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매일매일 문열어주고 닫아주고... 그러던 어느날.... 우연치 않게 내가 문여는 모습을 보는 설 희는 나 팔에 잔 근육이 있다는걸 발견하고 "선일아 한번만 만져봐도 돼? 나 : "뭐" 설희 : 나 팔에 있는 근육 (부끄) 나 : 좋아.. 대신 나도 한가지 부탁들어줘 설희 : 뭔데 ? 나 : 난 너를 원해...... 설희 : 아이... 이러지마...... 선일아 나 : 이런~~ 부끄러움 타는것도 귀여운데~~ 너 일루 와봐~~ 설희 : 살려줘 선일아....
진짜 청초설희 카페 사장이야? 나 청초한테 장가가야즤^--------------------^
내가 매일매일 문열어주고 닫아주고... 그러던 어느날.... 우연치 않게 내가 문여는 모습을 보는 설
희는 나 팔에 잔 근육이 있다는걸 발견하고
"선일아 한번만 만져봐도 돼?
나 : "뭐"
설희 : 나 팔에 있는 근육 (부끄)
나 : 좋아.. 대신 나도 한가지 부탁들어줘
설희 : 뭔데 ?
나 : 난 너를 원해......
설희 : 아이... 이러지마...... 선일아
나 : 이런~~ 부끄러움 타는것도 귀여운데~~ 너 일루 와봐~~
설희 : 살려줘 선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