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형 누나 동생님들 7월 12일 시작한 파스타 도전기 드디어 80개 도달했습니다 갑자기 슬럼프가 와서...뭘 만들어야 할지 생각도 안나고 머릿속이 복잡하기만 하고 그래서 ,,, 79개째에서 보름동안 재료사놓고 썩혀놓고 버리고,,뭐 이런 반복들이 일어났음...ㅠㅠ 여튼 이제 20개 밖에 안남았으니 또 열심히 만들어 봐야겠어요 ㅋㅋㅋ 그럼 71개 파스타부터 나갑니다~~~~~~~~ 71. 고구마 어묵 크림파스타 크림소스에 어묵과 고구마를 넣어 먹어봄. 맛이 괜찮긴한데 다소 느끼한게 흠인듯.. 후추를 좀 많이 넣어주면 괜찮음...ㅋㅋ 72. 오스트리카 봉골레 파스타 Ostrica = 굴 굴과 백합을 넣어 만들어 보았음. 세미스윗한 화이트와인을 사용했는데 끝맛에 살짝 시큼한 맛이 감돌았음...전체적으로 시원한 맛에 파스타였음. 73. 오스트리카 카펠리니 콜드 파스타 오스트리카는 굴이고, '카펠리니'라는 파스타로 만들어 봄. 다른 이름으로 엔젤헤어라고도 부름. 면발이 얇아서 꼭 우리나라 소면 같지만 쫄깃한 식감은 소면보다 훨씬 맛있음...ㅋㅋ 어린잎 대신 깻잎으로 마무리함. 74. 아나트라 브로콜리 파스타 아나트라는 꿱꿱꿱 오리라는 뜻이라고함. 올리브오일 베이스로 훈제 오리고기와 브로콜리를 넣어서 만들어 봄. 고기덕후라서 맛있게먹음... 75. 장흥 삼합 크림파스타 흔히 삼합이라고하면 홍어, 돼지고기, 김치인데 전라도 장흥에서는 삼합 구성이 좀 다름. 한우, 관자, 표고버섯 이렇게 먹는게 장흥표 삼합임. 소고기 부채살을 사용했고, 관자는 버터에 살짝만 구웠음. 크림소스 베이스로 만들어 봄 76. 고르곤졸라치즈 황금송이 크림 파스타 더러운 똥냄새가 나지만 맛은 좋은 고르곤졸라로 만들어 봄. 고르곤졸라는 숙성 정도에따라서 '돌체'랑 '피칸테'로 나뉘는데 이 파스타에는 피칸테를 사용했음. 황금송이버섯을 버터에 살짝 볶아서 섞어먹어 봄. 77. 세 가지 치즈 크림파스타 이 파스타에는 치즈가 3가지가 들어갔음. 흔히 파마산 치즈로 알고있는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고르곤졸라 피칸테', 마지막으로 직접 만든 '코티지 치즈'가 들어감. 치즈맛을 최대한 느끼려고 부재료는 양송이버섯 하나만 넣었음 78. 모시조개와 새우를 넣은 뽀모도로 파스타 뽀모도로=토마토 모시조개와 새우를 버터와 와인에 볶아주고 토마토 소스를 넣어서 만들어 보았음. 무난하게 먹기에 좋았던 파스타였음. 79. 연시 단호박 팬네 콜드 파스타 잘 익은 연시를 차갑게 해서 식힌 단호박과 아카시아 꿀을 넣어서 소스를 만들었음 팬네 파스타와 섞어서 디저트 식으로 만들어서 먹어봄 80. 꽁치 바베떼 뽀모도로 파스타 꽁치에 화이트와인, 엑스트라버진, 다진마늘, 매실원액, 로즈메리, 후추 넣고 잡내를 없애고 팬에 살짝 구웠음. 바베떼라는 파스타면과 토마토 소스에 섞어서 먹어봄. 비린맛이 생각보다 없어서 먹을만 했었음 이렇게 해서 80개가 끝났음..ㅋㅋㅋ 휴 이제 남은 20개 까지 또 열심히 달려야겠음.... 레시피가 궁금하신 분은 http://blog.naver.com/gsuloe1 에서 보시면 됨. 다들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 405
< 8탄 >스물여섯남정네 파스타 100개도전기
안녕하세요 ...ㅋㅋ
형 누나 동생님들
7월 12일 시작한 파스타 도전기
드디어 80개 도달했습니다
갑자기 슬럼프가 와서...뭘 만들어야 할지 생각도 안나고
머릿속이 복잡하기만 하고 그래서 ,,, 79개째에서 보름동안 재료사놓고
썩혀놓고 버리고,,뭐 이런 반복들이 일어났음...ㅠㅠ
여튼 이제 20개 밖에 안남았으니 또 열심히 만들어 봐야겠어요 ㅋㅋㅋ
그럼 71개 파스타부터 나갑니다~~~~~~~~
71. 고구마 어묵 크림파스타
크림소스에 어묵과 고구마를 넣어 먹어봄. 맛이 괜찮긴한데
다소 느끼한게 흠인듯.. 후추를 좀 많이 넣어주면 괜찮음...ㅋㅋ
72. 오스트리카 봉골레 파스타
Ostrica = 굴
굴과 백합을 넣어 만들어 보았음. 세미스윗한 화이트와인을 사용했는데
끝맛에 살짝 시큼한 맛이 감돌았음...전체적으로 시원한 맛에 파스타였음.
73. 오스트리카 카펠리니 콜드 파스타
오스트리카는 굴이고, '카펠리니'라는 파스타로 만들어 봄.
다른 이름으로 엔젤헤어라고도 부름. 면발이 얇아서 꼭 우리나라 소면 같지만
쫄깃한 식감은 소면보다 훨씬 맛있음...ㅋㅋ
어린잎 대신 깻잎으로 마무리함.
74. 아나트라 브로콜리 파스타
아나트라는 꿱꿱꿱 오리라는 뜻이라고함.
올리브오일 베이스로 훈제 오리고기와 브로콜리를 넣어서 만들어 봄.
고기덕후라서 맛있게먹음...
75. 장흥 삼합 크림파스타
흔히 삼합이라고하면 홍어, 돼지고기, 김치인데
전라도 장흥에서는 삼합 구성이 좀 다름.
한우, 관자, 표고버섯
이렇게 먹는게 장흥표 삼합임.
소고기 부채살을 사용했고, 관자는 버터에 살짝만 구웠음.
크림소스 베이스로 만들어 봄
76. 고르곤졸라치즈 황금송이 크림 파스타
더러운 똥냄새가 나지만 맛은 좋은 고르곤졸라로 만들어 봄.
고르곤졸라는 숙성 정도에따라서 '돌체'랑 '피칸테'로 나뉘는데 이 파스타에는 피칸테를 사용했음.
황금송이버섯을 버터에 살짝 볶아서 섞어먹어 봄.
77. 세 가지 치즈 크림파스타
이 파스타에는 치즈가 3가지가 들어갔음.
흔히 파마산 치즈로 알고있는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고르곤졸라 피칸테',
마지막으로 직접 만든 '코티지 치즈'가 들어감.
치즈맛을 최대한 느끼려고 부재료는 양송이버섯 하나만 넣었음
78. 모시조개와 새우를 넣은 뽀모도로 파스타
뽀모도로=토마토
모시조개와 새우를 버터와 와인에 볶아주고 토마토 소스를 넣어서
만들어 보았음. 무난하게 먹기에 좋았던 파스타였음.
79. 연시 단호박 팬네 콜드 파스타
잘 익은 연시를 차갑게 해서 식힌 단호박과 아카시아 꿀을 넣어서 소스를 만들었음
팬네 파스타와 섞어서 디저트 식으로 만들어서 먹어봄
80. 꽁치 바베떼 뽀모도로 파스타
꽁치에 화이트와인, 엑스트라버진, 다진마늘, 매실원액, 로즈메리, 후추 넣고
잡내를 없애고 팬에 살짝 구웠음.
바베떼라는 파스타면과 토마토 소스에 섞어서 먹어봄.
비린맛이 생각보다 없어서 먹을만 했었음
이렇게 해서 80개가 끝났음..ㅋㅋㅋ
휴 이제 남은 20개 까지 또 열심히 달려야겠음....
레시피가 궁금하신 분은
http://blog.naver.com/gsuloe1
에서 보시면 됨.
다들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