할땐 시부모, 친정부모 하며 가족이면서,
가족끼리 어려울때 좀 돕자고 했다가, 같이 살 방법 없냐는 말에 쓰레기가 되는 군요.
그럼, 친척도 어려울때 거두는 마당에 같은 가족끼리 힘들때 같이 사는게 내 몸 힘들다고 거부하는 것도 쓰레기가 되겠네요.
쓰레기 수거 누가 한거고 누가 감사해야 하는지 모르겠는 베플 글 이네요.
[베플2]
==> 글쎄요? 얼핏 보면 굉장히 합리적인 말 같지만, 참 이기적 모순 덩어리의 발상자체에서 나온 모순 같네요.
추천수 보세요. 254개에 반대 12 ... 일부의 생각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니 글을 잇도록 하죠.
결시친 글 어딘가에서도 홀로 계신 자기 어머니 아픈데 두명의 오빠네도 올케가 거부해서 모시지 않아 자기가 모신다면서 오빠들보고 남자새끼들 키워봐야 소용없다면서 얼마나 지 엄마가 애지중지 했는데 올케네가 반대한다고 저따구냐 하면서 욕하는 글도 본적 있는데..
물론, 그 글이 옳고 일반적이다는 걸 말하고자 하는게 아니라, 그런 생각을 가진 여자들도 많다는 겁니다.
베플 마지막글에 아내분도 그런일이 생겼을 경우 자신의 부모님께 당연히 그래야 하구요.. <= 이말이 웃기다는 겁니다.
당신어머니니 니 혼자 해결해라.. 그런 뼈속까지 자신은 남을 위해서 희생하기 싫다는 이기적 발상임에는 부정할 수 없을 겁니다.
기본적으로 필요할땐 장모님, 시어머님, 시아버님.. 우린 남도 아닌 가족이깐 도와주세요. 이고,
내 한몸 귀찮아지면, 우린 남남이니 자기 부모님은 자기가 모시세요~~ 라는 거죠.
나중에 아들 낳고 딸 낳으면 아들딸에게 그렇게 해달라고 하세요.
남자들은요... 특히나 당신들이 싫어 하는 ( 아내덕에 효자노릇 할라는 ) 그 대한민국 남자들은요....
아내덕에 효자노릇 하고 부릴려는 사고방식 이전에,
갈곳 없는 후배나 당분간 힘드 처지에 있는 동생, 후배, 친구 들이 있으면 내 사정이 열악하고 남을 거둘수 없는 처지라도 불편해도 못 본척 못하고 들어와 살라고 합니다.
그게 부모라서 효도할라고 그런줄 아나보죠.
물론 같이 사는 사람 생각도 해야겠죠. 근데 남인가요? 왜 장모님 장인어른 이고, 시어머니, 시아버지인가요. 남도 그러한데 한가족 끼리 어려울때 그정도 하는게 그렇게 피해 하나 안보고 남남처럼 해야 하는게 참 옳은 생각이네요.
과연, 키워주신 친정어머니 그렇게 되시고 홀로 병나기 직전에 그렇게 가정이 있는데도
자식들, 남편 때문에 그렇게 집떠나서 엄마랑 사시면 ..... 남편이 참 고맙겠수다.
아마 자기 귀찮다고 그렇게 된 장모 모시는거 거부하는 남편도 드물 겁니다. ㅉㅉ
세상이 그렇게 내집 너집, 당신 부모 내부모, 내꺼 니꺼 .. 분리 하고 사는게 정답 인줄 아시죠?
당신들이 말은 그렇게 하지만, 지하철이나 늦은 밤 .. 에 곤경에 빠졌을 때
아무도 모른척 할때 너무 한다는 글들 참 많이 올라오던데요?
특히나 똑같이 못본척 해도, 남자들에게 더더욱 뭐라 하더군요.
댁글이 딱 그꼴이네요. 하물며 피를 나누진 않았지만한 가족끼리고 니 부모 내부모 따지는 그 이기적 사고 속에서, 과연 자기가 닥쳤을때 그 이기적 사고가 어디 갈까요?
분명 반대의 상황을 요구하며 어이 없어 할게 눈에 보이네요.
합리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절대로 저런 대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지금껏 한가족으로서 내가 받고 내가 베풀어 준것, 그리고 한가족의 의미를 생각하면 내가 조금 피해를 보는 것을 선택하는게 합리적 사고죠.
댓글의 대답은 철저히 이기적 사고에서 나온 이기성이 결정체일 뿐입니다.
아마, 시부모한테 받을 것도 많을 테죠..
[베플3]
==> 추천 228개 반대 8이니 일부의 생각은 아니겠죠.
맞는 말입니다. 내 부모는 설마 안그렇겠지 절대 그런일 없을 것이다. 라고 착각들 하지만
자식 대할때와 며느리 대할때 틀린 것 확실합니다. 그런점 간과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여자분들도 이런 글 많은데 여자분들도 참고 하세요.
꼭 친정 부모님은 나한테 이렇게 하는데, 시부모님은 이러헤 한다. 하며 친정부모와 꼭 비교를 합니다.
그것또한 님들 착각합니다. 님들 부모님도 오빠나 남동생의 시부모라 그 쪽 올케네에서도 자기 부모님과 댁 부모님을 비교하면서 치를 떤다는 사시을...
어쩔수 없죠. 아무리 밉고 잘못되고 이기적 행동을 해도 딸한테는 어쩔수 없죠. 어쩔수 없어서 그냥 넘기는 것과 잘못된 행동이 맞다고 느끼는 것과는 다르다는 사실...
어머니들이 그러더군요. 직접 들었습니다.
사돈 여자분들끼리 만나서 이러더군요. 그냐 아무소리 말고 놔두세요.
딸네가 저러는데... 내딸한테는 말을 해도 며느리한테는 말 못한다고.. 뭐 대충
확실히 아들이든 딸이든, 핏줄에게 어쩔수 없기에 자식들도 내 부모는 안 그런줄 알고 사는거죠.
그래서, 같이 사는것 힘든 거 맞습니다. 어른 모시는 게 그리 쉬운거 아니죠.
아들도 집에서 가장 노릇하다가 자기 위에 부모님 있는거 좋아라 할 사람 요즘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20살 넘어가면 툭하면 자취하겠다고 독립하겠다고 하는 이유보면 아실 겁니다.
맞아요. 그래도 지 핏줄이니깐 똑같이 귀찮고 힘들어도 참지만, 자기는 뭐냐 이거죠.
그래서, 요즘 세상에 다 집내줘가며 분가 하는 거 아닌가요?
댁이 말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결혼했으니 부모님 모시고 사는게 맞지 않냐는 글에 대한 답 같군요.
지금은 부모님이 병들었거나 힘든 상황에서의 고민에 그런 본인의 힘든 상황을 정당화 시키는게
가족으로써 과연 적당한 말인가 싶네요.
댁 어머님이 갑자기 홀로 되셔서, 현재 심각한 우울증 증세를 겪고 계신데
오빠네들이 모두 반대해서 댁이 모시고 살지 않으면 혼자 계속 있어야 하는데
남편이 위에 제가 말한 이유 대면서 ... 퇴근하면 옷도 편하게 못입고
집에서 어른 계셔서 거동도 불편하고 회사일로 술먹고 들어가기도 힘들고 가장 노릇도 힘들고 , 아무래도 어른들이 보기에 잘못된거 잔소리도 하기 마련인데 불편하고 장서 갈등 이유 대면서
싫다고 하면.... 정떨어질까요?
결혼할땐 한가족 어쩌고 하면서 장모님 장모님하면서, 어려워지니 지몸 하나 편하자고 당신 어머니 남 대하듯 하는 남편이 참 이해도되고 정상적으로 보이겠습니다.
* 지금 저 오늘의 톡의 글에는 지금도 저 3개 베플외에 글쓴이 가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네요.
여자들끼리만 쓰니 아주 결시친 중독자들 아주 신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