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일이 벌어지고있습니다.

베이비슈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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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회사에 들어온지 몇달이 되었는데요...

그 몇달동안.......

제가 싫어하는 사람이 모두 나갔습니다 ㄷㄷㄷㄷㄷㄷ

처음에는 들어온지얼마안되었을때 저한테 막말 비슷하게 하신분이구요,

두번째는....잡다한 자기 개인일까지 시키던분...

세번째는 저보다 한달늦게 들어오셨는데 기분나쁘게 반말로 이거했어 저거해 이러면서 명령조..ㅡㅡ

신기하지않나요 ?

영업부족 분들이 마음에 들진않지만...그냥 무시하려구요...

일때문에 자주 부딪히겠지만 일쪽으로만 얘기하고 그이외의 말은 섞지 않으려합니다..

어차피 여직원 혼자라 심심한건 독같네요...

퇴사하신분들...영업부분들입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